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영국,호주에 유학하시는 선배님들 도와주세요~

2007.08.18
조회924

안녕하세요~

현재 20살 男 대학교에 다니는 1학년입니다

 

저는 우선 미국,영국,호주 로 유학을 가려고합니다

제 사정을 좀 이해해주시고 현지인 선배님들의 조언을 얻고자 합니다..

부디 한말씀이라두 남겨주셨으면 해요 ^^

 

올해(2007년) 12월에 군에 입대를 하면(지원)

날짜가 없으면 적어도 내년 3월이내에 군에가서

약 2년뒤에 제대를 할것 같습니다

 

제대하고나면.. 부모님의사와 상관없이

대학을 잠시 접고... ㅎ;;

알바를 해서 한 450~550정도 벌어 미국이나 호주또는 영국을 가려고 합니다.

 

가려고 하는 이유는... 공부?를 하기위해서 입니다.

약 6년간 학원을 다니면서 영어만 배워도 영어에 영자도 모릅니다.

아무래도 실제부딛혀야만 익혀질것 같아서.. 생각을 했습니다.

굳이 영어를 배우는 이유는.. 컴퓨터가 전공인데 국내에선 천대받는직업이라

 영어를 배우고 해외 기술자가 되는게 희망입니다

목표는 프리토킹 개그는 못알아 듣더라도.. 의사소통할수있게금 배우고싶습니다.

 

호주쪽은 학생비자?를 받아가면 편할거라하구..

나머지는 아는바가 없습니다..ㅠ

 

비행기표가 얼만지도 모르고 놈이며...ㅋ 막상 공항에 내리면 뭘 해야할지도 모릅니다..

그냥 외국인들하고 부딛히면서 배우자하는 집념뿐이라..

기초 생활비는 얼마나 필요한지...

방은 어디서 어떻게 구하며  가게되면 어느지역으로 가는게 좋은지

벌어서 가져가는돈이 작은액수라는게 알지만 부모님의 지원을 받을 형편이 되지못하고.

공부를 하면서 일을 해야할것 같은데;; 일자리는 어떻게 구하는지 대부분 유학생들은 어디서 일하는지.

자신이 경험했던 내용도 쓴소리도 다 듣고싶으니.. 부디 도와주세요

집안사정이 안좋아 일을 하러가는 관계로 nddhocm@nate.com

작은 글 하나라도 남겨주셨으면합니다.

2년뒤일인데 왜 미리 하느냐 하면...군에 갔다 오면 깡통된다 하지만..

그전에 단어 하나 외워노면 낫지싶어..준비하고 있습니다

몸뚱아리 하나랑 자신감 밖에 없는 불쌍한놈좀 도와주세요...ㅠ.

마지막으로 끝가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