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랍자가족의 미친소리 왠만히합시다.

개소리2007.09.05
조회952

가끔 톡이나 판에 글을올리지만

 

이렇게 열받아서 글을 올리긴처음이네요.

 

금방 뉴스를 보던중 피랍자가족분께서 결과가어떨지 재밌을꺼같다

 

이런말씀하셨다고 구설수라고 하십니다;;;

 

개념없는 소리하고계십니다...

 

당신들이 가고자해서 갔던 곳에 간다고 유서까지쓰고간사람들이

 

이제는 살려달라 정부에다 소리치지않았습니까?

 

그렇게 목숨위태로울줄알면서 가는사람들은 정신이상자로볼뿐이죠;

 

그리고 자기들한테 이슬람교리 어쩌고 이런건말도안됩니다;

 

이슬람교리에 남들에게 개신 하는것을 절대로 허용하지않는다고합니다.

 

이런개소리를 난무하며 자신들은 합당하다 소리치는사람들의 뇌구조가 어떨지

 

한번보고싶습니다. 세상에 이런개소리들이어디있겠습니까;

 

가자마자 정부에대고 살려달라...

 

우리에게 이슬람교를 개신하려했다...

 

성폭행을 하려했다...(이슬람권에서는 성폭행한자를 사람취급을하지않습니다.)

 

결과가 재밌을것같았다...

 

이런개소리하면서 그 교회 관계자나 피랍자가족

 

국가에 고맙단말한적있습니까?

 

있겠습니다만 당신네들 피랍자덕분에 국민들의혈세만

 

죽치고 날로 탈레반에게 드렸습니다만. 그세금을 매꾸려고

 

애꿏은 국민들만 개고생하겠습니다.

 

예로 담뱃값 500원인상 하겠습니다.

 

아무튼 탈레반에 잡혀주셔서 대단히 감사에 말씀드리구요~

 

귀국 잘해주셔서 고마웁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