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대로 된장녀 골탕먹였네요....

꼴좋다2007.09.12
조회1,427

25살의 남자입니다. 고졸후 군대는 면제받고...대학의길은 일찌감치 포기를하고 부모님께

 

손좀벌려 개인사업체를 운영하고있는 사람입니다. 월수입은 대략 5~600정도 벌구요...

 

어느날 친구와 맥주한잔 하다가 친구놈이 올만에 나이트한번 가자고하더군요..저도 나이트안간지

 

2년정도 된듯해서..간만에 물구경이나 해볼까나 하고..예전에 자주갔던 나이트를 찾았습니다.

 

춤도 안춰본지 오래되서 머 그냥 몸만흔들고...대충 사람구경만 했드랬죠..그러다 부킹을 했는데

 

음..머 외모는 그럭저럭 괜찮은 여인이 오더군요..이예기 저예기하다가..어케 연락처를 받았고..

 

사실 전 엔조이할생각은 별로없어서 그여인도 춤추는걸 좋아하는지 시간이 이른건지 더 논다고하

 

길래 그러려니하고 저흰 계산하고 나왔습니다. 별로 신경도안쓰던 어느날 문자한통이 왔는데

 

그때 그나이트여인이 술한잔하자고 하데여..약속장소로 친구와같이 나갔죠..음..근데 말투하며

 

스타일도그렇고 된장녀냄새가 풍기더군요...그여인이 이럽디다..."차...있으세요?"참고로 제차는

 

SM7입니다. 뽑은지는 6개월가량됐는데...그전까지는 소형차몰다가..암튼 어의가없어서..

 

없다고했습니다. 그러더니 "아..예..."이러고는 거의 말을 안하더군요..그러고는 한10분지났나

 

집에 가봐야할것같답니다. 친구와같이...웃겨가지고..나가는김에 같이나가자고했죠...

 

그리고는 저희는 호프집앞에있던 차쪽으로가서 시동을켰습니다 그여자들 저희보고..머랄까..

 

똥씹은표정???ㅋㅋ 손한번 흔들어주구 한마디해주고 악셀 밟았습니다. " 제차가 겨우 SM7이라

 

쪽팔려서 차있다는 소릴 못하겠더라구요^^;; 다음번엔 꼭 BMW 소유한 남자 만나시길 바래요"

 

이말하고 큰소리로 웃고 갔습니다. 빽미러로보면서 표정이 아주 압권이더군요 ㅋㅋㅋ

 

암튼 된장녀 제대로 뒷통수친것같아 기분이 좋네요..여자분들..그깟 차있고없고가 뭐가 중요

 

합니까..제발 정신들좀 차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