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톡 중에 뚱뚱하면 잠자리 상대밖에 안되느냐는 톡 보고 답답해서 악플 100% 예상되지만 혹시나 뚱뚱한 사람들이 이 글을 보고 뭔가 느끼기를 바라며 긴 글 써보려 합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뚱뚱한 사람 좋아하지 않습니다. 여자만 싫다는 소리가 아니고 남자건 여자건간에 다 싫어합니다. 너나 잘하라는 말 할분 분명히 계실텐데 당신이나 잘하세요~ 저 나름대로 노력하며 열심히 하고 있고 마음은 있지만 행동으로 실천이 어려운 분들께 질책과 도움을 드리고자 쓰는 글 입니다. 태글 걸태면 걸어봐 넘어지지 않아.. ㅋㅋ 요즘 사람들은 말하죠 못생긴건 용서가 되지만 뚱뚱한건 용서가 안된다고.. 왜 그렇게 말들 할까요?? 못생긴건 용서가 된다?? 그 말을 파고들어 가보면 얼굴이 못생긴건 부모님이 물려주신 거라는 겁니다. 얼굴의 모양 생김새는 자기의 의지대로 이쁘고 못생기고를 선택할 수 없죠 (물론 수술을 제외하고요) 하지만 뚱뚱한건 어떨까요?? 부모님이 물려 주신게 아닙니다. 지금이라도 한번 지금까지의 자신이 어떻게 지내왔는지 얼마나 자기관리에 소홀했었는지 한번 뒤 돌아 보시길 바래요 살찐건 순전히 자신을 아름답게 가꾸려는 생각은 하지 않고 먹고, 자고, 컴퓨터만 하면서 찌운 살이니까요~ 절대 그 이유 아니고서는 살 찌는 사람 없습니다. 우리는 인간입니다. 사람이기에 가장 기본적이면서 원초적인 본능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동물이라면 없어서는 안될 식욕.. 무시할 수 없죠. 성욕과 견주어 봐도 절대 꿀리지 않는 포스가 있는게 식욕인데 그래서 사람들은 맛있는걸 더 먹고 싶어하고 찾게 됩니다. 사람은 하루를 생활하는데 필요한 칼로리가 남자는 2500Kcal 여자는 2000Kcal 정도가 필요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맞나?? ㅡ0ㅡ;;(정확한 정보는 네이버 검색을 해보시길..) 하루 3끼 식사를 하면 저 칼로리는 충분히 섭취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떠신지요?? 하루에 세번의 식사 외에 무엇을 또 드시나요?? 아니면 한끼의 식사량이 얼마나 되는지요?? 아니 땐 굴뚝에는 연기가 나질 않습니다. 원인이 있었기에 결과가 나오는 법이죠.. 인간의 몸은 언제 닥칠지 모르는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서 항상 에너지를 몸에 저장을 합니다. 그렇게 쌓이는게 바로 지방 입니다. 사람들이 아무것도 먹지 못하고 몇일을 굶어도 쉽게 죽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몸이 쌓아두었던 지방이 있기 때문이죠 어떠한 상황에 음식물이 들어 오지 않더라도 몸에서 필요로 하는 에너지를 내기 위해 지방을 태워서 몸을 유지하게 됩니다. 그러한 지방은 누구에게나 다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뚱뚱하신 분들은 그 지방을 너무 과하게 갖고 계신겁니다. 그 쓸모없는 지방을 왜 달고 다니시나요?? 다 떼어 내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이 잘난 대한민국 잘 돌아가죠?? 제 생각에 사회가 점점 썩어가는거 같습니다. 뚱뚱한 사람은 일자리도 못 구한다고 하더군요.. 외모지상주의 때문에 능력으로도 직장 구하기 힘들다고 합니다. 특히 여자분들은 더더욱 외모를 따진다고 하는데.. 누가 이 사회를 바꿀 수 있을까요?? 우리가 바꿀 수 없습니다. 바꾼다 하더라도 당장 바꿀 수 없습니다. 수십년간 사회분위기 조성에 힘써야 그렇게 바뀔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우리나라가 선진국이 절대 될 수 없는 이유중에 하나일겁니다. 우리가 사회를 바꾸지 못한다면 이 빌어먹을 사회에 맞춰 가야죠.. 원했던 원하지 않았던 우리는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 살고 있으니까요~ 외모를 따지니까 외모에 신경써야죠 그렇게 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 뚱뚱하신분들 보면 대부분이 자신감이 없습니다. 내성적 이시고 주변과 잘 어울리지 못합니다. 나는 아닌데? 난 잘 어울리고 노는데? 이렇게 말씀하실 분들도 계시겠죠~ 물론 다 그렇다는건 아닙니다. 뚱뚱한데도 당당한 여자 저도 많이 봤으니까요 ;; ㅋ 참고로 그런분들 좀 무섭고 부담된다는거~ ㅋㅋㅋ 하지만 뚱뚱하다고 위에 톡 글쓴이처럼 당한 여자도 많이 봤습니다. 제가 고민 상담을 좀 많이 해주는 편이거든요 제 주변 사람들은 저에게 항상 고민을 얘기하는 편이라... 그런분들에게 꼭 이 말은... 자기 자신을 먼저 사랑하세요 그 뒤에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겁니다. 절대 명심하시길 바래요.. 내 몸을 사랑하고 나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감을 갖고.. 이 세상의 주인공은 당신 입니다. 3인칭 전지적 작가 시점이 아닌 1인칭 주인공 시점이 되야 합니다.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 입니다. 남의 시선에 의해 자지우지 되어서는 안된다는 말입니다. 흔들리지 마세요. 힘을 키우시길 바랍니다. 운동을 해도 살이 안빠진다는 분들 많이 계시죠?? 왜 그렇게 운동을 해도 빠지지 않는지 말씀 드리고 어떻게 운동 하면 효과가 있는제 제가 직접 뺀 운동방식에 대해서 설명해 드릴께요~ 운동을 해도 살이 빠지지 않는다?? 그럴때면 여러가지로 접근을 해야 합니다. 1. 체질2. 식사방법3. 음주4. 운동량5. 요요현상 1. 체질. 체질이란 무어냐하면 사람이 밥을 먹으면 몸에서는 소화를 시키죠 소화를 시키면서 우리 몸에 필요한 에너지를 사용합니다. 그런데 아까 말했듯이 우리 몸은 나중을 대비해서 몸에 에너지를 저장해 놓는다고 했습니다. 사람이 오랜 세월 먹고 운동을 하지 않고 에너지 축적을 많이 시켜 왔다면 그 사람의 체질은 소화 시키고 남는 에너지를 항상 몸에 저장하는 체질이 되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체질이 뭔지 이해를 하셨나요?? 그래서 물만 먹어도 살이 찐다 라는 말이 있죠 이건 체질의 변화가 필요한 분들입니다. 나름 쉽게 설명한다고 했는데 이해가 되셨는지 모르겠네요 ^^;; 체질의 변화는 쉽게 오는게 아닙니다. 체질을 저렇게 방치한 세월 만큼 장시간 노력해야 하는 부분이죠. 2. 식사방법. 식사할때 어떻게 드시나요?? 폭식?? 과식?? 매운음식 짠음식?? 밥 한공기를 2분만에 뚝딱 해치우진 않나요? 지금까지 어떤 취향의 음식을 좋아하고 어떻게 식사를 해 오셨는지 한번 생각해보세요. 분명히 저 5가지중에 2~3가지는 포함되지 않을까 라고 조심스런 생각이 드네요 ㅎㅎㅎ 밥은 천천히 먹으라고 하죠?? 이유는 밥을 먹고 그 밥이 속에 들어갔을때 위가 꽉 찼는지 아니면 더 들어가도 되는지 뇌에서 알기까지 20분 정도가 걸린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밥을 빨리 먹는 사람들은 천천히 먹는 사람에 비해서 훨씬 많이 먹게 되는거죠 나중에 뇌에서 인식하게 될때는 한공기를 먹은 사람은 배부르다라는 표현보다는 든든하다. 먹은거 같다. 라고 하지만 빨리 먹은 사람의 입에서 '아 배부르다. 터질거 같다.' ㅎㅎ 이래본적 있으신지요? 그렇다면 개선이 필요합니다. 식사시간을 길게 천천히 드셔보세요 매운음식 짠음식 피하며 하루 3끼 정확한 시간에 맞추어 먹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3. 음주 맥주를 먹으면 배에 살이 찐다? 자주 들어보신 말이고 직접 느끼기도 하시죠?? 실제로 음주를 많이 즐기시는 분들은 술 살이 많더라구요~ 음주를 하면 왜 살이 찌는가 하면 음주를 하게 되면 안주와 함께 먹게 되죠 음주를 할때 살이 찌는 원인은 술 때문이 아니라 안주 때문에 살이 찌는 겁니다. 우리 몸에 알코올과 안주가 같이 들어가게 되면 우리몸은 알코올을 먼저 분해하기 위해서 열심히 알코올을 소화시킵니다. 근데 술 한잔에 엄청난 칼로리가 숨겨져 있다는 사실 아시죠?? 그래서 알코올을 소화 시키는 동안에 우리 몸에 사용할 칼로리는 그 이상 남아돌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같이 먹은 안주는 전부 몸으로 가게 되는거죠~ 으 생각만 해도 살 찌는 소리가 들리는거 같네요 음주를 아예 하지 않는다면 정말 다이어트에 큰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그렇게 할 수 없는 분들은 안주를 조금만 드셔보세요 안주를 줄이고 술도 줄이면서 다이어트 하시면 됩니다. ^^ 4. 운동량 운동을 하는데 살은 왜 안빠질까?? 운동하는건 힘든데 살 안빠지니까 더 하기 싫어지죠?? 하루아침에 2~3kg씩 쑥쑥 빠지면 운동할 맛 날텐데 말이죠 운동을 하면 몸의 노폐물 분비물을 밖으로 내 보냅니다. 그래야 몸 안의 안좋은 노폐물이 쑥쑥 빠질테니까요 그 몸안의 노폐물을 끄집어 나오는놈이 바로 땀입니다. 여러분은 운동 하면서 땀을 얼마나 흘리시나요?? 저 같은 경우에는 옷 아니 팬티가 젖을때까지 운동을 합니다. 그 땀이 나오기 시작하면 아 이제 운동이 조금은 되고 있구나 생각하시면 됩니다. 땀이 난다는건 몸에서 에너지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기관차(사람몸)에 석탄을 막 들이 붓는것과 같습니다. 빨리 달리기 위해서죠~ 여러분의 몸을 한번 움직이기 위해 몸에서는 지방을 조금씩 떼어다가 태우는 겁니다. 그렇게 땀을 흘린 시점부터 30분 이상은 해주셔야 확실한 운동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먹은게 많은 상태에서는 지방을 떼어내지 않아도 충분한 에너지원이 있기 때문에 지방을 보다 적게 태우죠 그래서 식이요법이 병행이 되어야 합니다. 탄수화물을 줄이고 단백질 섬유질로 섭취로 바꿔 주면서 우리 몸에서 에너지의 주성분 지방질, 탄수화물 을 줄여주면 운동효과가 아주 커집니다. 5. 요요현상 살을 빼긴 뺐는데 왜 도로 찌는걸까?? 이건 체질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위에서 말한 체질을 이해하셨다면 요요현상을 이해하시는데 문제가 없을거예요~ 사람들이 다이어트를 하는걸 보면 단식을 통한 다이어트를 합니다. 근데 정말로 단식에 의한 다이어트는 위험한 발상입니다. 바로 요요현상의 주범이기 때문이죠~ 이미 몸으로 흡수 하기를 좋아하는 체질의 사람이 단식을 하게 되면 몸에선 당장 에너지원이 들어오지 않기 때문에 지방을 태웁니다. 지방을 태워서 사용하기에 몸무게는 약간씩 줄어듭니다~ 하지만 항상 단식만 할 수는 없는법 언젠가는 먹게 되죠. 사회생활 하면서 술 한모금 안마실 수 없잖아요? 어떻게든 들어가게 되면 우리 몸에서는 들어온 에너지원을 예전의 태운 지방을 메꾸고 그보다 더 저장을 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한번 지방을 빼앗겼었기 때문에 우리 몸은 우리의 안전을 너무 생각을 하는 나머지 다음에 또 이런 상황을 대비하기 위해서 더 많은 에너지원을 저장 합니다. 이런 요요현상덕에 예전의 몸무게보다 더 쪄서 심하면 우울증까지 겪을 수 있습니다. 이 무서운 요요현상을 피하기 위해서 운동이 필요합니다. 전 개인적으로 먹는걸 굶어가며 하는 다이어트 싫어합니다. 먹고 싶은거 다 먹어가며 하는 다이어트가 저의 궁극적인 이상향의 다이어트랄까?? ㅎ 먹고 싶은거 다 먹으면서 충분히 살 뺄 수 있습니다. 대신 내가 뭔가를 더 먹었다면 먹은만큼 운동량을 조금 더 늘려서 땀을 빼주시는건 잊지 마세요! 지금까지 왜 운동을 했는데도 살이 빠지지 않는지에 대해서 얘기 했습니다. 운동하는 사람들 중에 어떻게 운동을 할 줄 몰라서 못하는 분도 꽤 많으세요~ 그래서 제가 운동한 방법을 소개하겠습니다. 소개라고 해서 뭐 대단한게 있나부다 하고 기대하는분 계실진 몰라도.. 그런거 절대 없으니 기대하진 마시고 ㅎㅎㅎ 저는 178에 83kg 까지 나갔었습니다. 엄청 쪘었죠 근데 전 몰랐어요 제가 살이 찐건지 왜냐면 주변 사람들도 저희 가족들도 제가 살 찐지 몰랐거든요 밖으로 튀어나온 살이 아니라서.. 물론 뱃살들은 안보이는 살은 삐죽 튀어 나와 있었죠 ㅎㅎ 그때까지도 살 빼야겠단 생각을 못했어요 그러던 어느날 두둥!! 제가 8월 3일에서 5일까지 동해로 피서를 다녀왔습니다. 여자들이 눈에 들어오긴 하지만 전 남자들을 유심히 봤거든요 근데 진짜 몸짱은 오히려 옷을 벗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어요 얇은 나시 입고 바닷물에 옷이 젖으면 속살이 고대로 다 비쳐지는 모습을 봤는데 "아 저거구나" 하고 느꼈어요 그때 살 빼야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피서를 다녀온 6일부터 지금까지 (오늘이 7일) 운동을 나름 열심히 했습니다. 지금 몸무게가 74~75정도 되거든요~ 75라고 봤을때 한달에 총 8kg을 뺀게 된거네요~ 여러분도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할 수 있습니다. 해보세요 꼭 됩니다. 다이어트에 있어서 운동을 할때 식이요법이 진짜 엄청나게 정말 많이 중요합니다. 수없이 강조를 해야할 만큼 식이요법이 중요한데 식이요법을 할 수 없다면 식사량을 줄여보세요~ 저는 일일이 다이어트 식단을 만들지 않고 식사량을 줄였습니다. 한공기 먹을 밥을 반공기 먹고 군것질은 원래 즐겨 하는 편은 아녔습니다. 여성분 들은 군것질 좋아하시죠? ^^;; 군것질 조금씩 줄이도록 노력하세요 체질이 바뀌면 그때 맘껏 드셔도 상관 없습니다. 그 체질이 바뀔때 까지만 참으세요 식사량을 줄였더니 진짜.. 배고프더군요. 속에서도 놀랬겠죠 어라 들어올 양이 이정도가 아닌데 왜 이것만 들어오지?? 그러면서 먹은 양은 다 소화되고 배고픈 상태에서도 지방은 타게 되어 있습니다. 물론 스트레스 짜증이 밀려 올 수도 ^^;; ㅋㅋㅋㅋ 전 다 참았거든요 어디가서 티도 안내고 하지만 배 고픈것도 체질 때문이라는거... 식사량을 줄여서 몸이 그 양을 적응하게 되면 더이상 배고픔을 느끼지 않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조금만 드셔도 배가 불러옴을 느끼게 됩니다. 자연스럽게 식사량은 줄어들게 되고 군것질 양도 스스로 줄어들게 되어 있습니다. 처음 그 조금을 이겨내느냐 이겨내지 못하느냐 다이어트 성공과 실패를 좌우하게 됩니다. 저의 하루일과를 간단하게 정리해 볼께요~ (호프집 서빙 알바도 하는데 그건 하루일과에서 제외 시키겠습니다.) 07:00~07:30 아침밥 반공기 (한그릇 먹어도 상관은 없음. 아침은 든든해야 하는법 ㅎ 본인이 조절하세요)07:30~09:00 출근09:00~12:00 오전 업무처리12:00~13:00 점심밥 한공기 (점심시간엔 활동량이 많기 때문에 한그릇을 먹어도 무방함 ^^)13:00~18:00 오후 업무처리18:00~19:00 퇴근19:00~20:00 저녁밥 반공기 (저녁을 굶는분이 계신데 저녁도 드세요 단 너무 늦은 시간에 먹지 말것~!!)20:00~23:00 운동23:00~24:00 샤워후 자유시간 ※식사후에 커피 많이 드시죠?? 전 커피를 원래 안좋아 하는데 커피 많이 드시더라구요 어떤분은 커피 중독 증세를 보이기도 하던데 커피에 들어가 있는 프리마(프림)는 다이어트에 절대악입니다. 커피에 있는 성분이 실제로는 엄청 좋은 성분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블랙커피를 드시는건 좋은거라고 하네요. 녹차 성분이 살빼는데 도움이 되는 차라고 알고 있습니다. 중국인들이 기름진 음식을 즐겨 먹으면서 살찐 사람이 많이 없는 이유가 바로 식후의 차 문화가 잘 되어 있어서 그렇 다고 하니 커피 자제하시고 녹차 드세요 녹차! 입에 쓴게 몸에 좋다고 하죠? 커피는 마실때도 쓰면서 몸에도 안좋습니다. ㅋㅋ 저의 운동 방식을 소개 할께요 제 주로 하는 운동은 바로 줄넘기 입니다. 뭐 대단한거 있나 하고 기대하셨는데 실망이 크시죠? ^^;; 줄넘기가 얼마나 좋은지 설명해 드릴께요~ 몸의 지방 빼는데 있어서 줄넘기보다 좋은 운동이 없습니다. 자부할 수 있습니다. 줄넘기를 하루에 시간을 정해서 하는게 아니라 목표치를 잡아서 운동을 합니다. 저는 목표를 2000개로 잡았습니다. 사람마다 많게 느낄수도 적게 느낄수도 있지만 2000개를 그냥 넘는것이 아니라 100개를 연속으로 넘었을 경우에만 카운터가 올라가는 방식입니다. 예를 들면 줄넘기를 넘다가 150개에서 발에 걸려서 흐름이 끊기면 100의 카운터만 인정이 됩니다. 1900개를 더 넘어야 하는거죠 이렇게 하면 50개는 카운터와 상관없이 그냥 한게 됩니다. 하지만 억울해 하지 마시고 그냥 날려버리세요 전 정말로 99개에서 걸려 본 적 있었는데 미련없이 다시 합니다 ㅎㅎ 더 하면 할수록 내 살이 빠진다는 생각으로 하면 그정도 아무것도 아니죠 그렇게 2000개를 하게 되면 잘되는 날은 금방 하겠지만 말 안되는 날은 5000개도 넘게 할 수도 있습니다. 땀이 흐르는걸 닦지 마세요 그냥 흐르게 놔두세요 옷이 다 젖어서 속옷이 다 젖을때까지 계속 하는 겁니다. 어느순간 땀이 나는걸 즐기는 당신을 보았다면 당신은 진정 다이어트에 성공한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외의 운동으로 훌라후프를 돌려주세요 그냥 훌라후프가 아니라 돌기가 달려있는 커다란 훌라후프가 있습니다. 처음에 하실때는 엄청 아프실거예요 저도 처음 돌린 다음날에 아파서 듀걸뻔 했는데~ ㅋㅋㅋ 하지만 아파도 계속 돌리세요 한쪽으로만 돌리지 마시고 좌우를 교대로 30분간 돌려주세요. 그렇게 하면 이효리 허리 부럽지 않을껍니다. 여성분들은 훌라후프 꼭 해주셔야 합니다. 복부 살과 옆구리 살은 따로 운동을 하지 않는한 잘 안빠지기로 유명하거든요 그렇기에 훌라후프로 더 많은 자극을 주어야 합니다. 저는 훌라후프 효과가 없는줄 알았는데 어제 즐겨입는 청바지를 입었는데.. (회사를 다니느라 청바지 못입은지 한달정도 넘었었거든요) 허리가 하두 커서 못입을 정도가 됐어요 ;; 당장 옷이 없어서 벨트로 동여매서 입고 나갔었는데 ^^;; 기분 너무 좋더라구요 ㅋㅋㅋㅋ 허리와 옆구리 이부분 또 강조 들어가네요 운동 많이 해주셔야 합니다. 잘 안빠져요~ 지금까지 제 경험을 그대로 적어 봤는데 여러분들께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뭐야 다 아는건데 뭐 이딴걸 적어놔 하시는분들 계시겠죠?? 근데 님 몸매는 어떤가요?? 날씬하고 자신 있으면서 그렇게 말씀 하시는 분이라면 상관 안할께요 하지만 뚱뚱하면서 그렇게 말씀 하신 다면 굳이 빼라고 하지 않겠습니다. 그냥 그렇게 평생 살라고 할 수 밖에요... 충격요법 하나 쓰겠습니다. 제가 알려드린걸 다 알고도 못 빼는 사람은 의지박약아 입니다.. 그정도 의지도 하나 없이 무슨 살 빼겠다고 스트레스는 받고 노력했다고 투덜 대는지... 사람이 노력하면 되지 않는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연예인들이 선천적으로 타고난 몸매라서 그렇게 이쁘고 쭉쭉빵빵이라고 생각하신다면 빨리 깨우치시길 바래요. 연예인들도 살아남기 위해서 엄청난 노력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당신도 누구에게든 대접을 받고 싶다면 빨리 자신을 가꾸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너무나도 유명한 말이죠 이 말 한마디로 제 긴 글 마무리 짓겠습니다. No pain No gain 고통이 없으면 얻는것도 없다. 1
진짜 뚱뚱한 사람 살 빼려고 노력하는 사람만 봐주세요 (엄청긴글)
오늘 톡 중에 뚱뚱하면 잠자리 상대밖에 안되느냐는 톡 보고
답답해서 악플 100% 예상되지만 혹시나 뚱뚱한 사람들이 이 글을 보고 뭔가 느끼기를
바라며 긴 글 써보려 합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뚱뚱한 사람 좋아하지 않습니다.
여자만 싫다는 소리가 아니고 남자건 여자건간에 다 싫어합니다.
너나 잘하라는 말 할분 분명히 계실텐데 당신이나 잘하세요~ 저 나름대로 노력하며 열심히 하고
있고 마음은 있지만 행동으로 실천이 어려운 분들께 질책과 도움을 드리고자 쓰는 글 입니다.
태글 걸태면 걸어봐 넘어지지 않아.. ㅋㅋ
요즘 사람들은 말하죠
못생긴건 용서가 되지만 뚱뚱한건 용서가 안된다고..
왜 그렇게 말들 할까요?? 못생긴건 용서가 된다?? 그 말을 파고들어 가보면
얼굴이 못생긴건 부모님이 물려주신 거라는 겁니다. 얼굴의 모양 생김새는 자기의
의지대로 이쁘고 못생기고를 선택할 수 없죠 (물론 수술을 제외하고요)
하지만 뚱뚱한건 어떨까요?? 부모님이 물려 주신게 아닙니다. 지금이라도 한번 지금까지의
자신이 어떻게 지내왔는지 얼마나 자기관리에 소홀했었는지 한번 뒤 돌아 보시길 바래요
살찐건 순전히 자신을 아름답게 가꾸려는 생각은 하지 않고 먹고, 자고, 컴퓨터만 하면서
찌운 살이니까요~ 절대 그 이유 아니고서는 살 찌는 사람 없습니다.
우리는 인간입니다. 사람이기에 가장 기본적이면서 원초적인 본능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동물이라면 없어서는 안될 식욕.. 무시할 수 없죠. 성욕과 견주어 봐도 절대
꿀리지 않는 포스가 있는게 식욕인데 그래서 사람들은 맛있는걸 더 먹고 싶어하고 찾게 됩니다.
사람은 하루를 생활하는데 필요한 칼로리가 남자는 2500Kcal 여자는 2000Kcal 정도가
필요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맞나?? ㅡ0ㅡ;;(정확한 정보는 네이버 검색을 해보시길..) 하루 3끼
식사를 하면 저 칼로리는 충분히 섭취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떠신지요?? 하루에 세번의
식사 외에 무엇을 또 드시나요?? 아니면 한끼의 식사량이 얼마나 되는지요??
아니 땐 굴뚝에는 연기가 나질 않습니다. 원인이 있었기에 결과가 나오는 법이죠..
인간의 몸은 언제 닥칠지 모르는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서 항상 에너지를 몸에 저장을 합니다.
그렇게 쌓이는게 바로 지방 입니다. 사람들이 아무것도 먹지 못하고 몇일을 굶어도 쉽게 죽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몸이 쌓아두었던 지방이 있기 때문이죠 어떠한 상황에 음식물이 들어 오지
않더라도 몸에서 필요로 하는 에너지를 내기 위해 지방을 태워서 몸을 유지하게 됩니다.
그러한 지방은 누구에게나 다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뚱뚱하신 분들은 그 지방을 너무 과하게
갖고 계신겁니다. 그 쓸모없는 지방을 왜 달고 다니시나요?? 다 떼어 내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이 잘난 대한민국 잘 돌아가죠?? 제 생각에 사회가 점점 썩어가는거 같습니다.
뚱뚱한 사람은 일자리도 못 구한다고 하더군요.. 외모지상주의 때문에 능력으로도 직장 구하기
힘들다고 합니다. 특히 여자분들은 더더욱 외모를 따진다고 하는데.. 누가 이 사회를 바꿀 수
있을까요?? 우리가 바꿀 수 없습니다. 바꾼다 하더라도 당장 바꿀 수 없습니다. 수십년간
사회분위기 조성에 힘써야 그렇게 바뀔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우리나라가 선진국이 절대 될 수
없는 이유중에 하나일겁니다. 우리가 사회를 바꾸지 못한다면 이 빌어먹을 사회에 맞춰 가야죠..
원했던 원하지 않았던 우리는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 살고 있으니까요~ 외모를 따지니까
외모에 신경써야죠 그렇게 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
뚱뚱하신분들 보면 대부분이 자신감이 없습니다. 내성적 이시고 주변과 잘 어울리지 못합니다.
나는 아닌데? 난 잘 어울리고 노는데? 이렇게 말씀하실 분들도 계시겠죠~
물론 다 그렇다는건 아닙니다. 뚱뚱한데도 당당한 여자 저도 많이 봤으니까요 ;; ㅋ
참고로 그런분들 좀 무섭고 부담된다는거~ ㅋㅋㅋ
하지만 뚱뚱하다고 위에 톡 글쓴이처럼 당한 여자도 많이 봤습니다. 제가 고민 상담을 좀 많이
해주는 편이거든요 제 주변 사람들은 저에게 항상 고민을 얘기하는 편이라... 그런분들에게
꼭 이 말은... 자기 자신을 먼저 사랑하세요 그 뒤에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겁니다. 절대
명심하시길 바래요.. 내 몸을 사랑하고 나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감을 갖고.. 이 세상의 주인공은
당신 입니다. 3인칭 전지적 작가 시점이 아닌 1인칭 주인공 시점이 되야 합니다.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 입니다. 남의 시선에 의해 자지우지 되어서는 안된다는 말입니다. 흔들리지 마세요.
힘을 키우시길 바랍니다.
운동을 해도 살이 안빠진다는 분들 많이 계시죠?? 왜 그렇게 운동을 해도 빠지지 않는지 말씀
드리고 어떻게 운동 하면 효과가 있는제 제가 직접 뺀 운동방식에 대해서 설명해 드릴께요~
운동을 해도 살이 빠지지 않는다?? 그럴때면 여러가지로 접근을 해야 합니다.
1. 체질
2. 식사방법
3. 음주
4. 운동량
5. 요요현상
1. 체질. 체질이란 무어냐하면
사람이 밥을 먹으면 몸에서는 소화를 시키죠 소화를 시키면서 우리 몸에 필요한 에너지를
사용합니다. 그런데 아까 말했듯이 우리 몸은 나중을 대비해서 몸에 에너지를 저장해 놓는다고
했습니다. 사람이 오랜 세월 먹고 운동을 하지 않고 에너지 축적을 많이 시켜 왔다면 그 사람의
체질은 소화 시키고 남는 에너지를 항상 몸에 저장하는 체질이 되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체질이
뭔지 이해를 하셨나요?? 그래서 물만 먹어도 살이 찐다 라는 말이 있죠 이건 체질의 변화가
필요한 분들입니다. 나름 쉽게 설명한다고 했는데 이해가 되셨는지 모르겠네요 ^^;;
체질의 변화는 쉽게 오는게 아닙니다. 체질을 저렇게 방치한 세월 만큼 장시간 노력해야 하는
부분이죠.
2. 식사방법.
식사할때 어떻게 드시나요?? 폭식?? 과식?? 매운음식 짠음식?? 밥 한공기를 2분만에 뚝딱
해치우진 않나요? 지금까지 어떤 취향의 음식을 좋아하고 어떻게 식사를 해 오셨는지 한번
생각해보세요. 분명히 저 5가지중에 2~3가지는 포함되지 않을까 라고 조심스런 생각이
드네요 ㅎㅎㅎ 밥은 천천히 먹으라고 하죠?? 이유는 밥을 먹고 그 밥이 속에 들어갔을때 위가
꽉 찼는지 아니면 더 들어가도 되는지 뇌에서 알기까지 20분 정도가 걸린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밥을 빨리 먹는 사람들은 천천히 먹는 사람에 비해서 훨씬 많이 먹게 되는거죠 나중에
뇌에서 인식하게 될때는 한공기를 먹은 사람은 배부르다라는 표현보다는 든든하다. 먹은거 같다.
라고 하지만 빨리 먹은 사람의 입에서 '아 배부르다. 터질거 같다.' ㅎㅎ 이래본적 있으신지요?
그렇다면 개선이 필요합니다. 식사시간을 길게 천천히 드셔보세요 매운음식 짠음식 피하며
하루 3끼 정확한 시간에 맞추어 먹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3. 음주
맥주를 먹으면 배에 살이 찐다? 자주 들어보신 말이고 직접 느끼기도 하시죠?? 실제로 음주를
많이 즐기시는 분들은 술 살이 많더라구요~ 음주를 하면 왜 살이 찌는가 하면 음주를 하게 되면
안주와 함께 먹게 되죠 음주를 할때 살이 찌는 원인은 술 때문이 아니라 안주 때문에 살이 찌는
겁니다. 우리 몸에 알코올과 안주가 같이 들어가게 되면 우리몸은 알코올을 먼저 분해하기
위해서 열심히 알코올을 소화시킵니다. 근데 술 한잔에 엄청난 칼로리가 숨겨져 있다는 사실
아시죠?? 그래서 알코올을 소화 시키는 동안에 우리 몸에 사용할 칼로리는 그 이상 남아돌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같이 먹은 안주는 전부 몸으로 가게 되는거죠~ 으 생각만 해도 살 찌는
소리가 들리는거 같네요 음주를 아예 하지 않는다면 정말 다이어트에 큰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그렇게 할 수 없는 분들은 안주를 조금만 드셔보세요 안주를 줄이고 술도 줄이면서
다이어트 하시면 됩니다. ^^
4. 운동량
운동을 하는데 살은 왜 안빠질까?? 운동하는건 힘든데 살 안빠지니까 더 하기 싫어지죠??
하루아침에 2~3kg씩 쑥쑥 빠지면 운동할 맛 날텐데 말이죠 운동을 하면 몸의 노폐물 분비물을
밖으로 내 보냅니다. 그래야 몸 안의 안좋은 노폐물이 쑥쑥 빠질테니까요 그 몸안의 노폐물을
끄집어 나오는놈이 바로 땀입니다. 여러분은 운동 하면서 땀을 얼마나 흘리시나요?? 저 같은
경우에는 옷 아니 팬티가 젖을때까지 운동을 합니다. 그 땀이 나오기 시작하면 아 이제 운동이
조금은 되고 있구나 생각하시면 됩니다. 땀이 난다는건 몸에서 에너지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기관차(사람몸)에 석탄을 막 들이 붓는것과 같습니다. 빨리 달리기 위해서죠~ 여러분의 몸을
한번 움직이기 위해 몸에서는 지방을 조금씩 떼어다가 태우는 겁니다. 그렇게 땀을 흘린
시점부터 30분 이상은 해주셔야 확실한 운동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먹은게 많은 상태에서는
지방을 떼어내지 않아도 충분한 에너지원이 있기 때문에 지방을 보다 적게 태우죠 그래서
식이요법이 병행이 되어야 합니다. 탄수화물을 줄이고 단백질 섬유질로 섭취로 바꿔 주면서
우리 몸에서 에너지의 주성분 지방질, 탄수화물 을 줄여주면 운동효과가 아주 커집니다.
5. 요요현상
살을 빼긴 뺐는데 왜 도로 찌는걸까?? 이건 체질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위에서 말한
체질을 이해하셨다면 요요현상을 이해하시는데 문제가 없을거예요~ 사람들이 다이어트를
하는걸 보면 단식을 통한 다이어트를 합니다. 근데 정말로 단식에 의한 다이어트는 위험한
발상입니다. 바로 요요현상의 주범이기 때문이죠~ 이미 몸으로 흡수 하기를 좋아하는 체질의
사람이 단식을 하게 되면 몸에선 당장 에너지원이 들어오지 않기 때문에 지방을 태웁니다.
지방을 태워서 사용하기에 몸무게는 약간씩 줄어듭니다~ 하지만 항상 단식만 할 수는 없는법
언젠가는 먹게 되죠. 사회생활 하면서 술 한모금 안마실 수 없잖아요? 어떻게든 들어가게 되면
우리 몸에서는 들어온 에너지원을 예전의 태운 지방을 메꾸고 그보다 더 저장을 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한번 지방을 빼앗겼었기 때문에 우리 몸은 우리의 안전을 너무 생각을 하는 나머지
다음에 또 이런 상황을 대비하기 위해서 더 많은 에너지원을 저장 합니다. 이런 요요현상덕에
예전의 몸무게보다 더 쪄서 심하면 우울증까지 겪을 수 있습니다. 이 무서운 요요현상을 피하기
위해서 운동이 필요합니다. 전 개인적으로 먹는걸 굶어가며 하는 다이어트 싫어합니다. 먹고
싶은거 다 먹어가며 하는 다이어트가 저의 궁극적인 이상향의 다이어트랄까?? ㅎ 먹고 싶은거
다 먹으면서 충분히 살 뺄 수 있습니다.
대신 내가 뭔가를 더 먹었다면 먹은만큼 운동량을 조금 더 늘려서 땀을 빼주시는건 잊지 마세요!
지금까지 왜 운동을 했는데도 살이 빠지지 않는지에 대해서 얘기 했습니다. 운동하는 사람들
중에 어떻게 운동을 할 줄 몰라서 못하는 분도 꽤 많으세요~ 그래서 제가 운동한 방법을
소개하겠습니다. 소개라고 해서 뭐 대단한게 있나부다 하고 기대하는분 계실진 몰라도.. 그런거
절대 없으니 기대하진 마시고 ㅎㅎㅎ
저는 178에 83kg 까지 나갔었습니다. 엄청 쪘었죠 근데 전 몰랐어요 제가 살이 찐건지 왜냐면
주변 사람들도 저희 가족들도 제가 살 찐지 몰랐거든요 밖으로 튀어나온 살이 아니라서.. 물론
뱃살들은 안보이는 살은 삐죽 튀어 나와 있었죠 ㅎㅎ 그때까지도 살 빼야겠단 생각을 못했어요
그러던 어느날 두둥!! 제가 8월 3일에서 5일까지 동해로 피서를 다녀왔습니다. 여자들이 눈에
들어오긴 하지만 전 남자들을 유심히 봤거든요 근데 진짜 몸짱은 오히려 옷을 벗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어요 얇은 나시 입고 바닷물에 옷이 젖으면 속살이 고대로 다 비쳐지는 모습을
봤는데 "아 저거구나" 하고 느꼈어요 그때 살 빼야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피서를 다녀온
6일부터 지금까지 (오늘이 7일) 운동을 나름 열심히 했습니다. 지금 몸무게가 74~75정도
되거든요~ 75라고 봤을때 한달에 총 8kg을 뺀게 된거네요~ 여러분도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할 수 있습니다. 해보세요 꼭 됩니다.
다이어트에 있어서 운동을 할때 식이요법이 진짜 엄청나게 정말 많이 중요합니다. 수없이
강조를 해야할 만큼 식이요법이 중요한데 식이요법을 할 수 없다면 식사량을 줄여보세요~
저는 일일이 다이어트 식단을 만들지 않고 식사량을 줄였습니다. 한공기 먹을 밥을 반공기
먹고 군것질은 원래 즐겨 하는 편은 아녔습니다. 여성분 들은 군것질 좋아하시죠? ^^;; 군것질
조금씩 줄이도록 노력하세요 체질이 바뀌면 그때 맘껏 드셔도 상관 없습니다. 그 체질이 바뀔때
까지만 참으세요 식사량을 줄였더니 진짜.. 배고프더군요. 속에서도 놀랬겠죠 어라 들어올 양이
이정도가 아닌데 왜 이것만 들어오지?? 그러면서 먹은 양은 다 소화되고 배고픈 상태에서도
지방은 타게 되어 있습니다. 물론 스트레스 짜증이 밀려 올 수도 ^^;; ㅋㅋㅋㅋ 전 다 참았거든요
어디가서 티도 안내고 하지만 배 고픈것도 체질 때문이라는거... 식사량을 줄여서 몸이 그 양을
적응하게 되면 더이상 배고픔을 느끼지 않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조금만 드셔도 배가 불러옴을
느끼게 됩니다. 자연스럽게 식사량은 줄어들게 되고 군것질 양도 스스로 줄어들게 되어 있습니다.
처음 그 조금을 이겨내느냐 이겨내지 못하느냐 다이어트 성공과 실패를 좌우하게 됩니다.
저의 하루일과를 간단하게 정리해 볼께요~
(호프집 서빙 알바도 하는데 그건 하루일과에서 제외 시키겠습니다.)
07:00~07:30 아침밥 반공기
(한그릇 먹어도 상관은 없음. 아침은 든든해야 하는법 ㅎ 본인이 조절하세요)
07:30~09:00 출근
09:00~12:00 오전 업무처리
12:00~13:00 점심밥 한공기
(점심시간엔 활동량이 많기 때문에 한그릇을 먹어도 무방함 ^^)
13:00~18:00 오후 업무처리
18:00~19:00 퇴근
19:00~20:00 저녁밥 반공기
(저녁을 굶는분이 계신데 저녁도 드세요 단 너무 늦은 시간에 먹지 말것~!!)
20:00~23:00 운동
23:00~24:00 샤워후 자유시간
※식사후에 커피 많이 드시죠?? 전 커피를 원래 안좋아 하는데 커피 많이 드시더라구요 어떤분은
커피 중독 증세를 보이기도 하던데 커피에 들어가 있는 프리마(프림)는 다이어트에 절대악입니다.
커피에 있는 성분이 실제로는 엄청 좋은 성분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블랙커피를 드시는건
좋은거라고 하네요. 녹차 성분이 살빼는데 도움이 되는 차라고 알고 있습니다. 중국인들이 기름진
음식을 즐겨 먹으면서 살찐 사람이 많이 없는 이유가 바로 식후의 차 문화가 잘 되어 있어서 그렇
다고 하니 커피 자제하시고 녹차 드세요 녹차! 입에 쓴게 몸에 좋다고 하죠?
커피는 마실때도 쓰면서 몸에도 안좋습니다. ㅋㅋ
저의 운동 방식을 소개 할께요 제 주로 하는 운동은 바로 줄넘기 입니다. 뭐 대단한거 있나 하고
기대하셨는데 실망이 크시죠? ^^;; 줄넘기가 얼마나 좋은지 설명해 드릴께요~ 몸의 지방 빼는데
있어서 줄넘기보다 좋은 운동이 없습니다. 자부할 수 있습니다. 줄넘기를 하루에 시간을 정해서
하는게 아니라 목표치를 잡아서 운동을 합니다.
저는 목표를 2000개로 잡았습니다. 사람마다 많게 느낄수도 적게 느낄수도 있지만 2000개를
그냥 넘는것이 아니라 100개를 연속으로 넘었을 경우에만 카운터가 올라가는 방식입니다. 예를
들면 줄넘기를 넘다가 150개에서 발에 걸려서 흐름이 끊기면 100의 카운터만 인정이 됩니다.
1900개를 더 넘어야 하는거죠 이렇게 하면 50개는 카운터와 상관없이 그냥 한게 됩니다. 하지만
억울해 하지 마시고 그냥 날려버리세요 전 정말로 99개에서 걸려 본 적 있었는데 미련없이 다시
합니다 ㅎㅎ 더 하면 할수록 내 살이 빠진다는 생각으로 하면 그정도 아무것도 아니죠 그렇게
2000개를 하게 되면 잘되는 날은 금방 하겠지만 말 안되는 날은 5000개도 넘게 할 수도 있습니다.
땀이 흐르는걸 닦지 마세요 그냥 흐르게 놔두세요 옷이 다 젖어서 속옷이 다 젖을때까지 계속
하는 겁니다. 어느순간 땀이 나는걸 즐기는 당신을 보았다면 당신은 진정 다이어트에 성공한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외의 운동으로 훌라후프를 돌려주세요 그냥 훌라후프가 아니라 돌기가 달려있는 커다란
훌라후프가 있습니다. 처음에 하실때는 엄청 아프실거예요 저도 처음 돌린 다음날에 아파서
듀걸뻔 했는데~ ㅋㅋㅋ 하지만 아파도 계속 돌리세요 한쪽으로만 돌리지 마시고 좌우를 교대로
30분간 돌려주세요. 그렇게 하면 이효리 허리 부럽지 않을껍니다. 여성분들은 훌라후프 꼭
해주셔야 합니다. 복부 살과 옆구리 살은 따로 운동을 하지 않는한 잘 안빠지기로 유명하거든요
그렇기에 훌라후프로 더 많은 자극을 주어야 합니다. 저는 훌라후프 효과가 없는줄 알았는데
어제 즐겨입는 청바지를 입었는데.. (회사를 다니느라 청바지 못입은지 한달정도 넘었었거든요)
허리가 하두 커서 못입을 정도가 됐어요 ;; 당장 옷이 없어서 벨트로 동여매서 입고 나갔었는데
^^;; 기분 너무 좋더라구요 ㅋㅋㅋㅋ
허리와 옆구리 이부분 또 강조 들어가네요 운동 많이 해주셔야 합니다. 잘 안빠져요~
지금까지 제 경험을 그대로 적어 봤는데 여러분들께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뭐야 다 아는건데 뭐 이딴걸 적어놔 하시는분들 계시겠죠?? 근데 님 몸매는 어떤가요?? 날씬하고
자신 있으면서 그렇게 말씀 하시는 분이라면 상관 안할께요 하지만 뚱뚱하면서 그렇게 말씀 하신
다면 굳이 빼라고 하지 않겠습니다. 그냥 그렇게 평생 살라고 할 수 밖에요...
충격요법 하나 쓰겠습니다. 제가 알려드린걸 다 알고도 못 빼는 사람은 의지박약아 입니다..
그정도 의지도 하나 없이 무슨 살 빼겠다고 스트레스는 받고 노력했다고 투덜 대는지...
사람이 노력하면 되지 않는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연예인들이 선천적으로 타고난 몸매라서
그렇게 이쁘고 쭉쭉빵빵이라고 생각하신다면 빨리 깨우치시길 바래요. 연예인들도 살아남기
위해서 엄청난 노력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당신도 누구에게든 대접을 받고 싶다면 빨리
자신을 가꾸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너무나도 유명한 말이죠 이 말 한마디로 제 긴 글 마무리 짓겠습니다.
No pain No gain 고통이 없으면 얻는것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