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와 헤어진지 어느덧 1년하고 반이란 세월이 지났네요. 26살에 만난 첫여자 였고 첫사랑이었기에 헤어질당시 너무 하루 하루가 힘들었습니다. 헤어질때 너무 힘들어 일상생활 하기가 너무 힘들정도 였습니다. 학교도 가기싫었고 아르바이트도 관두고 싶었지만 나약해지거나 여기서 망치면 미래마저 불투명 해질 것 같아 억지로 힘내서 학교에서 멍하니 수업듣고 주말에 힘없이 아르바이트 하던 기억이 납니다. 야간 아르바이트를 끝내고 집에서 눈을 붙이고 잘려고 해도 머리속에서 지워지지 않는 그녀의 환상때문인지 가슴이 답답해지고 속이 울렁해지면서 잠도 못잘정도 였어요 그렇게 한달넘게 하루에 3시간 안팍으로 잦던게 생각나네요 잠이한번들면 억지로 일어나기 싫어 멍하니 누워만 있던 기억도 생각나네요. 매일 매일 하루에 담배 한갑이상 물었던 기억도 나고 하여튼 그땐 하루하루가 너무 힘들고 맥이없던 나날의 연속이었습니다. 매일 괴로운 나머지 친구들 억지로 불르거나 아님 혼자서 새벽까지 술마시고 학교 가던 날들 그 찌질했던 나날들도 어느세 자연 스럽게 시간이 약이되어 안정이 되찾아 오더군요. 헤어질 당시 너무 안좋게 끝나서 두번다시 그녈 찾아갈 용기도 없던 때 술에취해 어느날 찾아갔던 기억이 납니다. 가끔 술에 의지해서 찾아가고 어쩔땐 밖에서 망설이다가 그녀에게 찾아가곤 했죠. 그렇게 나 자신은 물론 그녀또한 지쳐가는 것을 맘속으로 느끼면서 올 2월에 깨끗이 정리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가끔 그녀가 생각나긴 했지만 예전 같은 감정은 아니었습니다. 몇일전 발견한 인터넷상의 그녀의 흔적들 ... 그녀가 떠날지 모른다는 소식과 그녀의 1년전 사진 그것을 본 순간 아직도 제 맘속 한구석 놓여있는 그녀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깨끗이 정리하지 못했구나 하는 생각이 머리속에서 핑 돌더군요. 이러면 안돼 너의 마지막 자존심마저 던지면 안돼 속으로 속으로 되새김질 해도 맘이 약해져 가더군요 다시는 그 악몽같은 시련의 쩌절하고 지친 내모습으로 돌아갈 수 없다고 다짐하면서 오늘하루 하루 다시 버텨 내고 있습니다. 지금 내가 아직도 누군가를 사랑한다면 그 사람을 위해 진정 이시점에서 내가 할 수 있는 마지막배려를 해주자라는 생각에 몇일뒤 떠날지도 모른 그녀를 위해 다짐하고 용서를 구하고 싶습니다. 그녀앞에서 예전에 많은 용서를 빌었지만 받아들여주지 못해 제 가슴에 한으로 남고 살면서 내가 진정 좋아했던 사람에게 몹쓸짓한 내자신을 체찍질 하면서 이를 악물며 항상 그녀에게 미안한 심정으로 살고 싶네요. 정말 그때 미안합니다. 당신께 너무 죄송합니다. 저로 인한 맘의 상처가 너무 크다는것을 알았을 당시에도 전 너무 당신께 몹쓸짓을 했네요. 만일 인연이라면 언제가 다시 만날 수 있겠죠 그때 절 용서할 수 있다면 당신은혜 잊지 않겠습니다. 항상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헤어진여자에게 고합니다.
그녀와 헤어진지 어느덧 1년하고 반이란 세월이 지났네요.
26살에 만난 첫여자 였고 첫사랑이었기에 헤어질당시 너무 하루 하루가 힘들었습니다.
헤어질때 너무 힘들어 일상생활 하기가 너무 힘들정도 였습니다.
학교도 가기싫었고 아르바이트도 관두고 싶었지만 나약해지거나 여기서 망치면 미래마저 불투명 해질 것 같아 억지로 힘내서 학교에서 멍하니 수업듣고 주말에 힘없이 아르바이트 하던 기억이 납니다.
야간 아르바이트를 끝내고 집에서 눈을 붙이고 잘려고 해도 머리속에서 지워지지 않는 그녀의 환상때문인지 가슴이 답답해지고 속이 울렁해지면서 잠도 못잘정도 였어요 그렇게 한달넘게 하루에 3시간 안팍으로 잦던게 생각나네요
잠이한번들면 억지로 일어나기 싫어 멍하니 누워만 있던 기억도 생각나네요.
매일 매일 하루에 담배 한갑이상 물었던 기억도 나고 하여튼 그땐 하루하루가 너무 힘들고 맥이없던 나날의 연속이었습니다.
매일 괴로운 나머지 친구들 억지로 불르거나 아님 혼자서 새벽까지 술마시고 학교 가던 날들 그 찌질했던 나날들도 어느세 자연 스럽게 시간이 약이되어 안정이 되찾아 오더군요.
헤어질 당시 너무 안좋게 끝나서 두번다시 그녈 찾아갈 용기도 없던 때 술에취해 어느날 찾아갔던 기억이 납니다. 가끔 술에 의지해서 찾아가고 어쩔땐 밖에서 망설이다가 그녀에게 찾아가곤 했죠.
그렇게 나 자신은 물론 그녀또한 지쳐가는 것을 맘속으로 느끼면서 올 2월에 깨끗이 정리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가끔 그녀가 생각나긴 했지만 예전 같은 감정은 아니었습니다.
몇일전 발견한 인터넷상의 그녀의 흔적들 ...
그녀가 떠날지 모른다는 소식과 그녀의 1년전 사진 그것을 본 순간 아직도 제 맘속 한구석 놓여있는 그녀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깨끗이 정리하지 못했구나 하는 생각이 머리속에서 핑 돌더군요.
이러면 안돼 너의 마지막 자존심마저 던지면 안돼 속으로 속으로 되새김질 해도 맘이 약해져 가더군요
다시는 그 악몽같은 시련의 쩌절하고 지친 내모습으로 돌아갈 수 없다고 다짐하면서 오늘하루 하루 다시 버텨 내고 있습니다.
지금 내가 아직도 누군가를 사랑한다면 그 사람을 위해 진정 이시점에서 내가 할 수 있는 마지막배려를 해주자라는 생각에 몇일뒤 떠날지도 모른 그녀를 위해 다짐하고 용서를 구하고 싶습니다.
그녀앞에서 예전에 많은 용서를 빌었지만 받아들여주지 못해 제 가슴에 한으로 남고 살면서 내가 진정 좋아했던 사람에게 몹쓸짓한 내자신을 체찍질 하면서 이를 악물며 항상 그녀에게 미안한 심정으로 살고 싶네요.
정말 그때 미안합니다.
당신께 너무 죄송합니다.
저로 인한 맘의 상처가 너무 크다는것을 알았을 당시에도 전 너무 당신께 몹쓸짓을 했네요.
만일 인연이라면 언제가 다시 만날 수 있겠죠
그때 절 용서할 수 있다면 당신은혜 잊지 않겠습니다.
항상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