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한 남편을 보며...

잘생각했어요2003.06.26
조회499

바람피는 것두 일종에 습관이죠

들키지않으면 절대 죄가 아니고 들켜도 어케든 그순간만 넘어가면 된다는 식이니

한평생 고치기 힘들죠

거기다 자기가 그러고 다니면 마누라까지 의심하고

초창기에 맘고쳐드시죠

남편님이 어케나 적극적이면 동료가 소개팅까지 시켜줬겠습니까

글구 제가 알기로는 남자들 사이에서는 (모두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마누라몰래 바람피우는게

무슨 훈장탈일처럼 우상화되가지고 못피는 분은 팔불출소리나듣고 술집아가씨와 2차나가는건

어쩔수없는 일이므로 죄가 아니라는 식이죠

아니라구요??

ㅎㅎ

남자분들이 더잘알걸요??

물론 않그런 분들도 많겠지만 들키지않으면 죄가 아니니까....

빨리 정리하세요 상처가 더커지기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