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 중에 아는 사람들을 만나서 스티커 가게 안으로 들어갔고, 그떄 전 제가 당한 어이없는 일을 친구에게 전화로 말했습니다.
그런데 그 가게 아저씨가 얼굴을 찌푸리며 스티커가게 안으로 따라들어오는겁니다.
그렇게 싼 값으로 물건을 줫으면 이해하고 가야하는거 아니냐면서, 물건을 팔지 않겠다고 돈을 줄테니 다시 물건을 내놓으라고 하는겁니다.ㅡㅡ
더럽고 치사해서 가게에 가서 돈으로 바꿨습니다.
그렇게 돌아다니다가 생각할수록 화가나서!!! 맞은편에 있는 한 가게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간판을 찍었죠. 순간 가게 안에 있던 사람이 절 보았고 전 그 사람이 절 보지 못하게 가게의 다른 곳으로 향했습니다.
제가 있던 가게 주인이 절 부르더군요. 왜 간판을 찍느냐고..
전 그 이야기를 다 했습니다. 그 아줌마도 참 웃기더군요ㅋㅋ 나한테는 큰소리내지 말라고 하면서 본인은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면서 화를 내다니..
역시 팔은 안으로 굽고 초록은 동색이고 가재는 게 편인가봅니다.
같은 바닥에서 장사한다고 편들어주기는
근데 제가 그쪽들보다 어려보이지 않고 중년이나 다른 분들이 이랬으면 그렇게 쫓아오고 화를 냈을까요?
솔직히 간판에 초상권 있는건 아니지 않습니까ㅡㅡ
전 제 사생활을 침해당했습니다. 강제로 제 핸드폰 앨범까지 보여주고..ㅡㅡ
요약---
한 가게에서 물건을 샀다. 5000원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가게쪽은 세일기간이고 손해보는 장사라면서 현금영수증 발행을 거부했다. 본인은 국세청에 신고를 하려고 명함을 집어들었고 가게관계자는 본인이 가게 밖으로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쫓아와서 명함을 빼앗아가고 물건을 팔지않겠다며 돈으로 바꿨다. 본인은 화가 난 나머지 이 일을 지인들과 공유하고자 그 신발가게 맞은편의 가게안에서 신발가게의 간판을 찍으려 했고 그 모습을 신발가게 관계자가 보았다. 그리고 본인은 가게의 다른곳으로 향했다. 본인이 그 때 있던 가게의 주인이 본인과 본인의 일행에게 와서 소리를 지르며 왜 사진을 찍냐고 말했다. 본인은 사진을 저장하지 않았음을 증명하려 핸드폰앨범을 보여줬다.(사생활침해)
광주시민꼭읽어보세요!!! 신발가게의 횡포...ㅡㅡ
안녕하세요,
저는 한 학생입니다.
저는 지금부터 광주광역시 금남로에 있는 한 신발가게를 고발하려고 합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친구와 시내를 갔습니다.
그 이하는 각설하고, 쪼리를 사러 한 신발가게에 들어갔습니다.
전 원하는 신발이 없었지만 5000원이라길래 그냥 손해보는 셈 치고 샀습니다.
원가가 별로 비싸보이진 않았어요.
문제는 여기서부터입니다
전 물건을 사면 항상 현금영수증을 받는 것이 습관이고,
그래서 계산을 하면서 현금영수증을 발행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러나 가게쪽에서는 원가가 10000원 이상이고,
5000원으로 세일해서 판매하기 때문에 현금영수증을 발행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저는 그래서 국세청에 현금영수증 발행거부로 신고하려고 생각을 했습니다.
마침 계산대 앞에 명함이 있어서 주워들고 나왔죠.
그리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그 가게 주인은 (눈치챘겠죠?) 명함을 달라는겁니다.
원참.ㅡㅡ가져가라고 명함을 앞에 뒀으면서 다시 주라는건 뭔지.
여기서 명함을 달라고 공손하게 얘기를 한 것이 아닙니다.
내놓으라는 투로 말했죠. 그럴거면 왜 앞에 두었는지 참..
그래서 상당히 기분이 나빴습니다.
그래서 명함을 뺏기고 가게를 나섰습니다.
가는 중에 아는 사람들을 만나서 스티커 가게 안으로 들어갔고, 그떄 전 제가 당한 어이없는 일을 친구에게 전화로 말했습니다.
그런데 그 가게 아저씨가 얼굴을 찌푸리며 스티커가게 안으로 따라들어오는겁니다.
그렇게 싼 값으로 물건을 줫으면 이해하고 가야하는거 아니냐면서, 물건을 팔지 않겠다고 돈을 줄테니 다시 물건을 내놓으라고 하는겁니다.ㅡㅡ
더럽고 치사해서 가게에 가서 돈으로 바꿨습니다.
그렇게 돌아다니다가 생각할수록 화가나서!!! 맞은편에 있는 한 가게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간판을 찍었죠. 순간 가게 안에 있던 사람이 절 보았고 전 그 사람이 절 보지 못하게 가게의 다른 곳으로 향했습니다.
제가 있던 가게 주인이 절 부르더군요. 왜 간판을 찍느냐고..
전 그 이야기를 다 했습니다. 그 아줌마도 참 웃기더군요ㅋㅋ 나한테는 큰소리내지 말라고 하면서 본인은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면서 화를 내다니..
역시 팔은 안으로 굽고 초록은 동색이고 가재는 게 편인가봅니다.
같은 바닥에서 장사한다고 편들어주기는
근데 제가 그쪽들보다 어려보이지 않고 중년이나 다른 분들이 이랬으면 그렇게 쫓아오고 화를 냈을까요?
솔직히 간판에 초상권 있는건 아니지 않습니까ㅡㅡ
전 제 사생활을 침해당했습니다. 강제로 제 핸드폰 앨범까지 보여주고..ㅡㅡ
요약---
한 가게에서 물건을 샀다. 5000원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가게쪽은 세일기간이고 손해보는 장사라면서 현금영수증 발행을 거부했다. 본인은 국세청에 신고를 하려고 명함을 집어들었고 가게관계자는 본인이 가게 밖으로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쫓아와서 명함을 빼앗아가고 물건을 팔지않겠다며 돈으로 바꿨다. 본인은 화가 난 나머지 이 일을 지인들과 공유하고자 그 신발가게 맞은편의 가게안에서 신발가게의 간판을 찍으려 했고 그 모습을 신발가게 관계자가 보았다. 그리고 본인은 가게의 다른곳으로 향했다. 본인이 그 때 있던 가게의 주인이 본인과 본인의 일행에게 와서 소리를 지르며 왜 사진을 찍냐고 말했다. 본인은 사진을 저장하지 않았음을 증명하려 핸드폰앨범을 보여줬다.(사생활침해)
BUT
현금영수증 발행은 세일이고 나발이고 5000원이상 현금결제시 요청가능하다.
타인에게 공포감을 주었을 시 경범죄 처벌법상 불안감 조성으로 즉결심판.
본인은 가게의 간판을 찍었음. 간판은 초상권이 없음
본인은 그 가게측의 현금영수증 받을 생각 없음. 그리고 사과를 받고싶음 정중히!!!
이 글을 보게 될 지도 모르는 가게 주인에게
장사를 그렇게 하지마세요
장사에도 상도가 있는 법이고
엄연히 가게 주인들보다 어린 손님도 손님입니다.
그렇게 장사하려면 때려치우세요.
제대로 된 사과 하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