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그렇게도 사랑하는딸 생일인데,,

오늘2003.06.13
조회107

생일축하해요.

님의 글을 보면 저랑 참 많이 비슷한 상황이구나...싶었답니다.

나이도그렇고...어머니를 잃은 상황도그렇구요.

저도 지난 생일에 혼자서 미역국을 끓여 상을 차린 후에 엄마께

올렸습니다.

눈물이 나더군요.

얼마를 울었을까...20개월된 아들녀석의 재롱에 정신을 차렸습니다.

생일 아침...간절한 엄마생각에 많이 착찹하셨을꺼에요.

어머니에 대한 사랑...항상 가슴에 간직하시기 바랍니다.

님...

항상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