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7년간 대기업을 다니다가. 27살의 나이로 야간 4년을 졸업한뒤 더 생산적이고 비젼적인 일을 하기 위해 자리를 옮겼습니다. 개인적으로 아는 사람 추천으로 회사가 더 클 비젼이 있으니 한번 가보는게 어떻냐고. 전 흔쾌히 승낙했고 지금 이 회사의 1년을 다니고 있습니다. 근데 저 미쳐버리기 직전입니다. 이글을 적는 이순간도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완젼 우울 증. 암튼 다른 개인기업도 이런지 .. 더 심각한데고 많다고 하던데.. 전계속 이회사를 다녀야 하는건가요 ?? 제가 욕심이 너무 많은건가요?? * 연봉 :2000만원(일의 비해 뭐 그럭저럭.)+밥값 10만원/월 퇴직금, 년월차 없음. <처음에는 다 해줄것처럼 얘기 했었음.> * 점심 :도시락 <혼자 먹고 있음-처음에는 힘들었는데 지금은 괜찮아졌음.> 한달의 한번 정도 사줬음. (같이 먹기 진짜 싫음, 맨발 벗고 식당에감 남자가..> * 근무 : 주5일제 <가끔은 저혼자 출근해야 합니다. 미안하단 말도 안합니다. 뻔뻔하게> * 인원: 사장, 상무(사장과 친족관계), 나 이렇게 셋 있습니다. * 회식: 이제까지 1번<그것도 나 환영회> 첫째, 저는 매우 활발한 성격인데 반해 말한마디도 안합니다.<할 사람이 없어요 .. 답답함> 둘째, 가래침 매일 뱉고.저 밥먹고 있는데도 그럽니다. <가래침 때문의 날파리 날아 다니는 사무실은 저희 밖에 없을겁니다.가래침 뱉은 종이컵 안버림. > 셋째. 땀냄새 아주지독/한여름 인데 에어컨 안켜고 덥다고 노래 부릅니다. 넷째. 심지어 저 여름휴가때는 제자리에서 야동을 본것같습니다.<갔다오니 바탕화면 지저분> 다셋째, 화장실 냄새 지독, 심히 불쾌 여섯째, 사장 완젼 짠돌이 입니다. 뭐 말은 상여금 준다고 하는데 이것도 약속 안 된거니까. 앞으로 회사 잘된다고 해도 ..정말 연봉을 올려줄지 의문 입니다. 그거 및도 연봉도 400이나 줄여서 왔는데요 제가 미쳤죠 증말. 현재 저는 전 회사에서 배워온걸로 일하고 있는 겁니다.<불만이 많은데 다 못적겠음> 전 회사를 다니면서도 한번도 일 못한적이 없습니다. 추천한 사람도 일 잘한다고 해서 이회사도 추천해 준거고요. 서울의 30권안에드는 야간대 입니다.<회사 다니면서 매우 힘들게 다녔음.> 학점은 3.5정도, 회계학과 졸업했고 자격증 세무회계1급까지 있습니다.<회계학으로 가고싶음-중견기업으로> 문서작성은 가능하나, 회회가 부족함. 스펙이 딸리는데 다른 회사 갈 수 있을까요?? 집에는 6개월만 시간달라고 했습니다. 그만두고 영어 공부해서 회사를 옮길려고. 엄마는 흔쾌히 허락 하셨는데, 힘든 집안 사정때문에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차라리 월급을 조금주는데로 옮길까요 ?? 1)개인 기업의 다니는 사람들의 조언을 듣고자 합니다. 다들 근무환경이 이런건지 2)일반 회사의 회계업무를 하시는 분들의 업무 능력, 조건등 알고 싶습니다. 지난 칠년동안 아침의 일어나는것은 힘들었지만, 한번도 회사 가기 싫은 적 없었는데 ..
답답해서 글을 올립니다.
전 7년간 대기업을 다니다가. 27살의 나이로
야간 4년을 졸업한뒤 더 생산적이고 비젼적인 일을 하기 위해 자리를 옮겼습니다.
개인적으로 아는 사람 추천으로 회사가 더 클 비젼이 있으니 한번 가보는게 어떻냐고.
전 흔쾌히 승낙했고 지금 이 회사의 1년을 다니고 있습니다.
근데 저 미쳐버리기 직전입니다. 이글을 적는 이순간도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완젼 우울 증.
암튼 다른 개인기업도 이런지 .. 더 심각한데고 많다고 하던데..
전계속 이회사를 다녀야 하는건가요 ?? 제가 욕심이 너무 많은건가요??
* 연봉 :2000만원(일의 비해 뭐 그럭저럭.)+밥값 10만원/월
퇴직금, 년월차 없음. <처음에는 다 해줄것처럼 얘기 했었음.>
* 점심 :도시락 <혼자 먹고 있음-처음에는 힘들었는데 지금은 괜찮아졌음.>
한달의 한번 정도 사줬음. (같이 먹기 진짜 싫음, 맨발 벗고 식당에감 남자가..>
* 근무 : 주5일제 <가끔은 저혼자 출근해야 합니다. 미안하단 말도 안합니다. 뻔뻔하게>
* 인원: 사장, 상무(사장과 친족관계), 나 이렇게 셋 있습니다.
* 회식: 이제까지 1번<그것도 나 환영회>
첫째, 저는 매우 활발한 성격인데 반해 말한마디도 안합니다.<할 사람이 없어요 .. 답답함>
둘째, 가래침 매일 뱉고.저 밥먹고 있는데도 그럽니다.
<가래침 때문의 날파리 날아 다니는 사무실은 저희 밖에 없을겁니다.가래침 뱉은 종이컵 안버림. >
셋째. 땀냄새 아주지독/한여름 인데 에어컨 안켜고 덥다고 노래 부릅니다.
넷째. 심지어 저 여름휴가때는 제자리에서 야동을 본것같습니다.<갔다오니 바탕화면 지저분>
다셋째, 화장실 냄새 지독, 심히 불쾌
여섯째, 사장 완젼 짠돌이 입니다. 뭐 말은 상여금 준다고 하는데 이것도 약속 안 된거니까.
앞으로 회사 잘된다고 해도 ..정말 연봉을 올려줄지 의문 입니다.
그거 및도 연봉도 400이나 줄여서 왔는데요 제가 미쳤죠 증말.
현재 저는 전 회사에서 배워온걸로 일하고 있는 겁니다.<불만이 많은데 다 못적겠음>
전 회사를 다니면서도 한번도 일 못한적이 없습니다.
추천한 사람도 일 잘한다고 해서 이회사도 추천해 준거고요.
서울의 30권안에드는 야간대 입니다.<회사 다니면서 매우 힘들게 다녔음.>
학점은 3.5정도, 회계학과 졸업했고
자격증 세무회계1급까지 있습니다.<회계학으로 가고싶음-중견기업으로>
문서작성은 가능하나, 회회가 부족함.
스펙이 딸리는데 다른 회사 갈 수 있을까요??
집에는 6개월만 시간달라고 했습니다. 그만두고 영어 공부해서 회사를 옮길려고.
엄마는 흔쾌히 허락 하셨는데, 힘든 집안 사정때문에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차라리 월급을 조금주는데로 옮길까요 ??
1)개인 기업의 다니는 사람들의 조언을 듣고자 합니다. 다들 근무환경이 이런건지
2)일반 회사의 회계업무를 하시는 분들의 업무 능력, 조건등 알고 싶습니다.
지난 칠년동안 아침의 일어나는것은 힘들었지만, 한번도 회사 가기 싫은 적 없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