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들어온지 3일째...궁금해 죽는줄알았네요 ㅋㅋ 근데 아무도 내 안부는 안궁금했나벼... 잘들지내시죵??? 엄마병원와서 금방보고 꺼야하는... 간호사실 바로앞이라 오래하면 눈치가 보여용..ㅋㅋ 저 잘지내고있답니당... 참..한가지 궁금한점이있어요... 지금 33주차인데요...애기가 다리가 길어서그런걸까요??? 아님 진짜 체한걸까요??? 근데 체한것같지는 않은데 저번에도 한번 그랬는데...어제 아침에 자다가 깼는데 명치가 어찌나 아프던지,,, 우리낭이 아빠 닮아 다리가 길어서 제 명치를 찼을까요????? 체한거랑은 약간틀리고 명치가 너무아파서 잠도 더 못자고..일어나서 낑낑댔어요... 원래 그런걸까요???아님 몸에 이상이있는건지... 상견례도 잘끝났구요...다좋은데...날씨가 꿀꿀하네요.. 다들 즐태들하시공...날씨꿀꿀하다고 기분 우울모드 들어가지마시공... 잘들지내세용...가끔 제 생각도 좀 해주시공..ㅋㅋㅋ 그럼이만~쿄쿄쿄..
내안부묻는사람은 없군용,,ㅋㅋㅋ
안들어온지 3일째...궁금해 죽는줄알았네요 ㅋㅋ
근데 아무도 내 안부는 안궁금했나벼...
잘들지내시죵???
엄마병원와서 금방보고 꺼야하는...
간호사실 바로앞이라 오래하면 눈치가 보여용..ㅋㅋ
저 잘지내고있답니당...
참..한가지 궁금한점이있어요...
지금 33주차인데요...애기가 다리가 길어서그런걸까요???
아님 진짜 체한걸까요???
근데 체한것같지는 않은데 저번에도 한번 그랬는데...어제 아침에 자다가 깼는데 명치가
어찌나 아프던지,,, 우리낭이 아빠 닮아 다리가 길어서 제 명치를 찼을까요?????
체한거랑은 약간틀리고 명치가 너무아파서 잠도 더 못자고..일어나서 낑낑댔어요...
원래 그런걸까요???아님 몸에 이상이있는건지...
상견례도 잘끝났구요...다좋은데...날씨가 꿀꿀하네요..
다들 즐태들하시공...날씨꿀꿀하다고 기분 우울모드 들어가지마시공...
잘들지내세용...가끔 제 생각도 좀 해주시공..ㅋㅋㅋ
그럼이만~쿄쿄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