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두 종종 여기와서 님들께서 소중하게 간직하고 계신 글들을 읽고 용기 내어 쓸려고 합니다.
내가 그녀를 만난건 한 달전 친구 결혼식 피로연에서 첫 만남을 가졌다. 서로 인사를하고 노래두 부르고 그러다 한 자리에 앉아서 이야기도 나누다 명함을 건네 받아 보니 모 일간지 광고 기획팀 실장이었다.(제가 아직두 직책이없는 회사원이다 보니..) 그래서 호기심으로 이것 저것 물어보면서 이야기 하다보니 친구들은 1차가 끝날무렵 2차로 호텔 나이트를 갔다. 거기서 나는 그녀를 계속 데리고 다니면서 춤을추고 부르스도 추면서, 그녀와 신체 접촉을 시도하며,이야기를 하며 다음을 기약하는 약속을 받아내고, 그녀와 헤어졌다.
2주후 난 우연찬게 친구넘과 퇴근준비(저는 근무가 3교대입니다.)를 하던도중 그녀 이야기를 하다가 지금 시간(저녁10시)에 전화를 해서 나오면 자기가 술을 사겠다고 그래서 바로 전화를 해서 잠시후에 그녀집근처에서 약속을 하고 바로 친구와 이동을 하였읍니다.
그녀는 약속 시간보다 30분 늦게 나왔습니다 (그날 날씨도 엄청 추워서 손발이 얼어 붙을 정도였으니깐요) 미안하다며 인사를 하는둥 마는둥 하며 우리들을 술집으로 데리고 가더군요. 그녀는 맥주보다는 소주 체질이라서 돈 많이 안들었습니다. 술마시면서 기냥 평범한 이야기를 하다가 시간이 시간인지라 술을 마신후, 노래방으로 2차를 가자며 우리를 끌고 가더군요. 노래방이 요즘 가요주점같은 그런 분위기있는 노래방에 가서 노래를 부르며 우린 서로 눈빛을 주고 받으면서 노래를 하였읍니다.
잠시후 친구넘 화장실 간후 난 그녀뒤에서 껴안으면서 목덜미를 입김을 넣으니 흐미..(아시죠 ㅎㅎㅎ) 그러면서 친구넘 올때까지 유린했는데 그녀 왈 "끼가 다분하군요" 그말을 듣는순간 웃음이 터질뻔했읍니다. 웃음을 참고 그녀 가슴을 만졌는데 생각보단 작은 사이즈이던군요(전 김혜수처럼 큰 여자가 좋은데..) 계속 작업을 하다보니 제 물건은 커질대로 커져서 미치겠더라구요 그녀 손은 제 물건있는 쪽으로 가서 조물락 조물락 장난을 쳐서 제가 그녀에게 귓말로 한 번만 해줘... 잉.. 그녀는 눈치를 살피더니 서서히 오랄을 해주더라구요. 그기분은 넘 스릴있고 기분도 넘 좋았읍니다. 전 계속 요구를 했는데 그녀는 친구 올때 됐다구 나중에 해준다고 그러면서 옷 메무시를 정리를 하고 쇼파에 앉아 맥주를 한잔 마시는 도중 친구가 들어와서 노래방 정리를 하고 우린 나왔습니다.
나오는 도주에 제가 친구넘에게 눈치를 슬쩍 주니까 그넘 웃으면서 나한테 잘해보라구 그러면서 그녀에게 집에 일이있다고 먼저 갔습니다. 그녀와 나 단 둘이 천천히 걸으면서 이야기를 하면서 어느 모텔앞에 다다렀을 무렵 우린 서로 무언의 약속이나 한듯 모텔로 들어가 그녀와 깊은 관계를 가질 워밍업을 했읍니다. 그녀 펜티를 벗기니 아까 노래방에서 한번의 오랄이 있어선지 물이 많이 흘렀더군요. 저는 그녀를 천천히 천천히 오르가즘을 느낄수 있도록 계속 애무를 해주니, 그녀는 그만하라고 애원을 하더군요(엄청나게)내가 힘이 좀 부치니 자기가 해주겠다고 하면서 그녀 나에게 오랄을 해주는데 울 와이프 보다는 못하더군요.
그녀를 눕히고 제 물건을 그녀의 계곡 끝지점에서 천천히 넣었읍니다. 그녀왈 나 미칠것같아! 알았어 우리 천국 구경을 한번 같이 하자고 귓속말로 해주니 그녀 웃더군요. 난 오랫만에 그녀와 천국 구경을 하고 넘 좋았읍니다. 제가 지금 근무중이라서 나중에 그녀와 친구넘 집들이 이야기 다시 올리겠읍니다
이젠 모르겠다
저두 종종 여기와서 님들께서 소중하게 간직하고 계신 글들을 읽고 용기 내어 쓸려고 합니다.
내가 그녀를 만난건 한 달전 친구 결혼식 피로연에서 첫 만남을 가졌다. 서로 인사를하고 노래두 부르고 그러다 한 자리에 앉아서 이야기도 나누다 명함을 건네 받아 보니 모 일간지 광고 기획팀 실장이었다.(제가 아직두 직책이없는 회사원이다 보니..) 그래서 호기심으로 이것 저것 물어보면서 이야기 하다보니 친구들은 1차가 끝날무렵 2차로 호텔 나이트를 갔다.
거기서 나는 그녀를 계속 데리고 다니면서 춤을추고 부르스도 추면서, 그녀와 신체 접촉을 시도하며,이야기를 하며 다음을 기약하는 약속을 받아내고, 그녀와 헤어졌다.
2주후 난 우연찬게 친구넘과 퇴근준비(저는 근무가 3교대입니다.)를 하던도중 그녀 이야기를 하다가 지금 시간(저녁10시)에 전화를 해서 나오면 자기가 술을 사겠다고 그래서 바로 전화를 해서 잠시후에 그녀집근처에서 약속을 하고 바로 친구와 이동을 하였읍니다.
그녀는 약속 시간보다 30분 늦게 나왔습니다
(그날 날씨도 엄청 추워서 손발이 얼어 붙을 정도였으니깐요)
미안하다며 인사를 하는둥 마는둥 하며 우리들을 술집으로 데리고 가더군요.
그녀는 맥주보다는 소주 체질이라서 돈 많이 안들었습니다.
술마시면서 기냥 평범한 이야기를 하다가 시간이 시간인지라 술을 마신후, 노래방으로 2차를 가자며 우리를 끌고 가더군요. 노래방이 요즘 가요주점같은 그런 분위기있는 노래방에 가서 노래를 부르며 우린 서로 눈빛을 주고 받으면서 노래를 하였읍니다.
잠시후 친구넘 화장실 간후 난 그녀뒤에서 껴안으면서 목덜미를 입김을 넣으니 흐미..(아시죠 ㅎㅎㅎ)
그러면서 친구넘 올때까지 유린했는데 그녀 왈 "끼가 다분하군요"
그말을 듣는순간 웃음이 터질뻔했읍니다. 웃음을 참고 그녀 가슴을 만졌는데 생각보단 작은 사이즈이던군요(전 김혜수처럼 큰 여자가 좋은데..)
계속 작업을 하다보니 제 물건은 커질대로 커져서 미치겠더라구요
그녀 손은 제 물건있는 쪽으로 가서 조물락 조물락 장난을 쳐서 제가 그녀에게 귓말로 한 번만 해줘... 잉..
그녀는 눈치를 살피더니 서서히 오랄을 해주더라구요.
그기분은 넘 스릴있고 기분도 넘 좋았읍니다. 전 계속 요구를 했는데 그녀는 친구 올때 됐다구 나중에 해준다고 그러면서 옷 메무시를 정리를 하고 쇼파에 앉아 맥주를 한잔 마시는 도중 친구가 들어와서 노래방 정리를 하고 우린 나왔습니다.
나오는 도주에 제가 친구넘에게 눈치를 슬쩍 주니까 그넘 웃으면서
나한테 잘해보라구 그러면서 그녀에게 집에 일이있다고 먼저 갔습니다.
그녀와 나 단 둘이 천천히 걸으면서 이야기를 하면서 어느 모텔앞에 다다렀을 무렵 우린 서로 무언의 약속이나 한듯 모텔로 들어가 그녀와 깊은 관계를 가질 워밍업을 했읍니다.
그녀 펜티를 벗기니 아까 노래방에서 한번의 오랄이 있어선지 물이 많이 흘렀더군요. 저는 그녀를 천천히 천천히 오르가즘을 느낄수 있도록 계속 애무를 해주니, 그녀는 그만하라고 애원을 하더군요(엄청나게)내가 힘이 좀 부치니 자기가 해주겠다고 하면서 그녀 나에게 오랄을 해주는데 울 와이프 보다는 못하더군요.
그녀를 눕히고 제 물건을 그녀의 계곡 끝지점에서 천천히 넣었읍니다. 그녀왈 나 미칠것같아! 알았어 우리 천국 구경을 한번 같이 하자고 귓속말로 해주니 그녀 웃더군요.
난 오랫만에 그녀와 천국 구경을 하고 넘 좋았읍니다.
제가 지금 근무중이라서 나중에 그녀와 친구넘 집들이 이야기 다시 올리겠읍니다
두서없이 썼는데 님들 생각이 어떨런지....
즐섹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