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속버스 회사에서 일하는 사람입니다. 한 여름 저녁에 있었던 일입니다. 평소와 다름없이 일하고 있던 나는 손님이 많은 일요일 저녁 이리 저리 다니면서 바쁜 회사일 때문에 퇴근을 못하고 버스를 보러 다녀야 했습니다. 이리 저리 와따가따 하다가 포항홈에 저희 고속회사 차가 들어 오고 전 그 버스 앞으루 달려가 손님들이 올라 탈때 표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 앞에 아리따운 여자분이 미니 스커트에 브라우스를 입고 다리를 쩍벌린 상태에서 의자에 앉아 잇더군요!! 남자인 저는 그 여자분의 아랫도리를 처다 보게 되엇습니다(변태?) 그여자분이 벌떡 일어 나더니 제가 있는 쪽으루 오더라구요!! 그래서 전 한쪽으루 물러 서서 표주세요 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여자분이 백에서 표를 꺼내 주시더니 용감하게 버스에 올라 타서는 맨뒤 한복판통로 쪽에 앉는 것이었습니다. 손님의 거의 다탄상태지만 몇분의 손님이 덜탄 상태였고 저는 시간을 기다리면서 인원 첵크를 하는 도중 또 그여자분의 아랫도리를 보게 된것이었습니다. 이번에는 저만 보고 있는게 아니고 버스 통로 쪽에 앉은 남자 손님들은 뒤로 힐끔힐끔 처자보는게 아니겠어요?? 제가 더 민망 하더군요!! 분홍색 팬티 아직도 기억합니다.ㅋ 버스기사님도 가만이 맨앞에서서 처다 보시는것.. 앗 이사태를 어떻게 해야하나 했습니다. 근데 여자분은 그것도 모르고 의자에 기대어 다리를 쩍 벌린 상태에서 곤히 잠을 자고 있는거 아니겠어요!!;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제가 어떻게 해야 하나 생각은 마니 했지만 참아 어떻게 할수 없고 좋은 구경만 하고 다른사람들 구경 거리만 만들어 준샘이 되었던것입니다. 서비스 업을 하고 있는 저로써는 참 민망하고 그 여자 손님께 정말 죄송하더군요;; 그 여자 손님께 한마디 드리고 싶다면 치마입은 날은 술 적당히 드시라고 하고 싶습니다. 우리나라 모든 여자분들 술을 마시더라도 적당히 내 몸하나 정도는 가닐수 있게 술을 드셨으면 합니다..
만취해 정신 없는 여손님!!
저는 고속버스 회사에서 일하는 사람입니다.
한 여름 저녁에 있었던 일입니다.
평소와 다름없이 일하고 있던 나는 손님이 많은 일요일 저녁 이리 저리 다니면서 바쁜 회사일 때문에 퇴근을 못하고 버스를 보러 다녀야 했습니다.
이리 저리 와따가따 하다가 포항홈에 저희 고속회사 차가 들어 오고 전 그 버스 앞으루 달려가 손님들이 올라 탈때 표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 앞에 아리따운 여자분이 미니 스커트에 브라우스를 입고 다리를 쩍벌린 상태에서 의자에 앉아 잇더군요!!
남자인 저는 그 여자분의 아랫도리를 처다 보게 되엇습니다(변태?)
그여자분이 벌떡 일어 나더니 제가 있는 쪽으루 오더라구요!!
그래서 전 한쪽으루 물러 서서 표주세요 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여자분이 백에서 표를 꺼내 주시더니 용감하게 버스에 올라 타서는 맨뒤 한복판통로 쪽에 앉는 것이었습니다.
손님의 거의 다탄상태지만 몇분의 손님이 덜탄 상태였고 저는 시간을 기다리면서 인원 첵크를 하는 도중 또 그여자분의 아랫도리를 보게 된것이었습니다.
이번에는 저만 보고 있는게 아니고 버스 통로 쪽에 앉은 남자 손님들은 뒤로 힐끔힐끔 처자보는게 아니겠어요?? 제가 더 민망 하더군요!! 분홍색 팬티 아직도 기억합니다.ㅋ
버스기사님도 가만이 맨앞에서서 처다 보시는것.. 앗 이사태를 어떻게 해야하나 했습니다.
근데 여자분은 그것도 모르고 의자에 기대어 다리를 쩍 벌린 상태에서 곤히 잠을 자고 있는거 아니겠어요!!;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제가 어떻게 해야 하나 생각은 마니 했지만 참아 어떻게 할수 없고 좋은 구경만 하고 다른사람들 구경 거리만 만들어 준샘이 되었던것입니다.
서비스 업을 하고 있는 저로써는 참 민망하고 그 여자 손님께 정말 죄송하더군요;;
그 여자 손님께 한마디 드리고 싶다면 치마입은 날은 술 적당히 드시라고 하고 싶습니다.
우리나라 모든 여자분들 술을 마시더라도 적당히 내 몸하나 정도는 가닐수 있게 술을 드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