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억울한일이있어서 이렇게 글남겨봅니다 저는 21 살 아주 건장한 청년입니다. 작년에 신검도 받아서 현역으루 가게됐고요 본론으로 가죠,, 제가 집에서 몇일전에 옷을산 영수증을 서랍에서 찾고있었습니다. 교환하려고요, 근데 어떤 봉투에 제이름이 써져있드라고요 전 받아본적이없는거거든요 뜯겨지지도않았고,, 지금 9월인데,, 이번년도 2월달에온거에요 그래서 아빠한테 물어봤죠 "아빠~ 이거모야? 내껀가???" "몬데? 아빠를 보여줘야 먼지를 알지~가꾸와봐" 그러시길래 가져다 드렸습니다. 근데 아버지의 아차하는 모습과함께 저는 쓰러질뻔했습니다. "아~ 이거 너 영장날라온건데 깜빡햇네~" "안늦었을래나.."얼렁 까봐 전 조낸 황당했습니다. 이일이 벌어진건 저번주 토요일 9월1일이었습니다 봉투를 까보니 입영 통지더군요 근데 놀라운건... 9월6일 까지 의정부 306 머 어?쩌루저꺼구 오라네요 ㅡㅡ; 지금 현재 직장에 다니고있는데 오늘에서야 그만둬야겟다고 말했어요 사장이 뻥인줄알드라고요,, 낼모래 군대라니.. 제 삶이 엉망이됐어여 여친마저도 저를 뻥쟁이로 몰아요,,장난치지말라고 사형선고 받은거같애요,,, 아빠를 원망해도 어쩔수없겟죠? 군대안가면 저 총살당하나여? ㅜ.ㅜ 일하느라 놀아보지두 ㅂ못햇는데 넘억울해여 ㅜ.ㅜ 엉엉엉~ 속상해서 술먹어야겟어여,,, 일했던동안 급여는 ㅜ.ㅜ 21일날 월급날 준대요,, 훈련소에 있을텐데 정말 미치겟어여~~ 연기안되나여?
억울합니다..누가좀 도와주세요
정말 억울한일이있어서 이렇게 글남겨봅니다
저는 21 살 아주 건장한 청년입니다.
작년에 신검도 받아서 현역으루 가게됐고요
본론으로 가죠,, 제가 집에서 몇일전에 옷을산 영수증을 서랍에서 찾고있었습니다.
교환하려고요, 근데 어떤 봉투에 제이름이 써져있드라고요
전 받아본적이없는거거든요 뜯겨지지도않았고,, 지금 9월인데,, 이번년도 2월달에온거에요
그래서 아빠한테 물어봤죠
"아빠~ 이거모야? 내껀가???"
"몬데? 아빠를 보여줘야 먼지를 알지~가꾸와봐"
그러시길래 가져다 드렸습니다.
근데 아버지의 아차하는 모습과함께 저는 쓰러질뻔했습니다.
"아~ 이거 너 영장날라온건데 깜빡햇네~"
"안늦었을래나.."얼렁 까봐
전 조낸 황당했습니다.
이일이 벌어진건 저번주 토요일 9월1일이었습니다
봉투를 까보니 입영 통지더군요
근데 놀라운건... 9월6일 까지 의정부 306 머 어?쩌루저꺼구 오라네요 ㅡㅡ;
지금 현재 직장에 다니고있는데 오늘에서야 그만둬야겟다고 말했어요
사장이 뻥인줄알드라고요,, 낼모래 군대라니..
제 삶이 엉망이됐어여 여친마저도 저를 뻥쟁이로 몰아요,,장난치지말라고
사형선고 받은거같애요,,, 아빠를 원망해도 어쩔수없겟죠?
군대안가면 저 총살당하나여? ㅜ.ㅜ
일하느라 놀아보지두 ㅂ못햇는데 넘억울해여 ㅜ.ㅜ 엉엉엉~
속상해서 술먹어야겟어여,,, 일했던동안 급여는 ㅜ.ㅜ 21일날 월급날 준대요,,
훈련소에 있을텐데 정말 미치겟어여~~ 연기안되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