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회사 형들이랑 점심먹고 담배한대 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하고 있었습니다. 형님왈: 야 주말에 어디 좋은데 놀러갈데 없냐? 나: 있죠 서해안쪽에 펜션 좋차나요? 형: 그래 어디 아는데있나? 나: 넵 자주가는 연포쪽 해수욕장앞에 펜션있어요. 형: 그래 나 길잘몰르는데~ 나: 괜찮아요 제가 네비 빌려드릴께요.. 형: 그래 고맙다 동생~음료수 하나쏘께 여기까지 좋았죠 (간밤에 먹은 술이덜깬나는 발음 이 무척새고있었다) 자판기 앞에서 음료수 마시면서 나: 형 딸내미 몇살이죠? 형:이제 5살이야~ 나: 호오 그래요 그럼 네비에다가 동영상 하나 넣어드릴께요~ 형: 무슨동영상?(여기서부터 의심의눈빛)~ 나:뽀르로요~ 형:(굳은인상으로)뭐? 나:뽀르로요~ 형: 이새끼가~(싸데기 한데) 나:왜 때려요~뽀르로 몰라요~ 형:이새끼가 잘한다 애들한테 뽀르노나 보여줄라하고 정신상태가 의심스럽다~ 나:아 형~뽀르노 말고 뽀로로요~ 형:헉..뽀로로~미안타..난 뽀르노인지 알았다.. 술먹은 다음날 뽀로로 이야기 하지 맙시다!!
귀싸데기...
어제 회사 형들이랑 점심먹고
담배한대 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하고 있었습니다.
형님왈: 야 주말에 어디 좋은데 놀러갈데 없냐?
나: 있죠 서해안쪽에 펜션 좋차나요?
형: 그래 어디 아는데있나?
나: 넵 자주가는 연포쪽 해수욕장앞에 펜션있어요.
형: 그래 나 길잘몰르는데~
나: 괜찮아요 제가 네비 빌려드릴께요..
형: 그래 고맙다 동생~음료수 하나쏘께
여기까지 좋았죠 (간밤에 먹은 술이덜깬나는 발음 이 무척새고있었다)
자판기 앞에서 음료수 마시면서
나: 형 딸내미 몇살이죠?
형:이제 5살이야~
나: 호오 그래요 그럼 네비에다가 동영상 하나 넣어드릴께요~
형: 무슨동영상?(여기서부터 의심의눈빛)~
나:뽀르로요~
형:(굳은인상으로)뭐?
나:뽀르로요~
형: 이새끼가~(싸데기 한데)
나:왜 때려요~뽀르로 몰라요~
형:이새끼가 잘한다 애들한테 뽀르노나 보여줄라하고 정신상태가 의심스럽다~
나:아 형~뽀르노 말고 뽀로로요~
형:헉..뽀로로~미안타..난 뽀르노인지 알았다..
술먹은 다음날 뽀로로 이야기 하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