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에는 현재 40살임에도 장가를 안간 시아주버님이 계시네요.. 제가 봤을땐 정말 인물도 없고 돈도 없고..거기다 능력도 없는데 눈이 높은건지... 선만 보라고 해도 안보고...예전에 봤다고 하는데...무조건 툇짜를 놨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장가를 가야 외며느리에서 해방도 되고...저한테 쏠리는 그 기대감(?)를 없앨수 있을거 같아.. 솔직히 베트남 처자까지 알아놨는데...싫다고 문 쾅닫고 들어가시더군요.. 이런거야 뭐 개인 문제니 거론할 필요도 없고... 솔직히 시부모님 시집살이보다 시숙 시집살이가 더 짜증납니다.. 제일 짜증 나는건 꼭 저녁밥 먹을때 늦게 오면 전화좀 해주면 좋겠는데.. 다들 저녁 먹으려고 기다리는 전화도 없이 늦게 오고...그래서 이젠 제가 전화를 합니다.. 저녁에 일찍 들어 오시냐고...왜 전화를 하냐고요...저녁먹고 설겆이 다끝내고 애들하고 놀아 줄려고 뒤돌아 서면 그때 들어 옵니다...이것처럼 짜증나는 일이 있나여...덴장...(저도 직장다니고 있습니다) 거기다 저녁 먹으면서 반찬이 풀밖에 없네..어쩌네..왜 짜냐..시겁냐..여름에는 짜게 먹어야 된다..부터 시작해서..끝도 없습니다.. 듣기싫어서 반찬 한두가지 더 만들면 반찬이 너무 많아서 이반찬은 못 먹었네 저반찬도 못 먹었네.. 휴~~~ 울 신랑한테 눈치주면 울 신랑..."형 그냥 먹어...맛있구만" 거기다 일찍 오냐고 전화하면 뭐 맛있는거 있냐고..물어 보는데..정말 어이 없네요.. 생활비나 주면서 저런 소리 하면 밉지는 않죠... 저는 그럽니다..."맛있는게 뭔데요..맛있는것좀 사와보세요"결혼 3년차 되니 이런 말도 나오더군요... 거기다..밥 먹으면서 애도 아닌데..밥그릇 들고 텔레비전 보는 꼴하고는...애들 따라 할까 두렵네요.. 돈생기면 친구들이랑 술먹고 다니느라 늦게 들어오고...돈없으면 일찍 들어오고... 자기가 아직도 20대인줄 착각 하는지... 지금 어머니가 거의 챙겨 주시고 계신데..돌아가시고 나면 나한테 덤으로 넘어 올까 두렵네요.. 정말....이런 시숙 어케 해결하나여....
장가 안간 아주버님..정말...짱나...
시댁에는 현재 40살임에도 장가를 안간 시아주버님이 계시네요..
제가 봤을땐 정말 인물도 없고 돈도 없고..거기다 능력도 없는데 눈이 높은건지...
선만 보라고 해도 안보고...예전에 봤다고 하는데...무조건 툇짜를 놨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장가를 가야 외며느리에서 해방도 되고...저한테 쏠리는 그 기대감(?)를 없앨수 있을거 같아..
솔직히 베트남 처자까지 알아놨는데...싫다고 문 쾅닫고 들어가시더군요..
이런거야 뭐 개인 문제니 거론할 필요도 없고...
솔직히 시부모님 시집살이보다 시숙 시집살이가 더 짜증납니다..
제일 짜증 나는건 꼭 저녁밥 먹을때 늦게 오면 전화좀 해주면 좋겠는데..
다들 저녁 먹으려고 기다리는 전화도 없이 늦게 오고...그래서 이젠 제가 전화를 합니다..
저녁에 일찍 들어 오시냐고...왜 전화를 하냐고요...저녁먹고 설겆이 다끝내고 애들하고 놀아 줄려고 뒤돌아 서면 그때 들어 옵니다...이것처럼 짜증나는 일이 있나여...덴장...(저도 직장다니고 있습니다)
거기다 저녁 먹으면서 반찬이 풀밖에 없네..어쩌네..왜 짜냐..시겁냐..여름에는 짜게 먹어야 된다..부터 시작해서..끝도 없습니다..
듣기싫어서 반찬 한두가지 더 만들면 반찬이 너무 많아서 이반찬은 못 먹었네 저반찬도 못 먹었네..
휴~~~ 울 신랑한테 눈치주면 울 신랑..."형 그냥 먹어...맛있구만"
거기다 일찍 오냐고 전화하면 뭐 맛있는거 있냐고..물어 보는데..정말 어이 없네요..
생활비나 주면서 저런 소리 하면 밉지는 않죠...
저는 그럽니다..."맛있는게 뭔데요..맛있는것좀 사와보세요"결혼 3년차 되니 이런 말도 나오더군요...
거기다..밥 먹으면서 애도 아닌데..밥그릇 들고 텔레비전 보는 꼴하고는...애들 따라 할까 두렵네요..
돈생기면 친구들이랑 술먹고 다니느라 늦게 들어오고...돈없으면 일찍 들어오고...
자기가 아직도 20대인줄 착각 하는지...
지금 어머니가 거의 챙겨 주시고 계신데..돌아가시고 나면 나한테 덤으로 넘어 올까 두렵네요..
정말....이런 시숙 어케 해결하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