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진짜 유 치 하 더 라 고 요.(중학생인데~~)---->제가 샘이나서 그렇게 생각한걸수도 잇구요.
드디어 기말고사.
전 죽도록 공부만 했어요. 친구들이랑도 안놀고 공부 잘하는 애만 붙어다녔어요
↓↓ 공부잘하는애 얘기 시작
그런데 이 공부 잘하는애가 처음엔 절 잘 가르쳐 주더라고요.
졸 친절하게요. 그런데 이제 제 실력이 올라간다고 생각했나??? 진짜 쉬운문제(수학-제가 수학에 약해요) 에서한 12등한다는????그정도 하는 문제를 모른다고 안알려주는거예요. 정말 화가났는데 쟤도 지 공부 하느라 그러겟지 하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다른애들은 전부 알려주는데 저만안알려줬어요. 졸 화나서 이제 인연을 끊었고 그 앤 전교 1등을하고 온갖 관심을 받고잇는 ㅗㅗㅗㅗㅗ
↑↑공부잘하는애 얘기 끝
기말고사 시험기간에는 몰래몰래 열공했어요. 다 티가 났지만요.~~~~
그런데 혜연인 공부도 안하고 맨날 티비보고 컴퓨터만 하는거예요.
하지만 첫날 시험이 90점 대이길래 정말 몰래 공부하면서
거짓말 하는줄 알앗어요. 그래서 열심히 공부를 하다가 ..........
마지막 시험보는 전날 저녘.
몰래 오프라인으로 네이트에 들어갔는데 혜연이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온라인으로 하고 같이 이야기를 했는데 정말 공부 안하는거 같아서 같이 놀앗어요(미쳤죠)
다음날 체육................................................................. 78점 !!
정말 -_- 71점 짜리도 하나 잇었죠.
있었긴 햇지만 혜연인 체육 점수가 85~95 점 대 인거예요.
속상했어요. 속으로 정말 이번 시험 못봐도돼. 우정을 쌓았으니까(중간고사때 공부에 빠져 친구들과 사이가 안조아졌던 일이 있어요,) 하고 생각했는데. 혼자 이렇게 체육을 망친거예요.
그래도 혜연이 보단 평균도 높고 등수도 10등 더 높았어요.
진짜 공부 안하긴 했나봐요.~~ 하지만 혜연인 맨날놀아도 나보다 평균이 1점 낮고.
난 공부해도 안되구나......... 라는 생각이 들면서 정말 외로웠어요.
이제 모든걸 잊고 다시 친하게 지내고 싶지만요...............................................
친한친구에 대한 열등감때문에 친구가 미워요.
안녕하세요.
저는 여학생인데요.
가장친한친구중에 한명인 그 친구(가명: 김혜연)에게 온갖 열등감이 들어요.
원래 라이벌 의식이 심하지만 그친구가 저보다 모든걸 더 잘하는것 같아서 정말 화가나요.
저번 중간고사일이예요.
전 정말 그 친구보다 열심히 공부했어요 그런데 등수가 30등인거예요.
그리고 공부못할줄 알았던 친구가 전교 10등에 반 1등을 한거예요.
전 전교 10등한것보단 반 아이들이 선생님 앞에서 툭하면 "혜연이가 우리반 1등이예요."
이렇게 자신을낮추면서 친구를 높혀주는 아이들만 보면 완전 짜증났어요.
그리고 아이들이 혜연이를 위해서 무슨 모임을 만들어서 혜연이를 왕처럼 대하는데.
완전 진짜 유 치 하 더 라 고 요.(중학생인데~~)---->제가 샘이나서 그렇게 생각한걸수도 잇구요.
드디어 기말고사.
전 죽도록 공부만 했어요. 친구들이랑도 안놀고 공부 잘하는 애만 붙어다녔어요
↓↓ 공부잘하는애 얘기 시작
그런데 이 공부 잘하는애가 처음엔 절 잘 가르쳐 주더라고요.
졸 친절하게요. 그런데 이제 제 실력이 올라간다고 생각했나??? 진짜 쉬운문제(수학-제가 수학에 약해요) 에서한 12등한다는????그정도 하는 문제를 모른다고 안알려주는거예요. 정말 화가났는데 쟤도 지 공부 하느라 그러겟지 하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다른애들은 전부 알려주는데 저만안알려줬어요. 졸 화나서 이제 인연을 끊었고 그 앤 전교 1등을하고 온갖 관심을 받고잇는 ㅗㅗㅗㅗㅗ
↑↑공부잘하는애 얘기 끝
기말고사 시험기간에는 몰래몰래 열공했어요. 다 티가 났지만요.~~~~
그런데 혜연인 공부도 안하고 맨날 티비보고 컴퓨터만 하는거예요.
하지만 첫날 시험이 90점 대이길래 정말 몰래 공부하면서
거짓말 하는줄 알앗어요. 그래서 열심히 공부를 하다가 ..........
마지막 시험보는 전날 저녘.
몰래 오프라인으로 네이트에 들어갔는데 혜연이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온라인으로 하고 같이 이야기를 했는데 정말 공부 안하는거 같아서 같이 놀앗어요(미쳤죠)
다음날 체육................................................................. 78점 !!
정말 -_- 71점 짜리도 하나 잇었죠.
있었긴 햇지만 혜연인 체육 점수가 85~95 점 대 인거예요.
속상했어요. 속으로 정말 이번 시험 못봐도돼. 우정을 쌓았으니까(중간고사때 공부에 빠져 친구들과 사이가 안조아졌던 일이 있어요,) 하고 생각했는데. 혼자 이렇게 체육을 망친거예요.
그래도 혜연이 보단 평균도 높고 등수도 10등 더 높았어요.
진짜 공부 안하긴 했나봐요.~~ 하지만 혜연인 맨날놀아도 나보다 평균이 1점 낮고.
난 공부해도 안되구나......... 라는 생각이 들면서 정말 외로웠어요.
이제 모든걸 잊고 다시 친하게 지내고 싶지만요...............................................
난 열심히 하고 혜연인 조금만 노력해도 둘의 실력은 같으니까
난 아무리 해도 안되는구나 하는 정말 외로운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은근슬쩍 소심복수를 하기도 하는데 ....
이젠 이런열등감 사라졌으면 좋겠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