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랍자를 포함한 모두에게

민주아빠2007.09.04
조회173

먼저 전 교회를 다니지 않지만 연세가 78살이신 저희 어머니(참고로 저와 함께 생활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제 아내를 포함한 아들 2명 딸 1명 모두 교회에 다닙니다.

피랍되신 분들이나 기독교(아마도 대부분 장로교이겠지만요)를 믿으시는 분들 좀 자중하시죠 당신들 때문에 국가 이익에 들어간 몇 백억이라는 돈이 국외에 반출이 되었지요 그리고 당신들을 구하기 위한 비용 이 모두 당신들이나 제가 낸 세금이지요 그런데 그 세금이라는 것이 당신들이나 이웃 그리고 저에게 돌아와야 되는데 국외로 빠져 나갔습니다.

당신들 선교니 봉사니 왜 국외로 나가지요 국내에서는 봉사가 안되나요?  아니면 국내에서 봉사하는 것은 당신들의 출세에 거림돌이 되나요 국외에서 봉사하고 선교하면 출세하나요?

내 옆에 있는 불쌍하고 주위 사람들이 아니면 살 수 없는 사람들도 사람들도 제대로 보살피거나 챙기지 못하는 사람들이 비용들여서 오지의 아프리카나 전쟁이 한창중인 그곳으로 왜 가는 것인가요?   이유가 있나요?  거기에 갔다 오면 당신들 삶에 어떤 커다란 서광이 비취는 가요 아니며 당신들이 다니고 있는 교회에서 알아주나요?  당신들 만족을 위해서 가는 것 아닌가요?

이 글을 쓰기 전에 피랍자 가족분중에 어떤 어머님이 이런 글을 썼다는 글을 봤습니다

유서를 써 놓고 갔다, 모든 것이 자신들이 믿는 하느님이 뜻이다 그래서 딸은 피랍되어 있지만 잘 자고 있다.

유서를 써 놓고 갔으면 국가에 피해가 되지 않도록 피랍되었을 때 죽지 왜 살아 돌아왔나요?

자신의 딸이 피랍되어 있는 것이 모두 자신들이 믿는 하느님이 뜻이라는데 뭐라고 다른 유족들과 함께 국가해서 피랍자를 구출해야 한다면 정부기관 여기 저기를 옮겨 다니며 단체행동했나요?

당신들 말대로 하면 살아 돌아온 것도 당신들이 믿는 하느님이 결정하는데  왜 유족을 대표해서 뭘 하느니,  국가에서 뭘 잘 못 했느니, 하며 "구상권에 대비하느니, 아니면 국가를 상대로 소송을 하겠느니" 하는가요?

당신들의 행동은 괘씸하지만 당신이나 당신들의 가족이 무사히 돌아오기를 바라는 대다수 국민들이 우습게 보이는가요!

당신들은 대다수의 국민들 정서를 우습게 알고 있는데 당신들의 행동을 비난하는 대다수의 국민들이 서명이라도 해서 당신들을 보낸 그 교회나 목사는 물론 장로 그리고 가족 심지어는 교인들을 상대로 해서 손해배상 청수 소송이라도 하기를 바라는 것인가요!

당신들 자숙하시죠!  당신들이 살아서 돌아왔지만 국민 대다수의 시선은 곱지 않습니다 당신들이나 가족 그리고 교회나 그 교회를 다니느 교인 여러번 자숙하시면서 국민들에게 사죄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