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제가 격은 일을 적어 볼까 합니다. 제가 일을 마치고 사무실 사람들 끼리 간단한 회식 자리가 있었습니다. 저는 주량이 쌔지도 않아서 여느때와 소주 2잔과 맥주 1잔을 먹고 안주만 먹어댔죠.ㅋ 1차는 경남 창원 상남동에 위치한 삼겹** 고기집을 가서 소주를 간단히 먹고 2차는 **호프집을 갔습니다. 부서 사람들고 이런 저런 이야기가 오고 가는중 시계를 보니 자정을 알리고 있었습니다. 저의 부서 차장님이 맥주 딱 한잔만 더 하자며 피쳐1700cc 를 시켜놓고 저는 그 맥주를 다 마실때까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맥주 1700cc를 다 비운 시간은 새벽 1시30분 가량 되고 슬슬 자리에서 일어나서 각자의 집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차 가져 온 사람은 대리운전를 부르고 저는 술을 거의 안 마셨기 때문에 여느때와 차를 끌고 집으로 가는도중 보통 상남동에는 택시가 잘 잡히는 편인데 그날따라 거의 택시가 없더군요.. 택시 노조 파업 하는것 처럼.. 상남동을 빠져 나와 창원 시청을 지나는 도중 시청 끝나는 지점에서 어떤 20 중,후반으로 보이는 아가씨가 손짓을 하더군요 저는 택시를 잡는 갑다하고 신호를 받고 있었는데 그 손짓 하던 여자분이 제차를 타는 것이였습니다. 뒷자석도 아닌 바로 조수석.. 그래서 저는 "아가씨~여보세요??'' 대답을 했는데 그 아가씨가 아무대꾸 없이 뻗은것입니다. 저는 정우** 신호등 앞에서 차를 세워 놓고 계속 아가씨를 불러댔죠.. 속으론 얼마나 술을 마셔셨길래 이리 정신도 없을까?? 이런 저런 생각이 들더군요.. 할수 없이 지나가는 차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차를 세워놓고 20분정도 가량 음악을 듣고 있는도중 그여자 입에서 피자를 내 뱉는것이 아닙니까?? 그것도 제 바지에ㅡ,.ㅡ 그 순간 저는 멍하니 10초가량 피자만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마무리 피자를 만들때쯤 저는 옆에있는 휴지를 한 움큼 쥐고 바지를 닦아내고 정우상가 건물 24시 편의점 가서 상수 한통과 컨디션 한병을 사가지고 다시 차로 갔습니다. 휴지에 생수를 조금 부어 바지와 차에 잘못 만든 피자를 치우고 다시 아가씨를 불렀습니다. 이제서야 그 아가씨가 정신을 차리더군요.. 아가씨 왈" 아저씨~ 택시비 얼마죠?? 저" 저기 아가씨...택시 아닙니다.-_- 그 아가씬 첨부터 제 차가 택시인줄 알고 탔던 것이였습니다.-_- 그제서야 그 아가씬 자기가 피자를 만든 찌꺼기를 보고 저한테 미안하고 정말 죄송 하다고 하더군요...저는 아닙니다. 괜찮습니다. 말하고 손에 쥐고 있던 컨디션을 따사 그 아가씨 한테 건내 줬습니다.그 아가씨가 제 바지에 우엑을 한거를 보고 세탁비를 준다고 하길래 저는 세탁비를 거절하고 아가씨한테 물었습니다. 아가씨..집이 어디세요?? 마산 석**입니다.그러더군요 속으로 저와 그 아가씨 집은 반대방향..-_-(저의집은 창원 봉곡동) 그래서 저는 댁까지 모셔다 다를께요 하고 가는 도중 아가씨 나이와 이것 저것 서로 대화를 오고가는중 아가씨가 전화를 받더군요. 그전화는 아가씨 어머님.. 아가씨가 지금 가고 있다면서 지금 택시 안이라면서 이야기하고 끊고 거의 마산역을 지나 석전동 까지 다 와서 아가씨가 오늘 정말 죄송 하다면서 연락처를 하나 달라길래..나중에 밥 한끼 정도 산다고 하더군요 저는 아~예 하면서 연락처를 적어주고 이렇게 헤어졌습니다. 가는 길을 보고 걸음걸이가 비틀~비틀~ 시간도 새벽 2시45분 정도 시간도 늦었고 저는 그 아가씨가 집까지 들어가는걸 보고 저도 마음 놓고 집으로 향했습니다. 어제 창원시청 앞 아가씨..집에 잘가셨나요??ㅋㅋ
어제 저녁 창원시청에서 제 차 타신분..잘가셨나요??
어제 제가 격은 일을 적어 볼까 합니다.
제가 일을 마치고 사무실 사람들 끼리 간단한 회식 자리가 있었습니다.
저는 주량이 쌔지도 않아서 여느때와 소주 2잔과 맥주 1잔을 먹고 안주만 먹어댔죠.ㅋ
1차는 경남 창원 상남동에 위치한 삼겹** 고기집을 가서 소주를 간단히 먹고
2차는 **호프집을 갔습니다. 부서 사람들고 이런 저런 이야기가 오고 가는중 시계를 보니 자정을
알리고 있었습니다. 저의 부서 차장님이 맥주 딱 한잔만 더 하자며 피쳐1700cc 를 시켜놓고
저는 그 맥주를 다 마실때까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맥주 1700cc를 다 비운 시간은 새벽 1시30분 가량 되고 슬슬 자리에서 일어나서
각자의 집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차 가져 온 사람은 대리운전를 부르고 저는 술을 거의 안 마셨기
때문에 여느때와 차를 끌고 집으로 가는도중 보통 상남동에는 택시가 잘 잡히는 편인데
그날따라 거의 택시가 없더군요.. 택시 노조 파업 하는것 처럼..
상남동을 빠져 나와 창원 시청을 지나는 도중 시청 끝나는 지점에서 어떤 20 중,후반으로 보이는
아가씨가 손짓을 하더군요 저는 택시를 잡는 갑다하고 신호를 받고 있었는데
그 손짓 하던 여자분이 제차를 타는 것이였습니다.
뒷자석도 아닌 바로 조수석..
그래서 저는 "아가씨~여보세요??'' 대답을 했는데 그 아가씨가 아무대꾸 없이 뻗은것입니다.
저는 정우** 신호등 앞에서 차를 세워 놓고 계속 아가씨를 불러댔죠..
속으론 얼마나 술을 마셔셨길래 이리 정신도 없을까?? 이런 저런 생각이 들더군요..
할수 없이 지나가는 차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차를 세워놓고 20분정도 가량 음악을 듣고 있는도중
그여자 입에서 피자를 내 뱉는것이 아닙니까??
그것도 제 바지에ㅡ,.ㅡ 그 순간 저는 멍하니 10초가량 피자만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마무리 피자를 만들때쯤 저는 옆에있는 휴지를 한 움큼 쥐고 바지를 닦아내고
정우상가 건물 24시 편의점 가서 상수 한통과 컨디션 한병을 사가지고 다시 차로 갔습니다.
휴지에 생수를 조금 부어 바지와 차에 잘못 만든 피자를 치우고 다시 아가씨를 불렀습니다.
이제서야 그 아가씨가 정신을 차리더군요..
아가씨 왈" 아저씨~ 택시비 얼마죠??
저" 저기 아가씨...택시 아닙니다.-_-
그 아가씬 첨부터 제 차가 택시인줄 알고 탔던 것이였습니다.-_-
그제서야 그 아가씬 자기가 피자를 만든 찌꺼기를 보고 저한테 미안하고 정말 죄송
하다고 하더군요...저는 아닙니다. 괜찮습니다. 말하고 손에 쥐고 있던 컨디션을 따사 그 아가씨
한테 건내 줬습니다.그 아가씨가 제 바지에 우엑을 한거를 보고 세탁비를 준다고 하길래
저는 세탁비를 거절하고 아가씨한테 물었습니다.
아가씨..집이 어디세요?? 마산 석**입니다.그러더군요
속으로 저와 그 아가씨 집은 반대방향..-_-(저의집은 창원 봉곡동)
그래서 저는 댁까지 모셔다 다를께요 하고 가는 도중
아가씨 나이와 이것 저것 서로 대화를 오고가는중 아가씨가 전화를 받더군요.
그전화는 아가씨 어머님..
아가씨가 지금 가고 있다면서 지금 택시 안이라면서 이야기하고 끊고
거의 마산역을 지나 석전동 까지 다 와서 아가씨가
오늘 정말 죄송 하다면서 연락처를 하나 달라길래..나중에 밥 한끼 정도 산다고 하더군요
저는 아~예 하면서 연락처를 적어주고 이렇게 헤어졌습니다.
가는 길을 보고 걸음걸이가 비틀~비틀~ 시간도 새벽 2시45분 정도 시간도 늦었고 저는 그
아가씨가 집까지 들어가는걸 보고 저도 마음 놓고 집으로 향했습니다.
어제 창원시청 앞 아가씨..집에 잘가셨나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