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뭔지... 서운한 마음이 자꾸만..

예비맘2003.06.19
조회129

저희 오빠가 있는데여 장남이거든여

첨에 조카카태어났을때 딸이라구 서운해 하더라구여

글더니 지금은 조카안났음 어케 살런지 몰겠다구 넘 좋다구

참고루 둘째가 아들인데 딸만 쪽쪽빨구 살아여

저희 친정식구들두 아들은 거의 쳐다두 안봐여

새언니는 아들낳구 이케 대접못받는 경우는 첨봤다구해여

서운해하지 마시구여 딸 이쁘게 키우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