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의 황당한 말대꾸

말말말2007.09.04
조회1,212

저헌테 원수이지만 서로 없으면 못사는 쌍동이 동생이 있습니다.(성별남)

 

지난 번에 같이 겜방가서 놀다 오고 있는데

 

버스 정류 장에서 교회 선교사가 말을 걸더군요

 

"당신 이 세상에 얼마나 많은 죄를 지었습니까?"

 

저는 모른척할려고 했는 동생놈이

 

"저요?? 저 이때까지 잡아 죽인 매뚜기가 100만마리가 넘어요!!"

 

 

 

 

 

 

 

 

 

 

 

 

저는  동생의 황당한 말대꾸이런 표정

선교사는동생의 황당한 말대꾸표정이

동생은 동생의 황당한 말대꾸표정이 5초정도 교차하다가

 

버스가 오더군요

 

아무말 없이 타니깐 선교사는 버스가 사라질때까지 버스를 보고 있더군요;;;

 

그리고 버스에서 서로 터져 나온 웃음동생의 황당한 말대꾸동생의 황당한 말대꾸동생의 황당한 말대꾸동생의 황당한 말대꾸동생의 황당한 말대꾸동생의 황당한 말대꾸동생의 황당한 말대꾸동생의 황당한 말대꾸동생의 황당한 말대꾸동생의 황당한 말대꾸동생의 황당한 말대꾸동생의 황당한 말대꾸

  

동상 대단한 말대꾸 였어 캬캬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