전 여잔데 2살어린 남동생?이 있는데요 정말 잠잘때 칼로 찔러 죽이고 싶어요 어렸을 때부터 서로 발로 차고 부위 상관 없이 주먹으로 퍽퍽!!! 때리고 눈에 보이는거 아령 리모컨 전화기 등등 아무거나 집고 던지고 방 문 닫고 약올리면 문 열으라고 방문 부시고 지지 않을려고 미친듯이 싸웠었죠 근데 이젠 귀찮아서 많이 무시하는 데요 개띠라 그런지 정말 개같이 짖어댑니다 왈왈왈왈 별 욕을 다하면서 목소리는 정말 듣기 괴로워요ㅜㅜ ㅜㅜㅜ진짜 걔 목소리가 제일 싫어요 ㅜㅜ 악쓰는 목소리 ..... 갈라지는?듯한 소리ㅜㅜ 아 진짜 짜증나 생각만 해도 정말 짜증나요 이젠 엄마한테도 지랄지랄 지 학교 끝나고 왔을 때 엄마가 회사 갔다와서 피곤해서 잠자고 있으면 " 신발년아 밥도 안하고 지랄이야 맨날 잠쳐자 돈벌러가지마 병신아~ 조카 ~~~ 집도 이게 집이냐? 돼지우리지? 뭘 청소를 해 이게 청소한거냐? 신발 조카 더러워 신발~~~~~~~!!!!! 아우 조카 짜증나 밥도 조카 맛없어 밥이나 해놔" 그래서 밥해주면 강아지 처럼 냄새부터 쳐맡고~ 24시간 컴퓨터만하고 티비봐서 엄마가 공부좀 하라고하면 "아 또 지랄이야!!!!!!!!!ㄴ너나 공부해 넌 똑똑하냐? 할줄 아는 것도 없으면서 나한테 공부하래 미친년 아 조카 짜증나 신발~~~~아오!!!!! 니 성적표 가져와봐 넌 잘했냐? 맨날 공부해라 공부해라 공부해라!!! " ㅎㅎ 아주 이뻐요 이게 몇년 째인지~ ㅎㅎ 엄마는 그냥 아빠한테 "ㄱㅐㅅ ㅐㄲㅣ 또 지랄났어" 라고 문자보내면 아빠가 집에 와서 혼냈는대 한달전에 신문에서 거지같은 기사를 읽었는 지 저런놈은 그냥 칭찬하면서 내비두라는데 제가 보기엔 내비두면 더 삐뚤어져서 몇년 지나면 엄마 때리고 살인범 될꺼같아요... 한달 전에는 이런 일도 있었죠 초등학생때는 성적도 좋고 지보다 성적 낮다고 무시하던 놈이 중학교 올라와서 거지같은 성적 받아와서 엄마가 공부 하라고 뭐라했더니 또 주둥아리 나불거리면서 엄마랑 거실에서 싸우고 있길래 그냥 또 그러려니 하고있는데.. 엄마가 갑자기 "너 뭐하는짓이야!!! 저리 안치워?" 이래서 거실로 가보니 ㅜㅜ 그새끼가 식칼을 들고 위협하면서 "신발년아 닥쳐 죽여버린다 미친년아 어쩌고 저쩌고 지랄지랄" 제가 혹시 몰라서 동영상 찍고 구경하니까 "아 저미친새끼는 맨날 저지랄해 넌 가만히나 있어" 정말 !!!!! 정말!! ㅜㅜ 저 새끼 크면 살인범 될꺼같아요 무서워요 엄마가 약주면서 죽어버리라고 해도 안죽고 살고는 싶나보네요ㅋㅋㅋ 학교에다 엄마가 전화해서 물어보면 친구들이랑 잘지낸다던데 집에선 왜저지랄인지 절같은 곳 한달동안 보내자고 할까요? ㅜㅜ 아니면 그냥 어른되서 집을 나와서 그새끼랑 ㅃㅃ할까요?ㅜㅜ 그 새끼 때문에 집이 도대체가 화목하질 않아요 걔만 없으면 행복하는데^^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ㅜㅜ
중1짜리 남동생 미친놈같아요
전 여잔데 2살어린 남동생?이 있는데요 정말 잠잘때 칼로 찔러 죽이고 싶어요
어렸을 때부터 서로 발로 차고
부위 상관 없이 주먹으로 퍽퍽!!! 때리고
눈에 보이는거 아령 리모컨 전화기 등등 아무거나 집고 던지고
방 문 닫고 약올리면 문 열으라고 방문 부시고
지지 않을려고 미친듯이 싸웠었죠
근데 이젠 귀찮아서 많이 무시하는 데요
개띠라 그런지 정말 개같이 짖어댑니다 왈왈왈왈
별 욕을 다하면서 목소리는 정말 듣기 괴로워요ㅜㅜ
ㅜㅜㅜ진짜 걔 목소리가 제일 싫어요 ㅜㅜ
악쓰는 목소리 ..... 갈라지는?듯한 소리ㅜㅜ 아 진짜 짜증나 생각만 해도 정말 짜증나요
이젠 엄마한테도 지랄지랄
지 학교 끝나고 왔을 때 엄마가 회사 갔다와서 피곤해서 잠자고 있으면
" 신발년아 밥도 안하고 지랄이야 맨날 잠쳐자 돈벌러가지마 병신아~ 조카 ~~~ 집도 이게 집이냐? 돼지우리지? 뭘 청소를 해 이게 청소한거냐? 신발 조카 더러워 신발~~~~~~~!!!!! 아우 조카 짜증나 밥도 조카 맛없어 밥이나 해놔"
그래서 밥해주면 강아지 처럼 냄새부터 쳐맡고~
24시간 컴퓨터만하고 티비봐서 엄마가 공부좀 하라고하면
"아 또 지랄이야!!!!!!!!!ㄴ너나 공부해 넌 똑똑하냐? 할줄 아는 것도 없으면서 나한테 공부하래 미친년 아 조카 짜증나 신발~~~~아오!!!!! 니 성적표 가져와봐 넌 잘했냐? 맨날 공부해라 공부해라 공부해라!!! "
ㅎㅎ 아주 이뻐요 이게 몇년 째인지~ ㅎㅎ
엄마는 그냥 아빠한테 "ㄱㅐㅅ ㅐㄲㅣ 또 지랄났어" 라고 문자보내면
아빠가 집에 와서 혼냈는대
한달전에 신문에서 거지같은 기사를 읽었는 지 저런놈은 그냥 칭찬하면서 내비두라는데
제가 보기엔 내비두면 더 삐뚤어져서 몇년 지나면 엄마 때리고 살인범 될꺼같아요...
한달 전에는 이런 일도 있었죠
초등학생때는 성적도 좋고 지보다 성적 낮다고 무시하던 놈이
중학교 올라와서 거지같은 성적 받아와서 엄마가 공부 하라고 뭐라했더니
또 주둥아리 나불거리면서 엄마랑 거실에서 싸우고 있길래 그냥 또 그러려니 하고있는데..
엄마가 갑자기 "너 뭐하는짓이야!!! 저리 안치워?" 이래서 거실로 가보니
ㅜㅜ 그새끼가 식칼을 들고 위협하면서
"신발년아 닥쳐 죽여버린다 미친년아 어쩌고 저쩌고 지랄지랄"
제가 혹시 몰라서 동영상 찍고 구경하니까
"아 저미친새끼는 맨날 저지랄해 넌 가만히나 있어"
정말 !!!!! 정말!! ㅜㅜ 저 새끼 크면 살인범 될꺼같아요 무서워요
엄마가 약주면서 죽어버리라고 해도 안죽고 살고는 싶나보네요ㅋㅋㅋ
학교에다 엄마가 전화해서 물어보면 친구들이랑 잘지낸다던데 집에선 왜저지랄인지
절같은 곳 한달동안 보내자고 할까요? ㅜㅜ
아니면 그냥 어른되서 집을 나와서 그새끼랑 ㅃㅃ할까요?ㅜㅜ
그 새끼 때문에 집이 도대체가 화목하질 않아요 걔만 없으면 행복하는데^^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