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혼자 독립한다고 원룸얻어 살지만 얼마지나면 그야말로 돼지들이 잠자러 왔다가 드러워서 못 자겠다고 나가는 집안 몰꼴이 된다.
머리는 안감아서 플라스틱 썩은 냄새 풀풀나며 여기저기 널부러진 머리칼이랑 식탁밑의 밥풀은 개미들 비상식량으로 가져가라고 남겨두고 샤워꼭지 만진지는 한 두달 된.....그 수많은 걸 카바하기 위해 푸석푸석한 머리에 스프레이로 도배를 해대는 더티의 신의 경지를 마스터한 여자들..
사실 알고보면 여자마큼 지저분한 존재가 어디있을까....대신에 남자는 밖으로 드러나도 그리 개의친 않지만 여자는 극히 재섭게 내숭떨며 감추려한다는 차이다.
솔로로 살면서 찬밥에다 간장,신열무김치 손으로 집어먹는 것은 남자나 여자나 똑같으리라.단지 그 표현하는 특성의 차이가 여자가 더 재섭다는 차이일뿐...
@솔로일수록 차있는 여자가 많다.
못생긴 거 누가 뭐라 안한다.그런데 이뻐도 누가 뭐라 안하다.
근데 왜 왜 길바닥에 그 큰차를 끌고 나와서 이리저리 헤매게 하냐말야.
필자도 운전못하는 여자 때문에 두번이나 죽을뻔했다.그 중에 한번은 너무 열받아서--진짜로 다리밑으로 추락할뻔했음-- 나와서 그 여자차 문짝을 발로 차고 약 10 분간에 걸쳐 내가 아는 모든 욕을 해주었다. 후련했다.
운전 못하면 학원에서 연수를 쫌 더 받던가 그 시간에 남친만나 여관갈 생각이나 하지말고 연습을하자.그것이 여자..당신 메딕들이 살길이다.
@솔로일수록 성격이 드릅다.
자취하는 여자들 보면 문란한 사생활과 줏대없는 남자편력,카드빛,거짓말등등 온갖 사회의 폐악습을 할건 모아서 한번씩 다 해본다,웃긴다 아주.채팅으로 만난 여성들중에 다섯에 하나는 자취하는 골다빈이다.
일명...편충의 뇌.....
그러면서 자신에게 쪼금이나마 위해가 되는 것은 모조리 싸잡아 욕하고 --이 게시판에 많이 지나다니는 메딕들--입에 피튀기며 우뤌성을 떠들지만 남는것은 알고보면 지들 푸념뿐이다.
여자라서 월급이 적네 차별을 받네 바람난 남자 나쁜놈등등...우리 파트라슈가 웃으며 밥그릇을 두들길 일이로다.예비 뚱땡이 아줌마들......이건 다른 얘긴데 결혼하면 여자들 운동들 좀하자.
@여자랑 북어는 삼일에 한번씩 패야한다
술먹고 아내를 때리는 주사심한 남편...이건 분명히 남자잘못이다.
돈 못 벌어온다고 내내 땡깡부리다 어느날 직장짤려서 속상해 술취해들어온 남편한테 왈왈대다 한대 맞았다...여자 잘못이다
이 차이를 구분치 못하는 미개한 메딕들에게 한 마디한다.북어는 잘 패야 맛도 좋고 육질이 부드러워진다.그것으로 뜨근한 해장국을 끓여 부모님이나 남편에게 공양을 하는 것..나쁘진 않은 모습 아닌가?
지 잘난줄 알고 남편 무시하고 생각은 극히 편협에 단순에 무지에 소치를 달리는 뚱땡이 여자들..삼일이 아니라 삼분마다 패야한다.그리하여 말 잘듣고 부드러워 지면 공양도 잘하게 되고 집안도 화목해져 좋은일이 생길수도 있지 않을까?
지금은 여기저기 허접으로 주서들은 못생긴 여자들이 나서서 왈왈대고 있지만 이것은 인스탄트식 자기비하밖에는 안된다.그런다는 것 자체가 여자 스스로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있지 않은가?
@혼자사는 여자는 게임을 좋아한다
스타크래프트란 게임이 있다.이 중에서 테란이란 종족을 보면 마린과 메딕이 나온다.
벙커를 하나짓고 마린과 메딕을 각각 한 마리씩 집어넣으면 마린이랑 메딕이랑 체력이 조금 깍여서 나온다.
왜 그럴까?
.......버그일뿐이다.무슨 야한 생각들을 했는가?
여자는 기회의 동물이다.아무리 사랑사랑 해대싸도 잘 생기고 피부 깨끗하고 돈 많아서 벤츠몰고 다니는 성형외과 의사가 좋다고 대쉬해대면 세번 안에는 다 넘어온다.
안 넘어오면 내가 하리수다.
사랑을 게임으로 아는 여자들...사랑은 인격체와 인격체간의 교감이다.몸과 돈의 교감이 아니라 말이다.
드라마랑 현실이 다르듯이 여자의 머리는 왼쪽과 오른쪽이 다르다.그 작은 머리로 해낸 일들과 생각들을 보자.한심 그 숙주 자체이다.
돈이면 그 어떤 여자라도 내 것으로 만들수 있다.그것만큼은 어느 누구라도 공감하시리라 본다.
@태초로 복귀하자.
원시시대에 남자는 여자가 맘에 들면 공룡뼈로 두들겨 패서 머리채를 잡아 끌고가 혼인?을 했다.
지금도 그래야 한다.여자의 역활이 좀금씩 커진다고 해서 세숫대야가 욕조로 변하는 것은 아니므로 맘에 드는 여자는 인격따윈 무시하고 돈이나 몽동이로 잡아패서 끌어와야 한다.
맞는걸 은근히 바라는 여자도 있다한다.
태초로 복귀하자.
혼자살다가 몽둥이로 맞는 것을 즐기지 말고 자연섭리에따라 끌려가서 행복하게 잘 사자는 뜻이다.
혼자사는 여자는 반드시 문제가 있다
혼자사는 여자들....
지들 말로는 아름다운 솔로니 이 시대의 자유로운 프리렌서니 하는 별 오징어 마라톤하는 소리를 해대지만 그 실상을 보자.
@우선 혼자사는 여자일수록 뒷꾸린내가 심하다.
남자를 잘 사귈수 있는 여자도 있지만 그 이면을 보면 그 사귐에 정략적인 이유?가 들어가 있단 소리리라.한마디로 생각없는 것이 잔머리를 굴린단 소리렸다.
옛날 모티비에 뉴쑤데수꾸 MC 를 보시던 아리따운 여성분 다들 기억하실것이다.백양....그 백양말고 "...창의력입니다.."하는 여자 말이다.
솔로로 자그마치 40 가까이를 살다가 40 전에 결혼했다.물론 결혼전에 애 낳아서 몰래 기른것을 그렇다 치자.
그 기형적인 행태를 뭇 여성들은 멋있다 자신의 인생을 즐기는 여자다 우리 본받자 라고 노래방 마이크 쪽쪽 빨아먹는 개소리를 해댄다.혼인도 안하고 40 가까이 이남자 저남자 즐기다 들통나니까 결혼한 여자를 말이다.
아니나다들까 이런 유형의 모습이 현 대학과 솔로여성들중에서 한둘이 아닌걸 어떡하리.
미개한 것들.......푼수들......
미국여자들 15살때 지들끼리 동거하고 애 낳고 하는거 보니까 따라하고 싶나.....따라하시오 많이들...
@혼자사는 여성일수록 머리를 안 감는다.
처음에 혼자 독립한다고 원룸얻어 살지만 얼마지나면 그야말로 돼지들이 잠자러 왔다가 드러워서 못 자겠다고 나가는 집안 몰꼴이 된다.
머리는 안감아서 플라스틱 썩은 냄새 풀풀나며 여기저기 널부러진 머리칼이랑 식탁밑의 밥풀은 개미들 비상식량으로 가져가라고 남겨두고 샤워꼭지 만진지는 한 두달 된.....그 수많은 걸 카바하기 위해 푸석푸석한 머리에 스프레이로 도배를 해대는 더티의 신의 경지를 마스터한 여자들..
사실 알고보면 여자마큼 지저분한 존재가 어디있을까....대신에 남자는 밖으로 드러나도 그리 개의친 않지만 여자는 극히 재섭게 내숭떨며 감추려한다는 차이다.
솔로로 살면서 찬밥에다 간장,신열무김치 손으로 집어먹는 것은 남자나 여자나 똑같으리라.단지 그 표현하는 특성의 차이가 여자가 더 재섭다는 차이일뿐...
@솔로일수록 차있는 여자가 많다.
못생긴 거 누가 뭐라 안한다.그런데 이뻐도 누가 뭐라 안하다.
근데 왜 왜 길바닥에 그 큰차를 끌고 나와서 이리저리 헤매게 하냐말야.
필자도 운전못하는 여자 때문에 두번이나 죽을뻔했다.그 중에 한번은 너무 열받아서--진짜로 다리밑으로 추락할뻔했음-- 나와서 그 여자차 문짝을 발로 차고 약 10 분간에 걸쳐 내가 아는 모든 욕을 해주었다. 후련했다.
운전 못하면 학원에서 연수를 쫌 더 받던가 그 시간에 남친만나 여관갈 생각이나 하지말고 연습을하자.그것이 여자..당신 메딕들이 살길이다.
@솔로일수록 성격이 드릅다.
자취하는 여자들 보면 문란한 사생활과 줏대없는 남자편력,카드빛,거짓말등등 온갖 사회의 폐악습을 할건 모아서 한번씩 다 해본다,웃긴다 아주.채팅으로 만난 여성들중에 다섯에 하나는 자취하는 골다빈이다.
일명...편충의 뇌.....
그러면서 자신에게 쪼금이나마 위해가 되는 것은 모조리 싸잡아 욕하고 --이 게시판에 많이 지나다니는 메딕들--입에 피튀기며 우뤌성을 떠들지만 남는것은 알고보면 지들 푸념뿐이다.
여자라서 월급이 적네 차별을 받네 바람난 남자 나쁜놈등등...우리 파트라슈가 웃으며 밥그릇을 두들길 일이로다.예비 뚱땡이 아줌마들......이건 다른 얘긴데 결혼하면 여자들 운동들 좀하자.
@여자랑 북어는 삼일에 한번씩 패야한다
술먹고 아내를 때리는 주사심한 남편...이건 분명히 남자잘못이다.
돈 못 벌어온다고 내내 땡깡부리다 어느날 직장짤려서 속상해 술취해들어온 남편한테 왈왈대다 한대 맞았다...여자 잘못이다
이 차이를 구분치 못하는 미개한 메딕들에게 한 마디한다.북어는 잘 패야 맛도 좋고 육질이 부드러워진다.그것으로 뜨근한 해장국을 끓여 부모님이나 남편에게 공양을 하는 것..나쁘진 않은 모습 아닌가?
지 잘난줄 알고 남편 무시하고 생각은 극히 편협에 단순에 무지에 소치를 달리는 뚱땡이 여자들..삼일이 아니라 삼분마다 패야한다.그리하여 말 잘듣고 부드러워 지면 공양도 잘하게 되고 집안도 화목해져 좋은일이 생길수도 있지 않을까?
지금은 여기저기 허접으로 주서들은 못생긴 여자들이 나서서 왈왈대고 있지만 이것은 인스탄트식 자기비하밖에는 안된다.그런다는 것 자체가 여자 스스로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있지 않은가?
@혼자사는 여자는 게임을 좋아한다
스타크래프트란 게임이 있다.이 중에서 테란이란 종족을 보면 마린과 메딕이 나온다.
벙커를 하나짓고 마린과 메딕을 각각 한 마리씩 집어넣으면 마린이랑 메딕이랑 체력이 조금 깍여서 나온다.
왜 그럴까?
.......버그일뿐이다.무슨 야한 생각들을 했는가?
여자는 기회의 동물이다.아무리 사랑사랑 해대싸도 잘 생기고 피부 깨끗하고 돈 많아서 벤츠몰고 다니는 성형외과 의사가 좋다고 대쉬해대면 세번 안에는 다 넘어온다.
안 넘어오면 내가 하리수다.
사랑을 게임으로 아는 여자들...사랑은 인격체와 인격체간의 교감이다.몸과 돈의 교감이 아니라 말이다.
드라마랑 현실이 다르듯이 여자의 머리는 왼쪽과 오른쪽이 다르다.그 작은 머리로 해낸 일들과 생각들을 보자.한심 그 숙주 자체이다.
돈이면 그 어떤 여자라도 내 것으로 만들수 있다.그것만큼은 어느 누구라도 공감하시리라 본다.
@태초로 복귀하자.
원시시대에 남자는 여자가 맘에 들면 공룡뼈로 두들겨 패서 머리채를 잡아 끌고가 혼인?을 했다.
지금도 그래야 한다.여자의 역활이 좀금씩 커진다고 해서 세숫대야가 욕조로 변하는 것은 아니므로 맘에 드는 여자는 인격따윈 무시하고 돈이나 몽동이로 잡아패서 끌어와야 한다.
맞는걸 은근히 바라는 여자도 있다한다.
태초로 복귀하자.
혼자살다가 몽둥이로 맞는 것을 즐기지 말고 자연섭리에따라 끌려가서 행복하게 잘 사자는 뜻이다.
애 낳기 힘들다고 애 안 낳는건 또 무슨 아이큐10 짜리 억지논리인가 묻고 싶다.
떼순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