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흨............. 졸리다...............ㅜㅡ 새벽4시쯤에서야 겨우 한숨 돌리고 잠들었는데 알바왔따....... 넘 졸리다........... ♩♬♪♬♩♪♩♬♪♬♩♪♩♬♪♬♩♪♩♬♪♬♩♪ 아침부터 왠..................얼래? 너친네잖아? ㅡㅡ; "아침부터 왠일이래여?" "나 일하러 간다구....^^ 이제부터 연락 자주할께........." "훔..... 어제 잘못했다구 짐 아부하는 거예요? ㅡㅡ+" "잘못한 거 아니까 잘하꼬야......." "기대해보죠" 너친네 괜찮은 구석두 있었나부다....... 그래두 잘못한건 아네....... 하긴 나이두 있는데 잘못은 제때 고쳐야지.......암....... 오늘은 너친네 아는 형만나러 대구인지 대전인지 암튼 아랫지방 간단다......어디 그리 갈 곳도 많은지........ 여자친구 생긴지 얼마나 댔다구 주말에 앤 팽겨치구 가는지......ㅡㅡ+ 그래두 나두 아는 오라버니라 갔따오라했다......난 넘 착한 거 같아.......^0^ ;; "야!" "앙? 왜 그러냐" "왜 그러구 있냐?" "내가 멀???" "너 눈 풀렸어.........ㅡㅡ;" "하하하.......졸려.........ㅜㅡ 이짜나 어제 오빠가......밥먹느라구 날 잊어버린거 있지.....아무래두 나 쪼꼼밖에 생각안하나봐........" "헐......벌써 그럼 어케하냐 사귄지 얼마나 댔다구??" "보름댔나? ㅡㅡ^ 그래두 미안하다구 아까부터 전화 자주 온다......^^" "그래..... 싸우면서 정든다구 금새 풀려가지구......그 전화 몇통화 받구 좋아죽네.." "내가 언제...... ^ㅠ^" 그랬다.........나 금새 풀렸다.....후에 안 일이지만 오빠 내가 화낸 날 댑따 무서웠딴다... 역시 얌전한 애가 화내면 무십다구.......ㅎㅎㅎ ♩♬♪♬♩♪♩♬♪♬♩♪♩♬♪♬♩♪ "나 잠깐 쉬고있어......^^" ♩♬♪♬♩♪♩♬♪♬♩♪♩♬♪♬♩♪ "나 밥먹글라구...........^^" ♩♬♪♬♩♪♩♬♪♬♩♪♩♬♪♬♩♪ "나 내려갈려구.........^^" ♩♬♪♬♩♪♩♬♪♬♩♪♩♬♪♬♩♪ 구여븐 너친네 시간대별 실시간 중계해주네...... "야! 디디배야 떠 오빠저나 받구 왔냐.....?? 입이 귀에 걸렸다......글케 좋아?" "앙! 헤헤헤 오빠 넘 귀엽잖냐? 나 풀어줄려구 넘 이쁜 짓해...^0^" "그래........ㅡ.ㅡ" ♩♬♪♬♩♪♩♬♪♬♩♪♩♬♪♬♩♪ "나 도착해서 형 기다리구 있오....... " "잼있게 놀아요......^^" "형한테 니 얘기 할려구..... 내가 젤 좋아하는 형인데........알아얄 꼬 같아서..." "*^^* 오빠가 괜찮으면 그렇게 해요......." 내심 불안하기도 했다......좋아하는 형이라는데...... 날 별로라고 다시 생각해보라고 한다면 어떨까.......난 아직 너친네 한테 사랑받고 있단 자신이 없었다...... 그래두 내가 너친네 사랑할 자신은 있었다......무모한가? ^^ 집에 돌아와 컴터 앞에 앉아 친구들과 수다를 떨었다.......오빠는 지금 뭐하고 있을까...무슨 얘기를 했을까...... ♩♬♪♬♩♪♩♬♪♬♩♪♩♬♪♬♩♪ "나 막창 먹구 노래방왔어......막창 첨 머거봤는데 대따 맛있따......^0^" 풉! 애들두 아니구 첨 먹는건 왜 그리 많은지......어제두 첨으루 곱창먹구 맛있어서 여친두 잊었따더니........ㅡㅡ;; 오늘은 안 잊었네..... ♩♬♪♬♩♪♩♬♪♬♩♪♩♬♪♬♩♪ " 나 나이트 왔오.......ㅡㅡ;" "부킹하지 마여.........ㅡㅡ+" "앙! ^^ " "잼께 널아여......." 오늘 통화......제법많다......ㅡㅡ;;; 낼두 알바가야 대는데......자야지............벌써 새벽2시당...... ♩♬♪♬♩♪♩♬♪♬♩♪♩♬♪♬♩♪ 우~~~~~~~~~~~~~웅~~~~~~~~~띠~~~~~~~`머얏!! 새벽 5시.....너친네다..... ㅡ.ㅡ^ "엽때여? 어빠?" "앙 나 지금 형네 와서 라면 머그꼬야.......나 나이트에서 부킹했는데 여자애들이랑 말 한마디두 안했따......" ㅡ.ㅡ 무지 자랑스럽게 얘기한다..... 에혀............애가 따로 없다...... "잘했떠여.......오빠 멋져여......이뽀여.......ㅎㅎ 라면 머그꺼예요?" "앙!" "아! 오빠한테는 얘기했어여? 사귀는 거?" "앙! 다시 생각해 보라는데...." "진짜여? ㅜㅡ" "근데 내가 편하다구 괜찮다구 그랬어......^^" "고마워요....... 아! 나 라면 머그러 갈께......" "맛있게 먹어여.....사랑해요......." "앙.......나두......" 귀엽다........ 연령대가 다른 너친네인데 하는 일마다 사람 놀라게 할 때가 있다..... 새벽 5시에 나이트가서 부킹댔었지만 여자들과 단 한마디두 안했다며 앤에게 전화걸어 자랑하는.......너친네 맞아? 아무래두 애 하나 둔 듯 싶다...... 그래도 날 좋다며 변호해 준 내 너친네에게 고맙다...... 새벽에 깼어두 기분은 좋네......어예........ 그나저나 자자.....낼 떠 알바가야대는데........ㅠㅠ
너친네 서방님 4
크흨............. 졸리다...............ㅜㅡ
새벽4시쯤에서야 겨우 한숨 돌리고 잠들었는데 알바왔따....... 넘 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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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왠..................얼래? 너친네잖아? ㅡㅡ;
"아침부터 왠일이래여?"
"나 일하러 간다구....^^ 이제부터 연락 자주할께........."
"훔..... 어제 잘못했다구 짐 아부하는 거예요? ㅡㅡ+"
"잘못한 거 아니까 잘하꼬야......."
"기대해보죠"
너친네 괜찮은 구석두 있었나부다....... 그래두 잘못한건 아네.......
하긴 나이두 있는데 잘못은 제때 고쳐야지.......암.......
오늘은 너친네 아는 형만나러 대구인지 대전인지 암튼 아랫지방 간단다......어디 그리 갈 곳도 많은지........
여자친구 생긴지 얼마나 댔다구 주말에 앤 팽겨치구 가는지......ㅡㅡ+
그래두 나두 아는 오라버니라 갔따오라했다......난 넘 착한 거 같아.......^0^ ;;
"야!"
"앙? 왜 그러냐"
"왜 그러구 있냐?"
"내가 멀???"
"너 눈 풀렸어.........ㅡㅡ;"
"하하하.......졸려.........ㅜㅡ 이짜나 어제 오빠가......밥먹느라구 날 잊어버린거 있지.....아무래두 나 쪼꼼밖에 생각안하나봐........"
"헐......벌써 그럼 어케하냐 사귄지 얼마나 댔다구??"
"보름댔나? ㅡㅡ^ 그래두 미안하다구 아까부터 전화 자주 온다......^^"
"그래..... 싸우면서 정든다구 금새 풀려가지구......그 전화 몇통화 받구 좋아죽네.."
"내가 언제...... ^ㅠ^"
그랬다.........나 금새 풀렸다.....후에 안 일이지만 오빠 내가 화낸 날 댑따 무서웠딴다...
역시 얌전한 애가 화내면 무십다구.......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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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잠깐 쉬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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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밥먹글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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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내려갈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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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여븐 너친네 시간대별 실시간 중계해주네......
"야! 디디배야 떠 오빠저나 받구 왔냐.....?? 입이 귀에 걸렸다......글케 좋아?"
"앙! 헤헤헤 오빠 넘 귀엽잖냐? 나 풀어줄려구 넘 이쁜 짓해...^0^"
"그래........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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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도착해서 형 기다리구 있오....... "
"잼있게 놀아요......^^"
"형한테 니 얘기 할려구..... 내가 젤 좋아하는 형인데........알아얄 꼬 같아서..."
"*^^* 오빠가 괜찮으면 그렇게 해요......."
내심 불안하기도 했다......좋아하는 형이라는데......
날 별로라고 다시 생각해보라고 한다면 어떨까.......난 아직 너친네 한테 사랑받고 있단 자신이 없었다......
그래두 내가 너친네 사랑할 자신은 있었다......무모한가? ^^
집에 돌아와 컴터 앞에 앉아 친구들과 수다를 떨었다.......오빠는 지금 뭐하고 있을까...무슨 얘기를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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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막창 먹구 노래방왔어......막창 첨 머거봤는데 대따 맛있따......^0^"
풉! 애들두 아니구 첨 먹는건 왜 그리 많은지......어제두 첨으루 곱창먹구 맛있어서 여친두 잊었따더니........ㅡㅡ;; 오늘은 안 잊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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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나이트 왔오.......ㅡㅡ;"
"부킹하지 마여.........ㅡㅡ+"
"앙! ^^ "
"잼께 널아여......."
오늘 통화......제법많다......ㅡㅡ;;; 낼두 알바가야 대는데......자야지............벌써 새벽2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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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웅~~~~~~~~~띠~~~~~~~`머얏!! 새벽 5시.....너친네다.....
ㅡ.ㅡ^
"엽때여? 어빠?"
"앙 나 지금 형네 와서 라면 머그꼬야.......나 나이트에서 부킹했는데 여자애들이랑 말 한마디두 안했따......"
ㅡ.ㅡ 무지 자랑스럽게 얘기한다..... 에혀............애가 따로 없다......
"잘했떠여.......오빠 멋져여......이뽀여.......ㅎㅎ 라면 머그꺼예요?"
"앙!"
"아! 오빠한테는 얘기했어여? 사귀는 거?"
"앙! 다시 생각해 보라는데...."
"진짜여? ㅜㅡ"
"근데 내가 편하다구 괜찮다구 그랬어......^^"
"고마워요....... 아! 나 라면 머그러 갈께......"
"맛있게 먹어여.....사랑해요......."
"앙.......나두......"
귀엽다........ 연령대가 다른 너친네인데 하는 일마다 사람 놀라게 할 때가 있다.....
새벽 5시에 나이트가서 부킹댔었지만 여자들과 단 한마디두 안했다며 앤에게 전화걸어 자랑하는.......너친네 맞아? 아무래두 애 하나 둔 듯 싶다......
그래도 날 좋다며 변호해 준 내 너친네에게 고맙다......
새벽에 깼어두 기분은 좋네......어예........
그나저나 자자.....낼 떠 알바가야대는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