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헤어지고 나면 상당히 이기적이 된다. 상대방 욕하고 측근들에게 인간도 아니라는 말로 씹어버린다. 하지만 과연 측근들과 이하 모든 사람들이 당신이 잘했다고 말할것 같은가. 과연그럴까. 객관적으로 당신이 삼자의 입장에서 당신이 쓴 글을보라. 너무 어이없지않은가. 그리고 자신의 말을 적어놓고 왜 꼬리글을 뒤적이는가? 그게 당신이 할 수 잇는 유일한 즐거움인가? 여자 혹은 남자한테 채이고 그러고 살고싶은가? 그게 당신이 즐기는 헤어진 다음날의 행동들인가? 난 안그럴꺼라고 본다. 나도 여자한테 채여봤다. 그리고 많은걸 깨달앗다. 아마도 나도 전엔 당신들과 같은 멍청한 행동을 햇지싶다. 하지만 내가 알앗기에 당신들에게 마땅히 알려야 하는거 아니겟는가. 그렇게 생각햇기에 이런글을 적을 수 있엇다고 말하고 싶다. 물론 이것도 내자신이 그렇게 행동하고 실천 하기위한 것이기 때문이다. 누구나가 슬픔과 아픔을 달래는 방법이 다르다. 그건 당연하다고도 할 수 있을것이다. 누가 부정하겟는가. 이렇게 말하는 내가 우스운가? 그렇담 웃어라. 그래야 다음글을 읽지않겟는가. 사람은 누구나가 사랑을 할 권리가 잇다. 아니 당연할지도 모른다. 사랑이란것은 태초부터 행해졋기에 인류가 이렇듯 변모해 온게 아니겟는가. 그렇지만 어찌보면 사랑보단 번식을 위해..자손번창을 위해 애쓴 결과물이 아마도 우리일것이다 자신이 처한 위치에 놓여잇을때..인간은 위기의식을 느끼기 마련이고.. 그걸 극복하기 위해 누군가에게 자신의 입장을 알린다. 아닌가? 그렇담 담글을 읽어보라. 당신이 어떤 여자로부터(혹은 남자) 고백을 들었다고 가정한다. 그렇다면 당신은 아마도 생각할 시간이 필요할것이다. 무턱대고 사랑할 수는 없는거 아니겟는가. 인간은 자신의 맘에 들어야만 비로소 사랑이란걸 하게된다. 하지만 자신이 그사랑을 받지 않을경우... 남자든 여자든 맘속에 부담이 생기기 마련이다. 허나 이렇지 않은 인간들도 즐비하다. 하루의 섹스와 즐거움을 찾기위해.. 그렇더라도 아직까진 그러지 않은 인간들이 많다고 생각한다. 이세상엔 짚신이 짝이 있듯 모든 인간들에겐 짝이 있게 마련이다. 지금 이순간에도 당신의 짝이 당신을 보고잇을지도 모른다..주위를 보라.. 누군가가 당신을 주의깊에 보고잇지 않은가? (미련한 사람들은 지금 내방에 혼자인데..이러겟지.ㅡㅡ.) 그 사람에 대해 관심을 가져 본 적이있는가? 당신은 지금 헤어진 다음날이란곳에 글을 남기고 잇다.아니면 누군가의 헤어짐을 읽고잇는것이다. 하지만 막상 당신의 경우가 된다면 당신은 매우 슬프고 아프고 고통스럽다고 할것이다. 그게 과연 그럴까? 당신의 주위엔 누군가가 당신을 지켜보고 살펴보고있다. 그걸 눈치채지못하고 당신은 슬프고 아프고 고통스럽다. 단순히 생각하면 당신은 지금 바보같은 행동을 하고잇는것이다. 하지만 당신도 인간이기에 그러지 않을거란걸 잘 알것이다. 고통에서 헤쳐나와야 겟다고 생각하는 찰나... 당신은 누군가로부터 메세지를 받을것이다. 그 시간이 길어지더라도..당신은 느낄 수 잇을것이다. 하지만 당신은 이별을 핑계로 그걸 거부한다. 그렇다면 그 존재는 당신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질것인가. 당신이 느끼는 그 모든것을 느끼게 될것이다. 하지만 당신은 자신의 아픔을 감당하지 못한다는 핑계로 그걸 모른체 할것이다. 참 잘하는 짖이다..그게 당신의 판단인가? 왜 인간은 자기자신만을 생각하는가. 남에겐 왜 그리도 매정하게만 대하는가. 한순간의 자아가 어떤 존재감을 상실케 하는것은 죄가 아닌란 말인가. 아주... 심각하지 않은가. 그것이 당신의 자아라면. 당신은 이중인격의 소유자라는 말이 되지않는가. 그게 과연 옳은 일인가? 왜 사실을 사실이라 말하지 않는가. 왜 떠나간 사람을 그리워하는가? 왜 자신을 주시하는 존재감에게 상처를 주는가? 사랑은 다시 찾아온다. 그걸 믿기에 떠나보내지 않는가. 모른다고 하진 않을것이다. 하지만 이해의 폭을 넓혀보라. 그럼 당신은 아픔을 잊고 고통을 잊고 다시 .. 사랑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왜 앞만보고 가는가..왜 뒤만보고 가는가.. 앞뒤를 다보고 가면 문제가생길까봐 그런가? 그 문제란것이 도대체 어떤것인지 알고 하는 행동들인가. 자신을 돌이켜보고 떠나간 사람을 생각해보고.. 그리고 자신을 판단하라.. 당신은 옳다.믿으라.
헤어진 뒤에 글을 남기는 모든 사람들에게 ..
사람들은 헤어지고 나면 상당히 이기적이 된다.
상대방 욕하고 측근들에게 인간도 아니라는 말로 씹어버린다.
하지만 과연 측근들과 이하 모든 사람들이 당신이 잘했다고 말할것 같은가.
과연그럴까. 객관적으로 당신이 삼자의 입장에서 당신이 쓴 글을보라.
너무 어이없지않은가. 그리고 자신의 말을 적어놓고 왜 꼬리글을 뒤적이는가?
그게 당신이 할 수 잇는 유일한 즐거움인가? 여자 혹은 남자한테 채이고
그러고 살고싶은가? 그게 당신이 즐기는 헤어진 다음날의 행동들인가?
난 안그럴꺼라고 본다. 나도 여자한테 채여봤다. 그리고 많은걸 깨달앗다.
아마도 나도 전엔 당신들과 같은 멍청한 행동을 햇지싶다.
하지만 내가 알앗기에 당신들에게 마땅히 알려야 하는거 아니겟는가.
그렇게 생각햇기에 이런글을 적을 수 있엇다고 말하고 싶다.
물론 이것도 내자신이 그렇게 행동하고 실천 하기위한 것이기 때문이다.
누구나가 슬픔과 아픔을 달래는 방법이 다르다.
그건 당연하다고도 할 수 있을것이다. 누가 부정하겟는가.
이렇게 말하는 내가 우스운가? 그렇담 웃어라. 그래야 다음글을 읽지않겟는가.
사람은 누구나가 사랑을 할 권리가 잇다. 아니 당연할지도 모른다.
사랑이란것은 태초부터 행해졋기에 인류가 이렇듯 변모해 온게 아니겟는가.
그렇지만 어찌보면 사랑보단 번식을 위해..자손번창을 위해 애쓴 결과물이 아마도 우리일것이다
자신이 처한 위치에 놓여잇을때..인간은 위기의식을 느끼기 마련이고..
그걸 극복하기 위해 누군가에게 자신의 입장을 알린다. 아닌가? 그렇담 담글을 읽어보라.
당신이 어떤 여자로부터(혹은 남자) 고백을 들었다고 가정한다.
그렇다면 당신은 아마도 생각할 시간이 필요할것이다. 무턱대고 사랑할 수는 없는거 아니겟는가.
인간은 자신의 맘에 들어야만 비로소 사랑이란걸 하게된다.
하지만 자신이 그사랑을 받지 않을경우... 남자든 여자든 맘속에 부담이 생기기 마련이다.
허나 이렇지 않은 인간들도 즐비하다. 하루의 섹스와 즐거움을 찾기위해..
그렇더라도 아직까진 그러지 않은 인간들이 많다고 생각한다.
이세상엔 짚신이 짝이 있듯 모든 인간들에겐 짝이 있게 마련이다.
지금 이순간에도 당신의 짝이 당신을 보고잇을지도 모른다..주위를 보라..
누군가가 당신을 주의깊에 보고잇지 않은가? (미련한 사람들은 지금 내방에 혼자인데..이러겟지.ㅡㅡ.)
그 사람에 대해 관심을 가져 본 적이있는가? 당신은 지금 헤어진 다음날이란곳에
글을 남기고 잇다.아니면 누군가의 헤어짐을 읽고잇는것이다.
하지만 막상 당신의 경우가 된다면 당신은 매우 슬프고 아프고 고통스럽다고 할것이다.
그게 과연 그럴까? 당신의 주위엔 누군가가 당신을 지켜보고 살펴보고있다.
그걸 눈치채지못하고 당신은 슬프고 아프고 고통스럽다.
단순히 생각하면 당신은 지금 바보같은 행동을 하고잇는것이다.
하지만 당신도 인간이기에 그러지 않을거란걸 잘 알것이다.
고통에서 헤쳐나와야 겟다고 생각하는 찰나... 당신은 누군가로부터
메세지를 받을것이다. 그 시간이 길어지더라도..당신은 느낄 수 잇을것이다.
하지만 당신은 이별을 핑계로 그걸 거부한다. 그렇다면 그 존재는 당신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질것인가. 당신이 느끼는 그 모든것을 느끼게 될것이다.
하지만 당신은 자신의 아픔을 감당하지 못한다는 핑계로 그걸 모른체 할것이다.
참 잘하는 짖이다..그게 당신의 판단인가?
왜 인간은 자기자신만을 생각하는가. 남에겐 왜 그리도 매정하게만 대하는가.
한순간의 자아가 어떤 존재감을 상실케
하는것은 죄가 아닌란 말인가.
아주... 심각하지 않은가. 그것이 당신의 자아라면.
당신은 이중인격의 소유자라는 말이 되지않는가. 그게 과연 옳은 일인가?
왜 사실을 사실이라 말하지 않는가. 왜 떠나간 사람을 그리워하는가?
왜 자신을 주시하는 존재감에게 상처를 주는가?
사랑은 다시 찾아온다. 그걸 믿기에 떠나보내지 않는가. 모른다고 하진 않을것이다.
하지만 이해의 폭을 넓혀보라. 그럼 당신은 아픔을 잊고 고통을 잊고 다시 ..
사랑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왜 앞만보고 가는가..왜 뒤만보고 가는가.. 앞뒤를 다보고 가면 문제가생길까봐 그런가?
그 문제란것이 도대체 어떤것인지 알고 하는 행동들인가.
자신을 돌이켜보고 떠나간 사람을 생각해보고..
그리고 자신을 판단하라..
당신은 옳다.믿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