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 이큰회사가 이렇게무심해도되나요?

 2007.08.20
조회214

안녕하세요 저는평범한시민입니다.

제가 성격이급해서 이런저런얘기말고

그냥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제가 롯데칠성제품의 펩시콜라를 한박스 주문시켰습니다.

콜라박스를 뜯어서 하나씩하나씩 냉장고에 넣고있었습니다

그런데갑자기 콜라하나가 아니 한캔이 너무가벼웠습니다

그런데보니 안에콜라가 안들어있던겁니다

첨엔 하하하하 하고웃었죠 너무나신기했기때문에요

무슨이런일이 다있나하고 웃고 넘길려고했죠

저는처음에 캔에이상이있어서 콜라가 다 새어나갔나싶엇죠

근데 아무리봐도 캔은전혀 멀쩡했던겁니다

제얘기가 이해가안되실까봐 말씀드립니다

캔음료를 마실려면 뚜껑을따야되자나요

근데 그뚜껑은그대로 캔은완전 새캔이고 안에음료만없던겁니다

그래서 왜이런지 궁금해서 캔에적혀있는 고객상담실로 전화를했죠

그러더니 롯데칠성회사상담원이하는말

"안에음료수가없어요? 그럼그냥 가까운슈퍼에서 바꾸세요"

라고 너무도 아무렇지않다는듯이 말하는겁니다

제가성격이 이상해서그럴수도있지만 너무나도 화가나더군요

머 별거아닌 불량식품회사도아니고 롯데칠성이얼마나

큰회사입니다 대기업에속하는 ...

그런데 그런일이 아무렇지않다는듯이 그렇게 말을하더군요

너무나도 당황해서 그냥알았다고하고 끊었죠

여러분 동네에있는 유통사무실도 아이고

나름국내최고라는 롯데칠성이란회사가 이렇게 무심해도되나요?

이렇게사소한일이지만 이런데서 회사의 이미지를느낄수가있겠군요

진짜 큰일이 생겨도 이런식으로 나올런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