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씩 톡을 보면 그런 내용 많더라구요. 지하철 변태 또는 늦은 귀가에 따라붙는 변태 또는 -_- 미친 택시기사들 등등 제 나이 어언 30살을 바라보고 있죠. ^^;;;; 전 여태 살면서 위에말한 변태들 -_- 본적이 없습니다. 당한적도 없구요. 나름 키 165에 몸무게 적당(?) 호호 ^^;;;; 하고 생긴거 첨 딱 보면 이쁘다 합니다(죄송^^;;;) 제가 성격이 좀 선머슴 같애서 어려서부터 운동을 좋아라 했지요. 그래서 보통 여자분들보단 살짝(?) 힘이 셉니다. 한번씩 뉴스나 톡에서 보이는 변태들이 저한테 한번 걸려주시면 아주 이쁘게 작살 내 드릴텐데... 기회가 없더군요... 다들 변태에게 당한글 올리면 나도나도~ 동감리플을 날리시던데 안타깝군요. 때때로 생각합니다. 혼자 어두운길 갈때면 변태 한번만 걸려다오~~ >.< 죽여줄께 라는 ㅋㅋㅋ 아 그리고 여성분들 그런 변태의 저주받은 손길이 느껴지면요. 부끄럽고 무서워서 가만 계시지 말고, 다들 구두신고 다니시잖아요. 양끗 구두굽으로 발가락 찍어주셈. ^^ 그정도는 큰 용기없어도 가능할거에요. 대한민국의 변태들이 퇴치되는 그날 까지 여성분들 홧팅~~~
언니동생분들~ 변태 만난적들이 다 있나요??
한번씩 톡을 보면 그런 내용 많더라구요.
지하철 변태 또는 늦은 귀가에 따라붙는 변태 또는 -_- 미친 택시기사들 등등
제 나이 어언 30살을 바라보고 있죠. ^^;;;;
전 여태 살면서 위에말한 변태들 -_- 본적이 없습니다. 당한적도 없구요.
나름 키 165에 몸무게 적당(?) 호호 ^^;;;; 하고 생긴거 첨 딱 보면 이쁘다 합니다(죄송^^;;;)
제가 성격이 좀 선머슴 같애서 어려서부터 운동을 좋아라 했지요.
그래서 보통 여자분들보단 살짝(?) 힘이 셉니다. 한번씩 뉴스나 톡에서 보이는 변태들이
저한테 한번 걸려주시면 아주 이쁘게 작살 내 드릴텐데... 기회가 없더군요...
다들 변태에게 당한글 올리면 나도나도~ 동감리플을 날리시던데 안타깝군요.
때때로 생각합니다. 혼자 어두운길 갈때면 변태 한번만 걸려다오~~ >.< 죽여줄께 라는 ㅋㅋㅋ
아 그리고 여성분들 그런 변태의 저주받은 손길이 느껴지면요. 부끄럽고 무서워서 가만 계시지
말고, 다들 구두신고 다니시잖아요. 양끗 구두굽으로 발가락 찍어주셈. ^^ 그정도는 큰 용기없어도
가능할거에요. 대한민국의 변태들이 퇴치되는 그날 까지 여성분들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