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속에 대해 올바로 알지 못하고 접해본적도 없는이는 일반 생활인줄 아니까 미신이라고만 치부하고 무시하고 살겠지만..사람마다 개성이 다르고 혈액형 생김새가 다르듯 상황도 다른 법입니다.
이곳 저곳 다 가보고 이방법 저 방법 안쓴게 없다 결국 내림받는 것이지..그저 쉬워서 내림받고 선택해서 내림받고 하는게 아니니 모르는 분들은 무시하는 발언은 안하셨음 하네요.
점쟁이라는 말 자체가 무시하는 발언입니다. 실제로 상고사나 우리 전통은 기독교도 무교도 아닌 무속이엇으며 왕의 곁에서 왕과 같은 지위로서의 대우 받던 신앙 자체가 무속신앙인데..다른 나라 침략에서의 말살 정책과 일제의 잔재가 아직도 남아서 이렇게 답답한 대접을 받는게 속상하네요.
실제 무속인들 정말 문제 많은이도 있고 한심하고 기가 막히지만..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습니다.
하나로 싸 잡아서 모든 이를 같이 보지 않기를..또한 하루속히 제대로 된 무속에 대한 이해를 알았으면 좋겠네요..얘기가 길어졌습니다..기막히고 답답한 얘기들 보니......
우선 님..살풀이와 신내림은 다릅니다.
정말 그분이 어떤 무속인이었는지 알수는 없으나 살풀이 해서 되는 정도의 사람이라면 신내림따위 받지 않아도 됩니다.
신내림이 개나소나 다 받을수 있는것도 아니거니와 아무나 받아서 불릴수 있는것도 아닙니다.
영이 맑아 점사를 잘 보는것도 또한 그 신령님의 원력이겟으나 신내림받아 그 신명을 모실 사람 자체의 인격성이나 성격에도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하던 직업이 써비스 업에 종사하던 사람은 내림받고서도 흐트러짐이 많고 유혹이 많고..돈이나 유흥에 약합니다..오래 신명 모시는 일에만 전념하기 힘들지요.
또 그외 직업..교사거나 교수직에 있다가도 받고..내노라하는 박사였다가도 받게 되는것이 신내림이지만..그것은 그만큼 지은업 또한 많은것이요..갚을 업이 많아서입니다.
무조건 신끼가 있어서 내림받는다구요? 신끼는 대부분 가지고 있습니다..정도의 차이일뿐입니다.
또한 살이 끼어 타고나는것과 신끼하고는 별개입니다. 없던 살이 껴서 갑자기 살만 풀어내면 신내림 안해도 된다구요? 그럼 어느누가 신내림을 받으리라 생각하시나요?
일(굿)하면서도 한번씩 처절해서 눈물납니다. 남들 편하게 살듯이 나도 평범하게 편하게 살고 싶은데..왜 이런 힘든일 목숨 내놓고 하는 일에 내가 선택이 되어서 이렇게 사나 한심스러워서 일때도 있고..나보다 더 불쌍한 사람을 봐서일때도 있습니다.
작두며 군웅풀며 피범벅에 뒤집어쓰고 생피 맨정신에 못먹습니다. 생닭 사람목숨 대신 보내놓고 그 냄새나는 닭모가지 입에 못 뭅니다..맨정신이라면 말입니다.
쓸데없는 설명일수 있겟으나..굿의 형태에 따라 경우도 달라지지만..무조건 미신이라고 무시한다면..민족성 자체를 무시하는것과 같습니다. 무속은 단군신화와 같이하며..태고적 이야기에 맥을 짚어가니까요.
글 올리신 님..한곳만 가지 마십시요.더구나..살풀이하고나면 안받아도 될듯이 얘기하는 그런곳에 가지말고 여러곳에 가보고나서 판단하십시요.
내림이란 자체가 아무에게나 누구나 받을수 있는것이 아닙니다. 또한 받았다손 치더라도 이어가기 힘든것이 제자생활이고..시험도 고비도 굉장히 많습니다.
일반 생활하며 받던 고민이나 스트레스하고는 차원자체가 다릅니다.
정말 부정이 끼고..안좋은게 따라붙었다면..그저 떼어버리는 일 하면 그만입니다.
잊어버리고 무심하게 살라구요? 그건 겪어보지 않은 사람의 무심한 말일 뿐입니다.
십몇년을 아프고 별별 꿈에 시달리고 쓰러지고..그랬어도..무속이란거 자체 모르고 살았던 저였습니다. 무심한데 왜 아프고 왜 이상한게 보이고 들리고..결국엔 내가 미쳐 찾아들어간 곳이 무속인 집이었고 나도 모르게 말문 트여 그 사람앞에서 날짜까지 잡은 이가 저 본인입니다.
답답해서 이렇게 올립니다.
때로 무시하고 살아도 되는 사람은 그렇게 살아도 됩니다.
그러나..신의 일이란건 어쩔수 없이 이루어지는 어느날 갑자기인것도 있습니다. 사람인력으로 죽어라 노력해도..몸부림 치고 갖은일 다해봐도 안되는것도 있습니다.
무시하지 못하고 님이 스스로 이상한걸 느낀다면..그걸 해결할 방법을 찾으십시요..무조건 무섭다고 피할것이 아니라..막아내면 되는 겁니다.
한심한 사람들..
무속에 대해 올바로 알지 못하고 접해본적도 없는이는 일반 생활인줄 아니까 미신이라고만 치부하고 무시하고 살겠지만..사람마다 개성이 다르고 혈액형 생김새가 다르듯 상황도 다른 법입니다.
이곳 저곳 다 가보고 이방법 저 방법 안쓴게 없다 결국 내림받는 것이지..그저 쉬워서 내림받고 선택해서 내림받고 하는게 아니니 모르는 분들은 무시하는 발언은 안하셨음 하네요.
점쟁이라는 말 자체가 무시하는 발언입니다. 실제로 상고사나 우리 전통은 기독교도 무교도 아닌 무속이엇으며 왕의 곁에서 왕과 같은 지위로서의 대우 받던 신앙 자체가 무속신앙인데..다른 나라 침략에서의 말살 정책과 일제의 잔재가 아직도 남아서 이렇게 답답한 대접을 받는게 속상하네요.
실제 무속인들 정말 문제 많은이도 있고 한심하고 기가 막히지만..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습니다.
하나로 싸 잡아서 모든 이를 같이 보지 않기를..또한 하루속히 제대로 된 무속에 대한 이해를 알았으면 좋겠네요..얘기가 길어졌습니다..기막히고 답답한 얘기들 보니......
우선 님..살풀이와 신내림은 다릅니다.
정말 그분이 어떤 무속인이었는지 알수는 없으나 살풀이 해서 되는 정도의 사람이라면 신내림따위 받지 않아도 됩니다.
신내림이 개나소나 다 받을수 있는것도 아니거니와 아무나 받아서 불릴수 있는것도 아닙니다.
영이 맑아 점사를 잘 보는것도 또한 그 신령님의 원력이겟으나 신내림받아 그 신명을 모실 사람 자체의 인격성이나 성격에도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하던 직업이 써비스 업에 종사하던 사람은 내림받고서도 흐트러짐이 많고 유혹이 많고..돈이나 유흥에 약합니다..오래 신명 모시는 일에만 전념하기 힘들지요.
또 그외 직업..교사거나 교수직에 있다가도 받고..내노라하는 박사였다가도 받게 되는것이 신내림이지만..그것은 그만큼 지은업 또한 많은것이요..갚을 업이 많아서입니다.
무조건 신끼가 있어서 내림받는다구요? 신끼는 대부분 가지고 있습니다..정도의 차이일뿐입니다.
또한 살이 끼어 타고나는것과 신끼하고는 별개입니다. 없던 살이 껴서 갑자기 살만 풀어내면 신내림 안해도 된다구요? 그럼 어느누가 신내림을 받으리라 생각하시나요?
일(굿)하면서도 한번씩 처절해서 눈물납니다. 남들 편하게 살듯이 나도 평범하게 편하게 살고 싶은데..왜 이런 힘든일 목숨 내놓고 하는 일에 내가 선택이 되어서 이렇게 사나 한심스러워서 일때도 있고..나보다 더 불쌍한 사람을 봐서일때도 있습니다.
작두 타는게 거짓으로 보시는 분 있을겁니다. 허나 아닙니다..간혹 그런 양반은 있겠지만..
작두며 군웅풀며 피범벅에 뒤집어쓰고 생피 맨정신에 못먹습니다. 생닭 사람목숨 대신 보내놓고 그 냄새나는 닭모가지 입에 못 뭅니다..맨정신이라면 말입니다.
쓸데없는 설명일수 있겟으나..굿의 형태에 따라 경우도 달라지지만..무조건 미신이라고 무시한다면..민족성 자체를 무시하는것과 같습니다. 무속은 단군신화와 같이하며..태고적 이야기에 맥을 짚어가니까요.
글 올리신 님..한곳만 가지 마십시요.더구나..살풀이하고나면 안받아도 될듯이 얘기하는 그런곳에 가지말고 여러곳에 가보고나서 판단하십시요.
내림이란 자체가 아무에게나 누구나 받을수 있는것이 아닙니다. 또한 받았다손 치더라도 이어가기 힘든것이 제자생활이고..시험도 고비도 굉장히 많습니다.
일반 생활하며 받던 고민이나 스트레스하고는 차원자체가 다릅니다.
정말 부정이 끼고..안좋은게 따라붙었다면..그저 떼어버리는 일 하면 그만입니다.
잊어버리고 무심하게 살라구요? 그건 겪어보지 않은 사람의 무심한 말일 뿐입니다.
십몇년을 아프고 별별 꿈에 시달리고 쓰러지고..그랬어도..무속이란거 자체 모르고 살았던 저였습니다. 무심한데 왜 아프고 왜 이상한게 보이고 들리고..결국엔 내가 미쳐 찾아들어간 곳이 무속인 집이었고 나도 모르게 말문 트여 그 사람앞에서 날짜까지 잡은 이가 저 본인입니다.
답답해서 이렇게 올립니다.
때로 무시하고 살아도 되는 사람은 그렇게 살아도 됩니다.
그러나..신의 일이란건 어쩔수 없이 이루어지는 어느날 갑자기인것도 있습니다. 사람인력으로 죽어라 노력해도..몸부림 치고 갖은일 다해봐도 안되는것도 있습니다.
무시하지 못하고 님이 스스로 이상한걸 느낀다면..그걸 해결할 방법을 찾으십시요..무조건 무섭다고 피할것이 아니라..막아내면 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