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한국의 정체성 윤리성은 어디에..

세계초강대국대한민국2007.09.02
조회139

언제부터인가 TV를 멀리한다

아니 멀리 하기라기 보다 거부감이 생긴다

대충매체의 순기능을 무시하진 않겠다..(산업 문화 정보 등등..)

하지만,

요즘의 TV 채널 편성을 보다보면 지나치다 싶을정도로 선정적이다

예전에는 폭력적이여서 많은 문제를 낳았지만 요세 TV와 미디어의 관심은 오로지

 

섹스 와 남녀간의 만남

 

이 둘이 캐이플 TV의 시청율 책임자가 된것같다

지상파 방송들도 예전과는 달리 캐이플 TV의 트랜드를 따라가는것 같아 심히 걱정이된다

망국의 냄세가 난다..

외국인 100만 시대를 맞이하는 대한국민의 지금 이 모습이 얼마나 부끄러운가!

그들에 눈에 빛칠 대한민국의 문화가 무엇이겠는가

동방예의지국이라는 말은 이제는 옛날이 되었다

입시위주의 공부탓에 요즘 10대들은 도덕성이 없다

체력도 약해지고 교육수준도 대한민국 역사상 최하 수준이라고 한다

이런 병폐가 어디부터일까

우리나라는 정말 민주주의 국가로서 자질이 없는가?

때아닌 물질만능주의 외모지상주의 백인들에대한 인종사대주의

지나치다 싶을정도로 대한민국21세기의 모습은 정도에 벗어나있다

민주화,여성인권 신장,자유화.. 모든것을 이루었지만

모든것이 후퇴했다..

여성인권 신장에대해 한마디하겠다

가부장적인 한국사회에서 여성인권의식의 신장이란 정말 쉽고도 힘든 싸움이다

아직도 우리나라 대부분의 남성들은 여성을 보는 시각이 보수적이다

허나, 시대가 정말 많이 변했음을 느낀다. 호주제 폐지를 시작으로 여성부 라는 전셰게 관례없는

부서가 생겨나고 부터 우리내 가정이 더욱더 불안감만 생겼다

이혼율 2위

낙태수술1위

입양1위

청소년여성흡연율1위

창녀수출국 이라는..불명예까지.. 여성부의 역할이 정말 궁금하다

성매매가 금지되면서 퇴폐업소만 늘어나고 해외 원정 성매매 라는 전례없는 직업이 생기고있는

시점에서 여성부의 목소리는 한결같이 여성인권 신장이다

도대체 머가 신장 되었고 머를 얻었는가

바람직한 여성 권리의 신장이란

남녀의 역할에대해 차등이 없고 기회 균등의 원리가 보장되고

머 이런거 아니겠는가?

 

21세기 중국이 경제대국이르 발돋음하면서 우리나라의 위치가 위태로운 시점이다..

난 개인적으로 이번 대통령선거를 치루면서 변화된 대한민국의 모습을 꿈꾼다..

정말 선진국으로 향하는 세계최고의 대한민국을 바란다..

우리민족은 충분한 역량이있다..한대 뭉치는 화합의 정치만 한다면..

역사적으로도 우리는 외세에 졌다기보다 내부 분열로 몇번의 시련을 겪은나라다..

고구려 발해 고려 조선...다 그렇다

 

이제는 뭉쳐야 한다 왜냐면..흩어지면 죽기때문이다..

세계최고의대한민국을 꿈꾸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