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결혼을 앞둔 예비신붑니다. 이런저런 야기 다 접고..본론으로 바로 드갈께요 시댁쪽에서 우리 집 얻을때 사천 해준신답니다. 남편될 사람 돈 모은거 없어요 그거 하나 믿고 조금은 맘 편하게 그래 지냇는데 갑자기 시댁에서 사천에 대한 얘기는 전혀 안하십니다. 그냥 결혼식 당일 비용 대 준다시고 축의금 들어오면 그거 준다고 했답니다. 보통 문제가 아니죠? 남친 방 얻을 돈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집값 비싼 울산에서 집을 구해야하구요 참 밉네요... 그러면서 예단이다 이바지다 이런거 다 할려구하고 상견례때 간소하게 그렇게 하자고 햇는데 이게 간소하게 될게 아니자나요? 남친 직장은 사택이 있는데 사택도 바로 나는게 아니라 길면 1년을 기다려야한다네요.. 그동안 어째야할지? 남친 맘도 알기에 모라고 따지지도 못하고 그리고 남친에게 빛이 삼천정도 있습니다. 자기 부모님 사는집 명의가 남친으로 되어있고 그 집을 살때 삼천을 자기이름으로 대출 받았다고 합니다... 맨땅에 해딩하는것도 쉽지 않은데 빚까지 안고 시작할려니.... 어째야 할지요? 그 시부모집 나중엔 자기꺼가 된다지만... 휴우...그것도 나중 문제자나요? 이런저런 생각으로 일이 안되내요? 똑같이 내서 시집가기는 정말정말 죽어도 싫고...???후후ㅜㅜㅜㅜㅜㅜㅜㅜㅜ
결혼 다시 생각해야하나요??
10월 결혼을 앞둔 예비신붑니다.
이런저런 야기 다 접고..본론으로 바로 드갈께요
시댁쪽에서 우리 집 얻을때 사천 해준신답니다.
남편될 사람 돈 모은거 없어요
그거 하나 믿고 조금은 맘 편하게 그래 지냇는데
갑자기 시댁에서 사천에 대한 얘기는 전혀 안하십니다.
그냥 결혼식 당일 비용 대 준다시고 축의금 들어오면 그거 준다고 했답니다.
보통 문제가 아니죠? 남친 방 얻을 돈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집값 비싼 울산에서 집을 구해야하구요
참 밉네요... 그러면서 예단이다 이바지다 이런거 다 할려구하고
상견례때 간소하게 그렇게 하자고 햇는데 이게 간소하게 될게 아니자나요?
남친 직장은 사택이 있는데 사택도 바로 나는게 아니라 길면 1년을 기다려야한다네요..
그동안 어째야할지? 남친 맘도 알기에 모라고 따지지도 못하고
그리고 남친에게 빛이 삼천정도 있습니다.
자기 부모님 사는집 명의가 남친으로 되어있고 그 집을 살때 삼천을 자기이름으로
대출 받았다고 합니다...
맨땅에 해딩하는것도 쉽지 않은데
빚까지 안고 시작할려니.... 어째야 할지요?
그 시부모집 나중엔 자기꺼가 된다지만... 휴우...그것도 나중 문제자나요?
이런저런 생각으로 일이 안되내요?
똑같이 내서 시집가기는 정말정말 죽어도 싫고...???후후ㅜㅜ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