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여기다가 쓰는 글은 나닌거 같지만..이방이 엄마들이 활동(?)을 많이 하는 방인거 같아서...조문좀 구하려구 올립니다.... 양해바랍니다....(__)꾸뻑~ 저에게 요즘 머리에 쥐가나는 고민이 생겼습니다..... 바로 제목 그대로......남의집 아이를 때려 주고 싶습니다.... 전 나이가 어린엄마에요...올해 24살이죠..... 일찍 결혼을 해서...두아이의 엄마입니다...... 큰아니는 5살..작은 아니는 3살.....년도로따지면 그렇구....덤으로 꼴깍 먹은 나이랍니다.. 연년생이죠..... 문제는....큰아이가 어린이 집을 다닙니다... 5세 반이죠......2월생이라 한살 먹고 들어가서.....다른 아이들보다 몸집도 작고....어립니다.. 몇개월 차이라도....아이들은 확실히 다르더군요....계다가 여자아이.... 성격이 소심해서...넘 걱정입니다.... 몇달 전부터 자꾸 친구들이 때린다고 합니다.... 특히 남자 아이 들이요...개구진 녀석들이 그러더군요.... 어린이집을 저흰 가까갑고 해서 아침 저녁으로 직접 데려다 주고 데리고 옵니다... 그러니...마주치는 엄마들과 안면도있고 친한 엄마들도 생기고.. 선생님도 자주 보고 이야기도 하고 그러지요.... 몇달전부터 큰아이가 자꾸 친구들이 때린다고 하여 그때마다 선생님께 지켜봐 달라 그러고 ... 그러기를 수차레.....다른아이 들은 가끔씩 마찰이 생기면 등이나 팔 같은데를 때린다고 하는데....말이 때리는거지 약간의 터치(조금세게) 하는정도고... 유독 한아이만 우리 큰아이를 계속 괴롭히네요.... 남자아인데...몇달전부터 때리기 시작했습니다... 우리 아이가 성격이 좀 소심하고...굉장히 여자답습니다.... 얼굴도 이쁘게 생겼고....하고 노는것도 천상 여자아이 처럼 놉니다... 같이 노는친구들을 봐도 거의 똑같이 얌천한 여자 아이들하고만 놀더군요... 조용조용(?) 하게 논다고 선생님이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그남자 아이가 우리 아이만 괴롭히는거 같더라구요... 그아이가 많이 개구집니다..... 첨엔 그냥 손으로 툭툭 때리 는 정였는데..갈수록 도가 높아 지더군요.... 등이나 팔등을 때리다가 . 뺨을 때리고..머리를 때리고...등을 물고.... 정말 속상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러면 안돼지만 우리 아이에게 친구가 때리면 너도 같이 때려 라고 가르쳤습니다.... 그렇게 괴롭히더니 한동안 잠잠 하더라구요.... 그래서 좀 괜찮아 졌나 싶어서 한숨돌렸더니..... ( 그동안 그일로 인해 담임샘과 상담도 많이 하고....선생님이 특히 신경써서 봐준다고도 했는데....효과는 드다지 없더라구요.... 애들이 약아서 그런지 선생님이 자리를 비울때 때린다고 하네요....ㅠ_ㅠ) 암튼 그랬는데....오늘 ...너무 화가 나는 일이 터졌습니다.... 계속 그러면 그아이 엄마에게 연락해서 주의를 주라고 하려고 했는데.. 잠잠해져서 말았었죠......그런데.....그런데..... 오늘...우리 아이가 집에와서 씻는데.....그러더라구요.. "엄마 찌찌가 아파..." (찌찌는 밑에를 가르키는 말이에요...머라고 알려주기가 애매해서..;;;) " 찌찌가 왜아파??? " 우리 아이가 피부가 좀 예민해서 쉬를 싸고 안닦아 주면 빨갛게 진물릅니다... 그런데 진물르지도 않았는데 아프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자세하게 물어 봤습니다....그랬더니... "엄마 ㅇㅇ가 찌찌 만졌어" " ㅇㅇ가 ㅇㅇ찌찌 만졌어??? 어떡게 만졌는데??" " 이렇게 만졌어.." ( 손가락으로 막 만졌더군요..) " 그래서 넌 가만있었어??" " 아니 하지말라고 했어." " 선생님 있었어?없었어? " " 서생님 있었어" "그럼 선생님은 뭐 하고 있었어??" " 선생님은 다른일 하고 있었어" 아...진짜 이말 듣는내내 어찌나 화가 나던지.... 오늘은 아빠가 데리고 와서 좀 늦게 데리고 왔습니다.... 정말 한두 번도 아니고.....미치겠습니다...... 이일을 어떡게 해야 하나요??? 그아이 엄마에게 연락해서 말해야 하나요?? 그러다 괜히 감정 싸운날까봐 신경쓰이고....선생님 한테만 맞기자니... 도통 효과가 없고.....아..정말 속이 새까맣게 타들어 가는거 같습니다.... 제발 아이 키우는 맘들~~도와주세요...ㅠ_ㅠ 제가 현명하게 처신할수 있게...조언좀 제발 부탁 드립니다.....ㅠㅠ 제속이 속이 아니네요..정말......
남에집 아이..때려주고 싶습니다...ㅠ_ㅠ
흠....여기다가 쓰는 글은 나닌거 같지만..이방이 엄마들이 활동(?)을 많이 하는
방인거 같아서...조문좀 구하려구 올립니다....
양해바랍니다....(__)꾸뻑~
저에게 요즘 머리에 쥐가나는 고민이 생겼습니다.....
바로 제목 그대로......남의집 아이를 때려 주고 싶습니다....
전 나이가 어린엄마에요...올해 24살이죠.....
일찍 결혼을 해서...두아이의 엄마입니다......
큰아니는 5살..작은 아니는 3살.....년도로따지면 그렇구....덤으로 꼴깍 먹은 나이랍니다..
연년생이죠.....
문제는....큰아이가 어린이 집을 다닙니다...
5세 반이죠......2월생이라 한살 먹고 들어가서.....다른 아이들보다 몸집도 작고....어립니다..
몇개월 차이라도....아이들은 확실히 다르더군요....계다가 여자아이....
성격이 소심해서...넘 걱정입니다....
몇달 전부터 자꾸 친구들이 때린다고 합니다....
특히 남자 아이 들이요...개구진 녀석들이 그러더군요....
어린이집을 저흰 가까갑고 해서 아침 저녁으로 직접 데려다 주고 데리고 옵니다...
그러니...마주치는 엄마들과 안면도있고 친한 엄마들도 생기고..
선생님도 자주 보고 이야기도 하고 그러지요....
몇달전부터 큰아이가 자꾸 친구들이 때린다고 하여 그때마다 선생님께 지켜봐 달라
그러고 ...
그러기를 수차레.....다른아이 들은 가끔씩 마찰이 생기면 등이나 팔 같은데를 때린다고
하는데....말이 때리는거지 약간의 터치(조금세게) 하는정도고...
유독 한아이만 우리 큰아이를 계속 괴롭히네요....
남자아인데...몇달전부터 때리기 시작했습니다...
우리 아이가 성격이 좀 소심하고...굉장히 여자답습니다....
얼굴도 이쁘게 생겼고....하고 노는것도 천상 여자아이 처럼 놉니다...
같이 노는친구들을 봐도 거의 똑같이 얌천한 여자 아이들하고만 놀더군요...
조용조용(?) 하게 논다고 선생님이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그남자 아이가 우리 아이만 괴롭히는거 같더라구요...
그아이가 많이 개구집니다.....
첨엔 그냥 손으로 툭툭 때리 는 정였는데..갈수록 도가 높아 지더군요....
등이나 팔등을 때리다가 . 뺨을 때리고..머리를 때리고...등을 물고....
정말 속상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러면 안돼지만 우리 아이에게 친구가 때리면 너도 같이 때려 라고
가르쳤습니다....
그렇게 괴롭히더니 한동안 잠잠 하더라구요....
그래서 좀 괜찮아 졌나 싶어서 한숨돌렸더니.....
( 그동안 그일로 인해 담임샘과 상담도 많이 하고....선생님이 특히 신경써서 봐준다고도
했는데....효과는 드다지 없더라구요.... 애들이 약아서 그런지 선생님이 자리를 비울때
때린다고 하네요....ㅠ_ㅠ)
암튼 그랬는데....오늘 ...너무 화가 나는 일이 터졌습니다....
계속 그러면 그아이 엄마에게 연락해서 주의를 주라고 하려고 했는데..
잠잠해져서 말았었죠......그런데.....그런데.....
오늘...우리 아이가 집에와서 씻는데.....그러더라구요..
"엄마 찌찌가 아파..." (찌찌는 밑에를 가르키는 말이에요...머라고 알려주기가 애매해서..;;;)
" 찌찌가 왜아파??? "
우리 아이가 피부가 좀 예민해서 쉬를 싸고 안닦아 주면 빨갛게 진물릅니다...
그런데 진물르지도 않았는데 아프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자세하게 물어 봤습니다....그랬더니...
"엄마 ㅇㅇ가 찌찌 만졌어"
" ㅇㅇ가 ㅇㅇ찌찌 만졌어??? 어떡게 만졌는데??"
" 이렇게 만졌어.." ( 손가락으로 막 만졌더군요..)
" 그래서 넌 가만있었어??"
" 아니 하지말라고 했어."
" 선생님 있었어?없었어? "
" 서생님 있었어"
"그럼 선생님은 뭐 하고 있었어??"
" 선생님은 다른일 하고 있었어"
아...진짜 이말 듣는내내 어찌나 화가 나던지....
오늘은 아빠가 데리고 와서 좀 늦게 데리고 왔습니다....
정말 한두 번도 아니고.....미치겠습니다......
이일을 어떡게 해야 하나요???
그아이 엄마에게 연락해서 말해야 하나요??
그러다 괜히 감정 싸운날까봐 신경쓰이고....선생님 한테만 맞기자니...
도통 효과가 없고.....아..정말 속이 새까맣게 타들어 가는거 같습니다....
제발 아이 키우는 맘들~~도와주세요...ㅠ_ㅠ
제가 현명하게 처신할수 있게...조언좀 제발 부탁 드립니다.....ㅠㅠ
제속이 속이 아니네요..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