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영화 한편가지고 이리도 말이 많은지..... 네티즌 집단 테러땜시리 꼭지 돌아서 대변한다..라고 말한 교수님 헛소리 하지말고 연예인들한테 네티즌들이 악성댓글달때 그때나 나서서 연예인 변호해라....그게 더 멋있어 보인다.... 지금 디워빠 네티즌이 테러 수준이다....디워에 대해 말도 제대로 못한다...라고 진XX교수가 말했는데... 너희들은 심형래 감독이 디워를 가지고 나타났을때 심형래 감독한테 공격안했나????영화 관계자들이 한명의 영화감독한테 공격한건 테러가 아닌가??? 평론가들은 영화를 보고 냉정하게 평론하는게 자신의 직업이기 때문에 직업에 충실한것 뿐이다라고 반론을 하겠지만...너희가 진정 디워라는 영화를 보고 고쳐야될 부분을 하나하나 찍어서 평론하고 칭찬해줘야 될부분은 칭찬을 해줬는가??? 디워를 어떻게 하믄 흠하나 더잡고 망하게 할수 있는지....서로 경쟁하듯이 평론을 안했는가??? 너희가 지금것 배워온 특히 진교수님이 주장하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에서의 플롯이 없다....그런것에 대한 충고는 괜찮다...그런데 관객이 디워를 보고 흥행하니깐 왜 애국심에 영화 를 보지마라...관객들이 민족주의와 애국주의 그리고 심형래 인생사때문에 영화를 본다... 그것때문에 영화를 보지마라고 하는가?? 디워라는 영화 나오기 전에는 한국영화를 살려달라고 우리한테 그렇게 애원하드만...한국영화를 봐주십시오...스크린커터에 애국심을 효소하고 한국영화를 살리자라고 우리한테 그렇게 애원하드만... 디워는 왜 애국심으로 영화를 보면 안되는가??? 또 너희가 아무리 애국심 애국심 외쳐도 재미없는 영화는 영화관에서 보지 않는다는건 왜 모르는가??? 그리고 디워에 대해 평론만하지 관객한테 왜 가르치려고 하는가?? 디워를 본 관객들을 왜 영화에 대해 무지하다는 식으로 말하는가??? 진XX교수님이 주장하듯이 평가할 가치도 없는 영화를 본 우리는 도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단지 플롯이 없다는 이유로 평가할 가치가 없는 영화인가??? 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에 플롯이 왜 생겼는지 아시는 분이 그런말을 하는가??? 그럼 아리스토텔레스가 시학에 플롯을 주장하기 전에 생겨난 고대 그리스 연극은 지금 현 시점에서는 작품으로서 가치가 없고 평가할 가치가 없는 연극인가???하나의 연극 그리고 영화가 생겨나게 한 시발 점인것을....나는 어떤 영화든 연극이든 예술작품이든 아무리 보잘것없어도 평가할 가치가 없는 작품은 없다고 생각한다... 그 어떤 보잘것 없는 예술작품이라도 그 예술작품을 만든사람의 나름되로 철학이 있 고 사람들한테 보여주고 싶은 뜻이 있는것이다...너희가 배운 틀에 안맞다고 쓰레기 치급하는것은 배운 자의 오만이라고 생각한다....지금 영화에 개봉중인 영화 그리고 미국에 개봉할 영화를 왜 공중파에서 까 지 들고 나와서 깍아내려야 하는가??? 평론가는 디워라는 영화를 평론하고 네티즌들은 영화를 보고 잘봤다~재미있더라~재미없드라~네티즌 나름대로 평가하고 거기서 끝내고 영화가 영화관에서 간판을 내리고 난 뒤에 공중파에서 토론하는게 맞는게 아닌가?? 지금껏 어떤영화가 개봉중인 영화를 공중파에서 토론을 했는가?? 그리고 네티즌들은 왜 그렇게 악성 댓글을 남기는가??? 한사람이 뜨고싶어서 자신의 존재를 알리고 싶어서 디워을 깍아내리는것을... 그말에 반응해서 악성 댓글달고 홈피 다운되도록 인터넷 테러하믄 좋아하는 사람은 그 사람들이라는것을 왜 모르는가? 자신이 주장한데로 애국심에 보는것이 맞다고 확신을 가지게 만드는것이다.. 디워를 보고 디워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디워에 그렇게 자신이 없단 말인가??? 평론가들이 무슨말을 하든...무시하면 끝나는 것이다.. 그리고 미국에서도 어느정도 관객이 들어오믄 평론가들은 찌그려 지게 되는것이다... 미국에서 흥행을 못하더라도 만약 관객이 애국심,민족주의,심형래감독의 인생사 때문에 영화를 봤으면 또 어떻한가?? 영화를 보는 목적이 뭔가??? 하나의 재미를 찾으려고 영화를 보는것이 아닌가?? 디워라는 영화를 보고 재미를 느꼈으면 그 뿐인것이다...평론가가 뭐라고 말하든 관객이 보고 재미를 느꼈으면 끝나는 것이다. 영화라는 존재를 있게 만드는것은 관객이 하는 몫이다..평론가가 정하는게 아니다... 영화가 재미있고 관객이 보고 흥행했으면 그 영화는 영화라는 존재가 있는것이다... 아무리 평론가들이 평가할 가치도 없는 영화라고 해도 우리가 재미있었서 보고 흥행했다면 그 영화는 감히 무시할수 없는 가치있는 영화인것이다...영화의 가치는 관객이 말해주는 것이다... 아무리 작품성이 뛰어난 영화를 만들어도 관객이 외면하면 그 영화는 솔직히 영화로서 생명력을 잃는것 이다... 관객이 봐야지 연출자의 철학과 메세지를 관객한테 전달할수 있는것이다.. 그리고 디워를 보고 재미없다...돈 아깝다.... 디워 비판하는 글을 적어놓은 네티즌한테 디워를 옹홍하는 네티즌들 댓글로 욕하지마라~ 개인마다 재미있는 기준이 다 틀리고 취향이 틀린 데.....자신이 보고 느낀점을 적은것 뿐인데...욕하지마~~ 아무튼 디워는 한국에서 흥행은 했고 미국에 흥행성적만 기다리면 된다.... 미국에서 간판내릴때... 그때 평론가들과 영화관계자들 그리고 심형래감독하고 모여서 잘못된 점...앞으로 고쳐나가야 될 점과 우리나라 영화발전을 위해 심형래감독의 기술력과 충무로 관계자들과 잘 협상해서 우리나라 영화가 발전할수 있는 방향을 잡았으면 한다.. 더 이상 디워 깍아내리고 욕하는 것은 그만 했으면 하고 네티즌들도 때로 몰려다니면서 악플다는 것은 그만했으면 한다...
진중권교수님, 평론가, 영화관계자들 그리고 네티즌 이제 그만....
무슨 영화 한편가지고 이리도 말이 많은지.....
네티즌 집단 테러땜시리 꼭지 돌아서 대변한다..라고 말한 교수님 헛소리 하지말고
연예인들한테 네티즌들이 악성댓글달때 그때나 나서서 연예인 변호해라....그게 더 멋있어 보인다....
지금 디워빠 네티즌이 테러 수준이다....디워에 대해 말도 제대로 못한다...라고 진XX교수가 말했는데...
너희들은 심형래 감독이 디워를 가지고 나타났을때 심형래 감독한테 공격안했나????영화 관계자들이
한명의 영화감독한테 공격한건 테러가 아닌가??? 평론가들은 영화를 보고 냉정하게 평론하는게 자신의
직업이기 때문에 직업에 충실한것 뿐이다라고 반론을 하겠지만...너희가 진정 디워라는 영화를 보고
고쳐야될 부분을 하나하나 찍어서 평론하고 칭찬해줘야 될부분은 칭찬을 해줬는가??? 디워를 어떻게
하믄 흠하나 더잡고 망하게 할수 있는지....서로 경쟁하듯이 평론을 안했는가???
너희가 지금것 배워온 특히 진교수님이 주장하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에서의
플롯이 없다....그런것에 대한 충고는 괜찮다...그런데 관객이 디워를 보고 흥행하니깐 왜 애국심에 영화
를 보지마라...관객들이 민족주의와 애국주의 그리고 심형래 인생사때문에 영화를 본다...
그것때문에 영화를 보지마라고 하는가??
디워라는 영화 나오기 전에는 한국영화를 살려달라고 우리한테 그렇게 애원하드만...한국영화를
봐주십시오...스크린커터에 애국심을 효소하고 한국영화를 살리자라고 우리한테 그렇게 애원하드만...
디워는 왜 애국심으로 영화를 보면 안되는가??? 또 너희가 아무리 애국심 애국심 외쳐도 재미없는
영화는 영화관에서 보지 않는다는건 왜 모르는가???
그리고 디워에 대해 평론만하지 관객한테 왜 가르치려고 하는가??
디워를 본 관객들을 왜 영화에 대해 무지하다는 식으로 말하는가???
진XX교수님이 주장하듯이 평가할 가치도 없는 영화를 본 우리는 도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단지 플롯이 없다는 이유로 평가할 가치가 없는 영화인가???
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에 플롯이 왜 생겼는지 아시는 분이 그런말을 하는가???
그럼 아리스토텔레스가 시학에 플롯을 주장하기 전에 생겨난 고대 그리스 연극은 지금 현 시점에서는
작품으로서 가치가 없고 평가할 가치가 없는 연극인가???하나의 연극 그리고 영화가 생겨나게 한 시발
점인것을....나는 어떤 영화든 연극이든 예술작품이든 아무리 보잘것없어도 평가할 가치가 없는 작품은
없다고 생각한다... 그 어떤 보잘것 없는 예술작품이라도 그 예술작품을 만든사람의 나름되로 철학이 있
고 사람들한테 보여주고 싶은 뜻이 있는것이다...너희가 배운 틀에 안맞다고 쓰레기 치급하는것은 배운
자의 오만이라고 생각한다....지금 영화에 개봉중인 영화 그리고 미국에 개봉할 영화를 왜 공중파에서 까
지 들고 나와서 깍아내려야 하는가??? 평론가는 디워라는 영화를 평론하고 네티즌들은 영화를 보고
잘봤다~재미있더라~재미없드라~네티즌 나름대로 평가하고 거기서 끝내고
영화가 영화관에서 간판을 내리고 난 뒤에 공중파에서 토론하는게 맞는게 아닌가??
지금껏 어떤영화가 개봉중인 영화를 공중파에서 토론을 했는가??
그리고 네티즌들은 왜 그렇게 악성 댓글을 남기는가???
한사람이 뜨고싶어서 자신의 존재를 알리고 싶어서 디워을 깍아내리는것을...
그말에 반응해서 악성 댓글달고 홈피 다운되도록 인터넷 테러하믄 좋아하는 사람은
그 사람들이라는것을 왜 모르는가?
자신이 주장한데로 애국심에 보는것이 맞다고 확신을 가지게 만드는것이다..
디워를 보고 디워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디워에 그렇게 자신이 없단 말인가???
평론가들이 무슨말을 하든...무시하면 끝나는 것이다..
그리고 미국에서도 어느정도 관객이 들어오믄 평론가들은 찌그려 지게 되는것이다...
미국에서 흥행을 못하더라도 만약 관객이 애국심,민족주의,심형래감독의 인생사 때문에 영화를 봤으면
또 어떻한가?? 영화를 보는 목적이 뭔가??? 하나의 재미를 찾으려고 영화를 보는것이 아닌가??
디워라는 영화를 보고 재미를 느꼈으면 그 뿐인것이다...평론가가 뭐라고 말하든 관객이 보고
재미를 느꼈으면 끝나는 것이다.
영화라는 존재를 있게 만드는것은 관객이 하는 몫이다..평론가가 정하는게 아니다...
영화가 재미있고 관객이 보고 흥행했으면 그 영화는 영화라는 존재가 있는것이다...
아무리 평론가들이 평가할 가치도 없는 영화라고 해도 우리가 재미있었서 보고 흥행했다면 그 영화는
감히 무시할수 없는 가치있는 영화인것이다...영화의 가치는 관객이 말해주는 것이다...
아무리 작품성이 뛰어난 영화를 만들어도 관객이 외면하면 그 영화는 솔직히 영화로서 생명력을 잃는것
이다... 관객이 봐야지 연출자의 철학과 메세지를 관객한테 전달할수 있는것이다..
그리고 디워를 보고 재미없다...돈 아깝다.... 디워 비판하는 글을 적어놓은 네티즌한테
디워를 옹홍하는 네티즌들 댓글로 욕하지마라~ 개인마다 재미있는 기준이 다 틀리고 취향이 틀린
데.....자신이 보고 느낀점을 적은것 뿐인데...욕하지마~~
아무튼 디워는 한국에서 흥행은 했고 미국에 흥행성적만 기다리면 된다.... 미국에서 간판내릴때...
그때 평론가들과 영화관계자들 그리고 심형래감독하고 모여서 잘못된 점...앞으로 고쳐나가야 될 점과
우리나라 영화발전을 위해 심형래감독의 기술력과 충무로 관계자들과 잘 협상해서 우리나라 영화가
발전할수 있는 방향을 잡았으면 한다.. 더 이상 디워 깍아내리고 욕하는 것은 그만 했으면 하고
네티즌들도 때로 몰려다니면서 악플다는 것은 그만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