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이..34살.. 고등학교 1학년때부터 일했으니.. 직장생활은... 어언..18년... 고졸이라는 학력으로.. 갈만한곳은 다 가보고.. 어찌나.. 일복이 터졌던지.. 가는곳만다.. 산더미같은 일들이 기다리고 있었죠.. 제일 오래도록 일한곳은... 7년..... 모진 역경속에서도... 일을 해야만 했던 수 많은 이유들.... 그속에.. 모질지 못한 성격도 있었고... 벌어야 한다는 강박관념도 있었고... 어려운 집안도 있었고............. 하고싶은일.... 아니...단지.. 견딜만한 일이였으면... 좋았으련만....... 암튼.. 현제.. 다니고 있는.. 이곳은.. 6년째 입니다... 첨.. 입사시 건설업이였던 회사가.. 건물을 신축하여 사모에게 명의이전하고.. 임대업을 시작하더이다.. 그래서.. 1회사가.. 2개다 되고.... 일은 두배로 늘어났지만... 참고 일했지요... 1여년 정도 지날무렵.. 또 하나의 신축건물을 지어.. 이번엔 사장 명의로 임대업을 시작하더이다.. 그래서..2개의 회사가.. 3개의 회사가 되었고... 몇개의 건물을 사서.. 3개가... 4개..5개..6개.... 결국.. 7개의 회사가 되었네요... 물론... 몇개의 회사는.. 간단하게.. 신고만 하면 되는 임대사업 이였지요.... 견딜만 했음니다..... 아니... 견뎌야 한다고 생각 했었겠지요... 같은 건물 이라면 다행이겠지만... 1시간 거리를 매일 오가야 했고... 선천적으로 살이 않찌는 체질이지만... 더욱 빠지더군요... 키가..174인데... 몸무개가.. 48~49 요렇게... 변하더군요... 그래도..53키로 정도는 나가야.. 숨이라도 쉬는데... 그래서.. 요즘.. 몸이 많이 않좋았습니다... 또 한가지... 사장님 성격이.. 불같다는 겁니다... 가끔은.. 생때도 쓰고... 소리도 지르고....... 그토록 일해줬는데... 지금까지.. 통장 관리를 사모가 한다는..... 필요한 만큼... 사모에게 전화해서 받아야 한다는...... 가끔에.. 모멸감이... 퇴사의.. 한몫도 있지요..... 이제... 사장님의 전화 벨소리에.. 심장이 두근 거릴 일은 없겠죠?... 그 벨소린.. 퇴사후 지워 버리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급여.... 첨 입사할때.. 90 받았습니다.. 물론.. 그때나이.. 29이였으며.. 경력이 있었지만.. 초봉이라는 말과.. 3달후 올려준다는 말에.. 다니기로했지요.... 지금 얼마 받냐구요?...120 받습니다...ㅠㅜ... 그것도... 4대보험.. 개인적으로 드는 조건으로.. 10만원 올려준 금액 입니다... 그럼.. 급여가..110만원 인거죠... ㅠㅠ 매년.. 4월이면 올려주기로 했는데... 그때되면.. 죽는소리에... 말못하도록... 막아버리고.... 결국 이지경까지 오고 만것이지요... 압니다... 다 제 잘못이라고......ㅠㅜ...... 작년... 결혼을 하고... 신랑이 그러더군요... 왜 그렇게 바보처럼 살았냐고.... 이제 6년 다녔던 회사를.. 그만 두려고 합니다... 신랑이 이제좀 쉬고.. 집에만 있으라고.....아침밥 않차려도 좋으니.. 하고싶은것.. 배우고 싶은것... 하며 살라고....ㅠㅜ... 눈물 나도록... 고맙고.... 미안하고...... 직원모집 광고 올려 놨는데... 몇통 오질 않네요... 모질지 못한 성격탓에.. 하나둘 느는 일들을 다해 왔지만... 이번 모집인원은... 4명이네요... 그동안.. 4명몫을 일했다고... 느끼기나 할련지... 아마도... 그동안 일하게 해줘서 고맙게 생각하라고 할것 같네요...흠... 암튼.. 맘이 놓입니다... 이제.. 자유이기에..^^.. 더 큰 꿈을 펼치렵니다..^^ 여러분 모두 행복하세요~~^^ ps: 1년이 다 되어 가네요... (결혼생활이..^^) 요즘..이쁜 아가 빨리 보고싶은데...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잘 않되네요... 기도좀 많이~ 많이~ 해주세요~~^^
6년 직장생활 이제.. 접습니다..
제나이..34살..
고등학교 1학년때부터 일했으니.. 직장생활은... 어언..18년...
고졸이라는 학력으로.. 갈만한곳은 다 가보고..
어찌나.. 일복이 터졌던지.. 가는곳만다.. 산더미같은 일들이 기다리고 있었죠..
제일 오래도록 일한곳은... 7년.....
모진 역경속에서도... 일을 해야만 했던 수 많은 이유들....
그속에.. 모질지 못한 성격도 있었고... 벌어야 한다는 강박관념도 있었고...
어려운 집안도 있었고.............
하고싶은일.... 아니...단지.. 견딜만한 일이였으면... 좋았으련만.......
암튼..
현제.. 다니고 있는.. 이곳은.. 6년째 입니다...
첨.. 입사시 건설업이였던 회사가.. 건물을 신축하여 사모에게 명의이전하고.. 임대업을 시작하더이다..
그래서.. 1회사가.. 2개다 되고.... 일은 두배로 늘어났지만... 참고 일했지요...
1여년 정도 지날무렵.. 또 하나의 신축건물을 지어.. 이번엔 사장 명의로 임대업을 시작하더이다..
그래서..2개의 회사가.. 3개의 회사가 되었고...
몇개의 건물을 사서.. 3개가... 4개..5개..6개.... 결국.. 7개의 회사가 되었네요...
물론... 몇개의 회사는.. 간단하게.. 신고만 하면 되는 임대사업 이였지요....
견딜만 했음니다..... 아니... 견뎌야 한다고 생각 했었겠지요...
같은 건물 이라면 다행이겠지만... 1시간 거리를 매일 오가야 했고...
선천적으로 살이 않찌는 체질이지만... 더욱 빠지더군요...
키가..174인데... 몸무개가.. 48~49 요렇게... 변하더군요...
그래도..53키로 정도는 나가야.. 숨이라도 쉬는데...
그래서.. 요즘.. 몸이 많이 않좋았습니다...
또 한가지...
사장님 성격이.. 불같다는 겁니다...
가끔은.. 생때도 쓰고... 소리도 지르고.......
그토록 일해줬는데... 지금까지.. 통장 관리를 사모가 한다는.....
필요한 만큼... 사모에게 전화해서 받아야 한다는......
가끔에.. 모멸감이... 퇴사의.. 한몫도 있지요.....
이제... 사장님의 전화 벨소리에.. 심장이 두근 거릴 일은 없겠죠?...
그 벨소린.. 퇴사후 지워 버리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급여....
첨 입사할때.. 90 받았습니다.. 물론.. 그때나이.. 29이였으며.. 경력이 있었지만..
초봉이라는 말과.. 3달후 올려준다는 말에.. 다니기로했지요....
지금 얼마 받냐구요?...120 받습니다...ㅠㅜ...
그것도... 4대보험.. 개인적으로 드는 조건으로.. 10만원 올려준 금액 입니다...
그럼.. 급여가..110만원 인거죠... ㅠㅠ
매년.. 4월이면 올려주기로 했는데... 그때되면.. 죽는소리에...
말못하도록... 막아버리고.... 결국 이지경까지 오고 만것이지요...
압니다... 다 제 잘못이라고......ㅠㅜ......
작년... 결혼을 하고... 신랑이 그러더군요... 왜 그렇게 바보처럼 살았냐고....
이제 6년 다녔던 회사를.. 그만 두려고 합니다...
신랑이 이제좀 쉬고.. 집에만 있으라고.....아침밥 않차려도 좋으니..
하고싶은것.. 배우고 싶은것... 하며 살라고....ㅠㅜ...
눈물 나도록... 고맙고.... 미안하고......
직원모집 광고 올려 놨는데... 몇통 오질 않네요...
모질지 못한 성격탓에.. 하나둘 느는 일들을 다해 왔지만...
이번 모집인원은... 4명이네요...
그동안.. 4명몫을 일했다고... 느끼기나 할련지...
아마도... 그동안 일하게 해줘서 고맙게 생각하라고 할것 같네요...흠...
암튼.. 맘이 놓입니다...
이제.. 자유이기에..^^.. 더 큰 꿈을 펼치렵니다..^^
여러분 모두 행복하세요~~^^
ps: 1년이 다 되어 가네요... (결혼생활이..^^)
요즘..이쁜 아가 빨리 보고싶은데...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잘 않되네요...
기도좀 많이~ 많이~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