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4일 그러니까 3일전이죠 제가 하두 점보는것 사주보는거에 관심도 있고 요즘 07년도 되서 되는일이 너무 없구..삼재란 생각도 계속들고해서 이런걱정 많았습니다 그런고민들을 한 친한 친구에게 항상 털어놓았는데 어느날 그 친구가 자기가 공장다닐때 아는 언니가 있는데 그언니가 사주 좀 본다고 보러갈래? 그래서 저는 아무 생각없이..그냥 재미로 봐야겠다 해서 갔는데요 어느 주택이더라구요.. 진짜 모르는 사람들은 또는 지나가는 사람들은 그냥 가정집이라고 생각하겠더군요 저도 그동네만 23년을 살아왔는데... 상상도 못했죠 근데 언니라는 분은 아줌마였는데요 이름 생년월일로 사주보고 손금 등등 보면서 이것저것 잘 맞추더라구요... 성격,,건강(제가 간이랑 눈, 위 가 안좋은데 실제로 맞거든요..) 그러고는 안좋은 얘기만 하더라구요..(저보고 첨에 점집이나 철학관가면 거긴 상술이 목적이기때문에 원래 안좋은 얘기는 잘 말안한다고 하면서 거기처럼 좋은얘기만 할까요? 아님 있는 거 다 얘기해줄까요? 해서 다 해달라고 했습니다..-->사람심리가 그렇죠~~) 망신살이 꼈는니... 역마살이 꼈느니 엄마 아빠 생년월일도 물어보고 봐주는데.. 엄마. 아빠 안좋을꺼라는 얘기 가족들에게 불운이 꼈다는등.... 결혼운 남편운 없고( 이별 또는 사별할 운세) 자식운도 않좋다면서 그거를 극복할 방법이 딱 한가지 있다면서 해볼꺼냐고..아니면 그냥 살꺼냐고 물어봐서... 저는 아무 망설임 없이 뭐냐고..어떻게 해야 하냐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조상에게 정성을 들여야 된다면서.. 돈 얘기를 살 꺼내더군요 21,36,49,50,69,88....108..... 등 많다면서 (숫자는 상차릴때 상위에 올라갈 음식종류더군요) 제가 망설이니 49.50이 좋다면서 그래서 저는 집에 안좋은일 생길까봐 걱정도 들고 현재 제 상태도 너무 잘 알고 가위눌리는것도 알고 여러가지 잘 알더라구요 그런상태에서 제 미래가 너무 안좋고 가족도 걱정되고 해서 선듯한다고 하고 은행에서 돈 찾아 50만원을 줬습니다 근데 돈을 주고 나니 그때부터 불안하고 초조했습니다.. 그러고나서 저를 한복을 입히고 절을 시켰는데..자기들은 궁중예법에 따라야한다면서 절도 가르치고..(절할때 눈을 절대로 정면을 보면 안된다고 했어요. 음식때문에 그런거 아닐까 싶어요..지금생각하면..아무리생각해도 얼핏봤는데 50가지가 안됬거든요...나중에 제사하고난 음식을 먹어라고 주던데 세어봐도 23가진가 그렇더군요..그리고 제사엔 붉은 음식 안올리는데..토마토에다가 키위;; 사탕(애니타임) 그런거 올리는거 첨봤죠... 제사(치상이라 부르더군요) 지내고 나니 100일동안은 아무한테 알리지 말고 21일동안 나와서 공부하러 온나면서 시간없으면 얼굴이라도 비치고 가라는 등 얘기하더군요 그다음날 갔는데.. 계속 찝찝해서 25일 자기전에 검색해보니까 피해사례가 많더군요 그때 거기가 대순진리교라는것도 첨 알았구요 자기들은 그런말 절대 안하고 그냥 철학이나 이런거 공부한다고 공부방이라고만 하더군요 그렇게 대순진리교가 당당하면 간판 달고 할것이지 숨기면서 하는것도 참 사이비같더군요 그래서 고민하다가 그담날 26일에 경찰서 가서 신고했는데.. 종교적인 문제라 힘들다는 말에 울면서 나왔어요.. 결국 엄마 아빠한테 욕먹을 각오하고 말씀드렸죠.. 그러고 엄마랑 아빠랑 거기가서 좋은 말로 따지고 50만원중 35만원 받아왔습니다 15만원은 제사지낸거 재료비랍니다..(어이없음... 과일도 지금 싼거.. 수박, 참외, 토마토 계절 과일에다 키위,배,사과고 마른안주(건바나나), 건오징어,은행,아몬드,땅콩,사탕(애니타임-레몬맛), 팥빵 그게 다였던거 같네요 거기에 제사 할때 한 막걸리 아무리 생각해도 15만원 안들거 같은데... 안그렇습니까? 그냥 15만원은 인생공부했다고 액땜했다고 생각하려구요 그런데 안빠진거만 해도 얼맙니까 그거 공부방에 학생들 엄청 많든데.. 빨리 정신차려야 될껀데... 우리나라에 참 골때리는 법도 못이기는 다단계, 사이비 종교는 하루빨리 사라져야 할것입니다.. 여러분도 조심하세요.. 그리고 주위 친구도 너무 믿지말길... 요즘엔 대학생.등 젊은층을 대상으로 다단계, 사이비종교가 파고들기때문에 알고보면 내친구도 그런타입일수 있습니다. 참고로 전 다단계도 선배소개로 갔다왔거든요.. 모두 조심하세요..범적으로 해결 힘든거는 우리가 더 주위해야 합니다.
대순진리교 조심하세요...그래도 돈 받았습니다..
7월 24일 그러니까 3일전이죠
제가 하두 점보는것 사주보는거에 관심도 있고
요즘 07년도 되서 되는일이 너무 없구..삼재란 생각도 계속들고해서 이런걱정 많았습니다
그런고민들을 한 친한 친구에게 항상 털어놓았는데
어느날 그 친구가 자기가 공장다닐때 아는 언니가 있는데 그언니가 사주 좀 본다고
보러갈래? 그래서 저는 아무 생각없이..그냥 재미로 봐야겠다 해서 갔는데요
어느 주택이더라구요..
진짜 모르는 사람들은 또는 지나가는 사람들은 그냥 가정집이라고 생각하겠더군요
저도 그동네만 23년을 살아왔는데... 상상도 못했죠
근데 언니라는 분은 아줌마였는데요
이름 생년월일로 사주보고 손금 등등 보면서
이것저것 잘 맞추더라구요...
성격,,건강(제가 간이랑 눈, 위 가 안좋은데 실제로 맞거든요..)
그러고는 안좋은 얘기만 하더라구요..(저보고 첨에 점집이나 철학관가면 거긴 상술이 목적이기때문에 원래 안좋은 얘기는 잘 말안한다고 하면서 거기처럼 좋은얘기만 할까요? 아님 있는 거 다 얘기해줄까요? 해서 다 해달라고 했습니다..-->사람심리가 그렇죠~~)
망신살이 꼈는니... 역마살이 꼈느니
엄마 아빠 생년월일도 물어보고 봐주는데.. 엄마. 아빠 안좋을꺼라는 얘기
가족들에게 불운이 꼈다는등....
결혼운 남편운 없고( 이별 또는 사별할 운세) 자식운도 않좋다면서
그거를 극복할 방법이 딱 한가지 있다면서 해볼꺼냐고..아니면 그냥 살꺼냐고
물어봐서... 저는 아무 망설임 없이 뭐냐고..어떻게 해야 하냐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조상에게 정성을 들여야 된다면서..
돈 얘기를 살 꺼내더군요 21,36,49,50,69,88....108..... 등 많다면서
(숫자는 상차릴때 상위에 올라갈 음식종류더군요)
제가 망설이니 49.50이 좋다면서
그래서 저는 집에 안좋은일 생길까봐 걱정도 들고
현재 제 상태도 너무 잘 알고 가위눌리는것도 알고 여러가지 잘 알더라구요
그런상태에서 제 미래가 너무 안좋고 가족도 걱정되고 해서 선듯한다고 하고
은행에서 돈 찾아 50만원을 줬습니다
근데 돈을 주고 나니 그때부터 불안하고 초조했습니다..
그러고나서 저를 한복을 입히고 절을 시켰는데..자기들은 궁중예법에 따라야한다면서
절도 가르치고..(절할때 눈을 절대로 정면을 보면 안된다고 했어요.
음식때문에 그런거 아닐까 싶어요..지금생각하면..아무리생각해도 얼핏봤는데
50가지가 안됬거든요...나중에 제사하고난 음식을 먹어라고 주던데 세어봐도 23가진가
그렇더군요..그리고 제사엔 붉은 음식 안올리는데..토마토에다가 키위;; 사탕(애니타임) 그런거 올리는거 첨봤죠...
제사(치상이라 부르더군요) 지내고 나니 100일동안은 아무한테 알리지 말고 21일동안 나와서 공부하러 온나면서 시간없으면 얼굴이라도 비치고 가라는 등 얘기하더군요
그다음날 갔는데.. 계속 찝찝해서 25일 자기전에 검색해보니까 피해사례가 많더군요
그때 거기가 대순진리교라는것도 첨 알았구요
자기들은 그런말 절대 안하고 그냥 철학이나 이런거 공부한다고 공부방이라고만 하더군요
그렇게 대순진리교가 당당하면 간판 달고 할것이지 숨기면서 하는것도 참 사이비같더군요
그래서 고민하다가 그담날 26일에 경찰서 가서 신고했는데.. 종교적인 문제라 힘들다는 말에 울면서 나왔어요..
결국 엄마 아빠한테 욕먹을 각오하고 말씀드렸죠..
그러고 엄마랑 아빠랑 거기가서 좋은 말로 따지고
50만원중 35만원 받아왔습니다
15만원은 제사지낸거 재료비랍니다..(어이없음... 과일도 지금 싼거.. 수박, 참외, 토마토 계절 과일에다 키위,배,사과고 마른안주(건바나나), 건오징어,은행,아몬드,땅콩,사탕(애니타임-레몬맛), 팥빵 그게 다였던거 같네요
거기에 제사 할때 한 막걸리
아무리 생각해도 15만원 안들거 같은데...
안그렇습니까?
그냥 15만원은 인생공부했다고 액땜했다고 생각하려구요
그런데 안빠진거만 해도 얼맙니까
그거 공부방에 학생들 엄청 많든데..
빨리 정신차려야 될껀데...
우리나라에 참 골때리는 법도 못이기는 다단계, 사이비 종교는 하루빨리
사라져야 할것입니다..
여러분도 조심하세요..
그리고 주위 친구도 너무 믿지말길...
요즘엔 대학생.등 젊은층을 대상으로 다단계, 사이비종교가 파고들기때문에
알고보면 내친구도 그런타입일수 있습니다.
참고로 전 다단계도 선배소개로 갔다왔거든요..
모두 조심하세요..범적으로 해결 힘든거는 우리가 더 주위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