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에대한열등의식.20대청년의잘못된개념...충고좀..

미저리2007.08.12
조회271

경기 신도시쪽

 

15~17억 집  + 5억 집(이중2억은전세금) +오피스텔 2~3억  = 대략 20~24억정도

 

주식 펀드 = 약 3~4억

 

보험등 현금 기타 = 2억~ ??

 

자동차 = 약 1억

 

어렸을적엔 마냥 그냥 괜찬은 정도구나였지만 크면서 강남쪽다니다보니..억억.30억 3억짜리차..

토탈 25~35억 정도... 요즘은 서울에 왠만한 집들 다 10억 넘지 않나요..

강남에 나가면 특히 압구정..

한참 철업는 20살이라그런지... 압구정 도산대로쪽에 주말이면 포르쉐 가끔 람보르 부터

에스턴. bmw 벤츠 . 다 젊은 애들이 끌고 레이스 경주하듯 달리는데

 

그리고 수없이 많은 명품점에 쭉 서있는 값비싼 외제차들...

한없이 세상이 커보이고.. 참 어렸을때 듯던 그것이 이런거구나 하는생각...

 

물론 저 자신은 아직 어리고 능력도 없고 . 지금 모..이정도 (중간보단 조금위되겠죠?)도 부모님이 만드신거지만요...

 

철이없나봅니다 어려운사람도 무지 많은거 아는데..그래도 위만보게된다고.. 자꾸 30~50억짜리 집에살고 20대 애들이 bmw m시리즈 타고 포르쉐끌고 벤츠끌고... 참 철업어서 열등감에 미칩니다..

요즘...

 

전 sm5구형 - 어머니꺼지만 제가 쓰는... 끌고있고요.. 집에선 제 생각에 솔직히 렉서스나 bmw살수있다고 생각하는데..아버지께서 반대하시네요.. 거의 차 네가 쓰는데 어린애들이 그런거 보면 건방져보인다고.. 그리고 수리비 많이 나오고 거품이라고.. 국산차중 좋은거사라고.. 항상 이런식입니다.

 

젊은 나이에 물론 제 능력아닌것 알지만.. 제능력은 자전거죠.. 그치만.. 아

욕좀해주시고.. 저보다 나이많으신 분들이 세상을 좀 충고해주세요..저에게

 

가끔 구형sm5에 강남가면.. 벤츠 bmw에 미치겠습니다... 혼탁한영혼입니다..

 

잘난척??... 그런거 정말 아닙니다. 어린 머저리같은 저의 개념을 좀 정신차리게 해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