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4이고요 그 여성은 22살 2주전에 처음알게되서 1주전에 처음으로 그여성분을 알게해준 제친구와 셋이서 술한잔 했네요 워낙 저도 바쁘고 그 여성분도 바쁜데 술한잔하고 다음날 아주 이른감이 팍팍 느껴지는데-낯많이 가린다했는데 성격은 좋더군요..1번이10번만난것처럼.. 밤늦게 전화했습니다.. "솔직히 관심있고 1번밖에 안밨지만 많이 좋아한다..라는 식으로 중얼중얼 그냥 솔직히 자기 좋아한다는데 싫어하는 여자가 어딨겠느냐만은 .. 한마디한마디 좋게 받아주네요 문자계속보내고 새벽에 전화도 꽤 오래 했습니다..중얼중얼 약간술김도 있고.. 좋아하는사람있냐고 물어보니께 그런거 없대고 남자사귄지 오래됬답니다 그냥 털털한 통화 그런후 오늘 몇일만에 연락다시 했습니다 이번주에 보자고... 그리고 대화도중 그때 말한 좋아한다는식의 그런얘기들을 살짝 늬앙스만 풍겼는데 "그냥 편하게 지내면 안될까..?? 그냥 웃으면서 ㅋㅋㅋㅋㅋ 그런거지머.. 관심이 되게 많았으면 저런말은 안했겠지싶지만..1번만난사람이 그렇게 좋아한다 말하고 아는거에비해 좀 들이댄감은있어서요 이런 상황에 저말은 희망률 몇%의 말인가요 여성분들...!! 리플주세요!ㅋㅋㅋ 혹시 저말 조차도 우리를 알게해준 그여성분의 친한언니이자 저의 친구때문에 아주 많이 예의상일까요 진지하게 혼자 넘 빠져버렸네요 .................................... 중복이라 죄송한데 들은 내용이 없어서요... 저도 저 말뜻은 알지만 또 혹시 여자맘은 모르니까 제가
편하게 지내자~
전 24이고요
그 여성은 22살
2주전에 처음알게되서
1주전에 처음으로 그여성분을 알게해준 제친구와 셋이서 술한잔 했네요
워낙 저도 바쁘고 그 여성분도 바쁜데
술한잔하고 다음날
아주 이른감이 팍팍 느껴지는데-낯많이 가린다했는데 성격은 좋더군요..1번이10번만난것처럼..
밤늦게 전화했습니다..
"솔직히 관심있고 1번밖에 안밨지만 많이 좋아한다..라는 식으로 중얼중얼
그냥 솔직히 자기 좋아한다는데 싫어하는 여자가 어딨겠느냐만은 .. 한마디한마디 좋게 받아주네요
문자계속보내고 새벽에 전화도 꽤 오래 했습니다..중얼중얼 약간술김도 있고..
좋아하는사람있냐고 물어보니께 그런거 없대고 남자사귄지 오래됬답니다 그냥 털털한 통화
그런후 오늘
몇일만에 연락다시 했습니다
이번주에 보자고... 그리고 대화도중 그때 말한 좋아한다는식의 그런얘기들을 살짝 늬앙스만 풍겼는데
"그냥 편하게 지내면 안될까..??
그냥 웃으면서 ㅋㅋㅋㅋㅋ 그런거지머..
관심이 되게 많았으면 저런말은 안했겠지싶지만..1번만난사람이 그렇게 좋아한다 말하고
아는거에비해 좀 들이댄감은있어서요
이런 상황에 저말은 희망률 몇%의 말인가요 여성분들...!! 리플주세요!ㅋㅋㅋ
혹시 저말 조차도 우리를 알게해준 그여성분의 친한언니이자 저의 친구때문에 아주 많이 예의상일까요
진지하게 혼자 넘 빠져버렸네요 ....................................
중복이라 죄송한데 들은 내용이 없어서요... 저도 저 말뜻은 알지만 또 혹시 여자맘은 모르니까 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