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두달전에 거래처에 방문 했을 때 약간 통통하니(코요테의 신지 정도??) 귀엽고 아담한 아가씨가 있더군요.. 그리 눈에 확 들어오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조용조용 차분한 말수와 미소가 왠지 호감이 가는 스타일이더라구여.. 하지만 뭐 처음 보는 여자 한테 막 들이대기가 좀 그래서 언제 또 볼지 모르지만 아쉬움을 뒤로 한체 그렇게 업무를 보고 나왔지요..
오늘 마침 볼일이 있어 오후 저녁 때 쯤 다되서 가봤더니, 머리를 뒤로 묶은체 단아한 모습으로 웃으면 인사를 해주더군요.. 오랜만에 왔는데 누군지 아냐 했더니.. 알아보더라구요.. ^0^!!
고마운 마음에 자판기에서 시원한 레쓰X 한캔을 건네고 가벼운 인사와 어떻게 지냈냐 했더니 조만간 회사를 그만 둘 생각이라더군요.. 순간 그럼 오늘이 마지막이겠구나 하는 생각이 번개처럼 지나치더군요..
나 : 앗!! 그럼 오늘 보고 앞으론 못 보겠네요..
여 : 넵^^
나 : 아.. 아쉽네요~~^^;;
여 : ^^
나 : (순간 책상에 그녀의 핸드폰을 얼른 집어들며...) 번호 좀 따갈게요..
여 : 앗.. 아무나 안 주는데..
나 : (그녀의 폰으로 내 번호를 찍으며..) 일단은 따가요..ㅋ
여 : ^^
나 : 전화 해도 되져??
여 : ^^.. 네..
대략.. 전개가 이렇게 되는데...
그녀도 제게 호감이 있는 건가요?? 아님 거의 반 강제로 번호를 딴거라 별 생각 없이 안 받으면 그만이거니 하고 준건가요?? (그런 사람들 꽤 많이 있다고 하더군요..)
여자번호 땄어요..
여자 분들 좀 도와 주세요~~
약 두달전에 거래처에 방문 했을 때 약간 통통하니(코요테의 신지 정도??) 귀엽고 아담한 아가씨가 있더군요.. 그리 눈에 확 들어오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조용조용 차분한 말수와 미소가 왠지 호감이 가는 스타일이더라구여.. 하지만 뭐 처음 보는 여자 한테 막 들이대기가 좀 그래서 언제 또 볼지 모르지만 아쉬움을 뒤로 한체 그렇게 업무를 보고 나왔지요..
오늘 마침 볼일이 있어 오후 저녁 때 쯤 다되서 가봤더니, 머리를 뒤로 묶은체 단아한 모습으로 웃으면 인사를 해주더군요.. 오랜만에 왔는데 누군지 아냐 했더니.. 알아보더라구요.. ^0^!!
고마운 마음에 자판기에서 시원한 레쓰X 한캔을 건네고 가벼운 인사와 어떻게 지냈냐 했더니 조만간 회사를 그만 둘 생각이라더군요.. 순간 그럼 오늘이 마지막이겠구나 하는 생각이 번개처럼 지나치더군요..
나 : 앗!! 그럼 오늘 보고 앞으론 못 보겠네요..
여 : 넵^^
나 : 아.. 아쉽네요~~^^;;
여 : ^^
나 : (순간 책상에 그녀의 핸드폰을 얼른 집어들며...) 번호 좀 따갈게요..
여 : 앗.. 아무나 안 주는데..
나 : (그녀의 폰으로 내 번호를 찍으며..) 일단은 따가요..ㅋ
여 : ^^
나 : 전화 해도 되져??
여 : ^^.. 네..
대략.. 전개가 이렇게 되는데...
그녀도 제게 호감이 있는 건가요?? 아님 거의 반 강제로 번호를 딴거라 별 생각 없이 안 받으면 그만이거니 하고 준건가요?? (그런 사람들 꽤 많이 있다고 하더군요..)
두달 전의 저를 기억해준걸 보면 긍정적이기도 한것 같구..
제 성격상 거절의 의사 표시를 두세번 이상 하면 더이상 귀찮게 하지 않는 편인데..
어떤 가요.. 본인이 이 친구라면..??
도와 주십쇼~~
PS.. 이름도 가르쳐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