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우선 무슨 말 부터 꺼내야 될지 모르겠네요... 저와 그 남자는 한살 차이가 납니다... 그리고 저는 고3 이고 그 남자는 대학생1학년이겠죠? 서로 알게 된 때는 제가 중2때입니다... 학원을 다니게 됨으로써 서로 알게 되었죠...같은 반이였거든요;; 그런데 저희반은 정말 특별했어요... 선생님이 저희 학원에서 제일 인기 있고 잘 가르치는 선생님 이셨거든요... 근데 배우는 시간때가 어정쩡하다고 해야되나요? 그래서 사람이 너무 많지도 않고 알맞는 10명 안 팎이 였어요. 중간에 들어오다가 나가는 사람도 많았지만 거의 정의 멤버가 1년을 같이 쭉~~배웠는데 7명?정도는 1년 동안 같이 월수금 이렇게 일주일에 세번씩 학원에서 봤었거든요. 왜 특별하냐고 했냐면 정말 그 7명이서 학원에서 알게 되긴 했지만 나이는 중학생1~3학년 세 학년으로 언니 오빠 하면서 엄청 친했거든요;; 정말 학원에서 알게 된것 같지 않게 평소 주말에도 서로 모여 놀기도 하고 자주 만나서 놀러가기도 하고 지금도 물론 연락도 하고 매우 친합니다. 이제 그 남자에 대해 이야기를 하려고 하는데요... 솔직히 처음에는 다들 친한 언니 오빠로 보였어요...그 오빠도요... 근데 같은 동네에 살다보니 학원차로 같이 학원오고 갈때도 항상 같이 타고 그랬거든요? 근데 언제부턴가 제 고민을 그 오빠에게 말하게 되었고 그 오빠도 다 들어주고 같이 기뻐해주고 같이 슬퍼해주는거에요... 그러다가 좋아하게 되었나봐요... 그리고 그 남자 생일이 되었는데 제가 목걸이를 선물로 줬어요 정말 기뻐하는 모습이 정말 좋았구요...항상 걸고 다니더라구요^^;;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저한테... 너 나한테 목걸이 선물도 주고 오빠인 내가 사주지도 못하고 맨날 돈 가져나오면 니가 돈 먼저 내고...내가 오빠같지가 않잖어... 이러면서 저한테...근데 너 나 좋아하냐? 이렇게 대놓고 물어보는거에요 ㅜㅜㅜㅜㅜ 저 얼굴 빨갛게 달아올라서...아무말도 못했어요... 그때가 학원끝나고 차 타고 집 가는 길이었는데... 차 안에서 맨 뒷자리 둘이 앉아 있는데 그걸 물어보는거에요... (게다가 같은동네긴 한데 제가 맨 마지막 내리거든요;;그리고 그 오빠가 그 전에 내리고;;) 그 오빠 내릴때까지 저 고개 푹 숙이고 있었어요... 물어본 오빠도 뭔가 기대하고 있는것 같긴 한데...질문하고 창밖만 내다보다가 그날은 잘가란 소리도 안하고 내리더라구요 ㅜㅜㅜ 그런데요 제가 얼마나 용기가 없나...바로 학원을 끊었어요;; 제가 좋아한다 안 좋아한다 말도 안했고 그 오빠도 물론 아무런 말도 안했지만... 자연스럽게 남남이 되어버린거죠..ㅜㅜ 그런데 이런 우연히 있을까요? 제가 고등학교 입학하게 되었는데 그 고등학교 앞에서 왜 신입생 들어올때 길 안내 해주는거 있잖아요? 그 오빠가 하고 있는거에요 >ㅅ< 그때 먼저 다가갈까 말까 했는데 절 알아보고 먼저 달려와서 인사하는데 그때부터 전 학교가기가 무지무지 신났더랬죠... 중2때 남남이 되버린줄 알았는데 고등학교 가서 만났는데... 근데 더 깜짝 놀란건 그때 전 봤어요...그 오빠 목에 목걸이가 걸려있는것을요... 그땐 내색 안했는데 다시 학교에서 만나고 부터 친해지면서 영화를 보러 갔는데 제가 은근슬쩍...여기 뭐 붙었어 하면서 목 근처에 있는거 때주는척 하면서 어? 이 목걸이 아직도 갖고 있었네? 이러면서 막 물어봤걸랑요.. 왜 이제까지 하고 있었냐고.... 근데 요번엔 그 남자가 아무런 말도 안하고 얼굴 빨게지는거에요... 근데 중요이야기는 거의 이게 다인데요 저도 그렇고 그 오빠도 그렇고 서로에게 좋아한다는 말은 전혀 안했어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만약 제가 오빠 좋아한다고 말하거나 오빠 나 좋아해? 물어봤는데 아니...라고 할까봐 전 그게 너무 무서워요... 물론 고등학교때 학교를 같이 다니고 더욱 친해져서 영화보러간다든지...밥 같이 먹고 데이트도 하고...이야기도 많이 나누고... 그리고 저 힘들면 또 전화를 먼저 하게 되더라구요 제가... 근데 정말 따뜻하게 받아주고 같이 슬퍼해줄때가 있는가 하면 어느날은 정말 차갑게 절 밀어내다싶이 뭐라고 할때도 있고 그러는거에요 ㅜㅜ 평소에 재밌고 잘 웃긴 하는데 무뚝뚝 한 면이 없지 않아 있걸랑요... 근데 제가 그 남자를 더 좋아하는건 남에게 쉽게?보이지 않기 때문이에요... 정말 저희 학교 퀸카;;라고 불리는 애가 그 오빠 좋아한다고 막 앞에서 운 적이 있는데 그 오빠가 미안하다면서 난 니가 나한테 느끼는 감정 없다면서... 내 마음엔 다른사람이 있다고 그랬는데.......... 그 사람이 저인거 같기도 하고 왠지 설레발 같기도 하고 ㅜㅜㅜㅜㅜ 아나.......................... 혹시 그 사람 이 톡 보고 있으면 자기 이야기 일꺼 같다!!! 싶으면 나한테 문자좀 줘봐요 좀!!!! 대학생 되더니 싸이 갔더니 여기 저기 엄청 놀러 많이 다니던데........ 나는 아무데도 안 데려가고 ㅜㅜㅜ 근데 몇일전에 연락이 되서 전화 통화하는데 왜케 그 사람 미운지... 밥 사준다거나 영화 보여준다고 하는 날은 이상하게 제가 과외 있거나... 학교에서 붙잡혀서 정말 오도가도 못하는 상황인 머피의 법칙이랄까요...ㅜㅜ 그리고 제가 만나자고 전화하면 그 사람 연수 가있거나 알바 하고 있는 날;;;ㅜㅜㅜ 정말 둘이 안되는 사이여서 이러는 걸까요? 이거 읽으시면서 그 남자...진심이 뭐라고 느껴지세요? 제가 말 표현이 좀 서툴러서...이해하셨을까 의문이 드네요 우선;;; 아참!!우선 확실한거는 지금도 그 사람 여자친구가 없다는거에요~~유후~~^^;; 그리고 좋아한다고 고백했던 애들이 두명인가;;세명 더 있었어요... 왜 이걸 아냐면 다 제 친구들이였걸랑요 ㅜㅜㅜ 이넘들...내가 좋아하는거 알면서 지들이 지들껄로 만든다고 막 유혹하고 별짓 다 해도;; 그 남자 다 싫다고 했어요...^^;;히히;;대체 그 남자 속에 뭐가 있길래... 근데 제가 고백했을때도 니 감정 나한테 없다고 할까봐 그게 겁나서 이제까지 고백도 한번 못해봤네요...ㅜㅜ
그 남자의 진심은 무엇일까요??
음...
우선 무슨 말 부터 꺼내야 될지 모르겠네요...
저와 그 남자는 한살 차이가 납니다...
그리고 저는 고3 이고 그 남자는 대학생1학년이겠죠?
서로 알게 된 때는 제가 중2때입니다...
학원을 다니게 됨으로써 서로 알게 되었죠...같은 반이였거든요;;
그런데 저희반은 정말 특별했어요...
선생님이 저희 학원에서 제일 인기 있고 잘 가르치는 선생님 이셨거든요...
근데 배우는 시간때가 어정쩡하다고 해야되나요?
그래서 사람이 너무 많지도 않고 알맞는 10명 안 팎이 였어요.
중간에 들어오다가 나가는 사람도 많았지만
거의 정의 멤버가 1년을 같이 쭉~~배웠는데 7명?정도는 1년 동안 같이
월수금 이렇게 일주일에 세번씩 학원에서 봤었거든요.
왜 특별하냐고 했냐면 정말 그 7명이서 학원에서 알게 되긴 했지만
나이는 중학생1~3학년 세 학년으로 언니 오빠 하면서 엄청 친했거든요;;
정말 학원에서 알게 된것 같지 않게 평소 주말에도 서로 모여 놀기도 하고
자주 만나서 놀러가기도 하고 지금도 물론 연락도 하고 매우 친합니다.
이제 그 남자에 대해 이야기를 하려고 하는데요...
솔직히 처음에는 다들 친한 언니 오빠로 보였어요...그 오빠도요...
근데 같은 동네에 살다보니 학원차로 같이 학원오고 갈때도 항상 같이 타고 그랬거든요?
근데 언제부턴가 제 고민을 그 오빠에게 말하게 되었고
그 오빠도 다 들어주고 같이 기뻐해주고 같이 슬퍼해주는거에요...
그러다가 좋아하게 되었나봐요...
그리고 그 남자 생일이 되었는데 제가 목걸이를 선물로 줬어요
정말 기뻐하는 모습이 정말 좋았구요...항상 걸고 다니더라구요^^;;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저한테...
너 나한테 목걸이 선물도 주고 오빠인 내가 사주지도 못하고
맨날 돈 가져나오면 니가 돈 먼저 내고...내가 오빠같지가 않잖어...
이러면서 저한테...근데 너 나 좋아하냐?
이렇게 대놓고 물어보는거에요 ㅜㅜㅜㅜㅜ
저 얼굴 빨갛게 달아올라서...아무말도 못했어요...
그때가 학원끝나고 차 타고 집 가는 길이었는데...
차 안에서 맨 뒷자리 둘이 앉아 있는데 그걸 물어보는거에요...
(게다가 같은동네긴 한데 제가 맨 마지막 내리거든요;;그리고 그 오빠가 그 전에 내리고;;)
그 오빠 내릴때까지 저 고개 푹 숙이고 있었어요...
물어본 오빠도 뭔가 기대하고 있는것 같긴 한데...질문하고
창밖만 내다보다가 그날은 잘가란 소리도 안하고 내리더라구요 ㅜㅜㅜ
그런데요 제가 얼마나 용기가 없나...바로 학원을 끊었어요;;
제가 좋아한다 안 좋아한다 말도 안했고 그 오빠도 물론 아무런 말도 안했지만...
자연스럽게 남남이 되어버린거죠..ㅜㅜ
그런데 이런 우연히 있을까요? 제가 고등학교 입학하게 되었는데
그 고등학교 앞에서 왜 신입생 들어올때 길 안내 해주는거 있잖아요?
그 오빠가 하고 있는거에요 >ㅅ<
그때 먼저 다가갈까 말까 했는데 절 알아보고 먼저 달려와서 인사하는데
그때부터 전 학교가기가 무지무지 신났더랬죠...
중2때 남남이 되버린줄 알았는데 고등학교 가서 만났는데...
근데 더 깜짝 놀란건 그때 전 봤어요...그 오빠 목에 목걸이가 걸려있는것을요...
그땐 내색 안했는데 다시 학교에서 만나고 부터 친해지면서
영화를 보러 갔는데 제가 은근슬쩍...여기 뭐 붙었어 하면서 목 근처에 있는거 때주는척
하면서 어? 이 목걸이 아직도 갖고 있었네? 이러면서 막 물어봤걸랑요..
왜 이제까지 하고 있었냐고....
근데 요번엔 그 남자가 아무런 말도 안하고 얼굴 빨게지는거에요...
근데 중요이야기는 거의 이게 다인데요 저도 그렇고 그 오빠도 그렇고
서로에게 좋아한다는 말은 전혀 안했어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만약 제가 오빠 좋아한다고 말하거나
오빠 나 좋아해? 물어봤는데 아니...라고 할까봐 전 그게 너무 무서워요...
물론 고등학교때 학교를 같이 다니고 더욱 친해져서
영화보러간다든지...밥 같이 먹고 데이트도 하고...이야기도 많이 나누고...
그리고 저 힘들면 또 전화를 먼저 하게 되더라구요 제가...
근데 정말 따뜻하게 받아주고 같이 슬퍼해줄때가 있는가 하면
어느날은 정말 차갑게 절 밀어내다싶이 뭐라고 할때도 있고 그러는거에요 ㅜㅜ
평소에 재밌고 잘 웃긴 하는데 무뚝뚝 한 면이 없지 않아 있걸랑요...
근데 제가 그 남자를 더 좋아하는건 남에게 쉽게?보이지 않기 때문이에요...
정말 저희 학교 퀸카;;라고 불리는 애가 그 오빠 좋아한다고 막 앞에서 운 적이 있는데
그 오빠가 미안하다면서 난 니가 나한테 느끼는 감정 없다면서...
내 마음엔 다른사람이 있다고 그랬는데..........
그 사람이 저인거 같기도 하고 왠지 설레발 같기도 하고 ㅜㅜㅜㅜㅜ
아나..........................
혹시 그 사람 이 톡 보고 있으면 자기 이야기 일꺼 같다!!!
싶으면 나한테 문자좀 줘봐요 좀!!!!
대학생 되더니 싸이 갔더니 여기 저기 엄청 놀러 많이 다니던데........
나는 아무데도 안 데려가고 ㅜㅜㅜ
근데 몇일전에 연락이 되서 전화 통화하는데 왜케 그 사람 미운지...
밥 사준다거나 영화 보여준다고 하는 날은 이상하게 제가 과외 있거나...
학교에서 붙잡혀서 정말 오도가도 못하는 상황인 머피의 법칙이랄까요...ㅜㅜ
그리고 제가 만나자고 전화하면 그 사람 연수 가있거나 알바 하고 있는 날;;;ㅜㅜㅜ
정말 둘이 안되는 사이여서 이러는 걸까요?
이거 읽으시면서 그 남자...진심이 뭐라고 느껴지세요?
제가 말 표현이 좀 서툴러서...이해하셨을까 의문이 드네요 우선;;;
아참!!우선 확실한거는 지금도 그 사람 여자친구가 없다는거에요~~유후~~^^;;
그리고 좋아한다고 고백했던 애들이 두명인가;;세명 더 있었어요...
왜 이걸 아냐면 다 제 친구들이였걸랑요 ㅜㅜㅜ
이넘들...내가 좋아하는거 알면서 지들이 지들껄로 만든다고 막 유혹하고 별짓 다 해도;;
그 남자 다 싫다고 했어요...^^;;히히;;대체 그 남자 속에 뭐가 있길래...
근데 제가 고백했을때도 니 감정 나한테 없다고 할까봐 그게 겁나서
이제까지 고백도 한번 못해봤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