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하소연할곳을찾습니다

에구2007.08.12
조회218

안녕하세요

저 역시 흡연자입니다

저같은경우는 여자친구와 주변의 극한반대로 의하여

끊었다 다시피는경우입니다

군대에서 담배를 배우고 제대후 끊었다 다시 피고있는데요

버스환승할때 그낙 정말 대단히 큽니다

긴시간동안 버스타고 이동후 환승시 잠깐 5분도안되는 그시간동안

정말 희열을 느낍니다

비흡연자들을 위해 일부러버스정류장에서 먼곳까지 나와서 피고 다시 정류장으로

가는 그런방식으로 펴왔었습니다

매연과 담배연기... 정말 별반차이없습니다

제가 환경공학과 나오면서 재학중 실험한것이있습니다

매연과 담배연기는 몇천가지의 물질중 몇십가지를 제외한 나머지는

거의 일치했습니다

그런데 담배연기는 발암물질덩어리고 매연은 아니라고생각하시는지...

담배핀다고 암걸리는것도 아니고 간접흡연한다고 암걸리는것 아닙니다

다만 간접흡연자들이 숨쉴때 공기가 탁하고 매케한거 가지고 트집잡는게 참...

제글을 보고 욕하실분 많으시겠지만 그래도 흡연자중 한사람으로서

할말은 하겠습니다

 

제발 너무 목조르지말고 흡연자들이 설수있는 공간을 마련해주십시요

 

정말 이건 사는게 사는게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