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32세) 저는(34)서로 적은 나이도 아니고 결혼을 전제로 교재를 시작 했답니다.
작년 이 맘때 저는 처음 그 사람 집에 인사를 갔습니다.
장남이고 여동생(28)남동생(26)이 있으며 부모님또한 좋으신분 들이였습니다.
처음 인사 들이고 얼마 안돼 저는 집안 대소사 공식적인 자리에는 예비 며느리로 함께 다녔습니다.
주말이면 쉬고 싶어도 쉴수가 없었지요.
언제나 그 사람 집에 가야했고 또 안가 뵈면 서운타 하시고..
제 직업이 학원을 운영하며 학생들과 지내는 강사 이거든요.
그냥 그 사람을 알고 지낼때와 달리 주말이면 바빠지고 쉴뜸도 없고...
부모님과 정말 잘지내고 까탈스러운 막내 동생과도 장난도 치고 우스게소리도하고 지내는데...
그 사람 여동생만은 그렇게 안돼 더군요.
저...정말 친해지려고 노력 많이 했습니다.
근데 어렵데요...
일년정도 주말마다 집에 가보니 점점 그곳 분위기도 알아가고..
근데...좀 석연치 않은 부분이 있어도 점점 나아지고 달라지며 배워가야지 했는데..
그 사람 집은 분위기는 여동생 위주로 돌아간다는걸 느끼게 됐죠
부모님도 여동생 말에는 틀린것도 엄한 말도 다 들어주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오빠인 제 남자친구는 부모님에게 무시 아닌 무시를 당하고,
여동생은 당연하다 듲이 오빠를 무시하더니..
언젠가 집에 갔는데 집안 분위기가 이상하더라구요
그런거 있잖아요..여긴 내가 있어서는 안됄 자리..
제가 그련 느낌이 들기 시작하더니 그 다음에도 또 다음에 방문 할때에도..
제가 그사람에게 물었죠..
"여동생은 어른을 공경할지도 모르고 어른앞에서 함부로 행동하고
그리고 왜 자기와 나를 무시하냐고..?"
그 사람 그러데요.." 가시내 원래 싸가지 없고 자기만 알고 뭐든 자기 멋대로라고 자기가 하고 싶은거 못하면 뒤집어 지는 가시내라고.."
저..이해 하기 힘들데요..
저에게는 건강상 작은 문제가 있엇는데(중이염) 수술후 좀 불편은 해도 병원에선 결혼하는데 아무 문제 없다고 샘이 보증한다고..
그러다 어느날 남자 친구가 그러데요..
여동생이 먼저 결혼 하고 싶다고 한다고..
그래서 저희인 동생에게 먼저 결혼식을 양보하게 됐고
동생은 이달말에 결혼을 합니다.
저는 학원일로 바쁘고 또한 여동생 보기 싫어 그 사람집에 가는걸 줄였지요
근데..얼마전에 그 사람 아버지께 전화가 왔어요
"바쁘지 않으면 만나자고"...
그날 저녁 남자 친구를만나서 아버지께서 전화를 하셨다고하니,
얼굴 색이 변하면서 짜증을 내며"만나면 안됀다고 절대 안돼다고" 하더군요.
왜 그러냐고 이유를 물엇더니...
남자친구 부모님께서 우리 보고 헤여지라고 했답니다.
아들이 말을 안 듣고 계속 저를 만나닌깐 저에게 아버지께서 전화를 하신거였고..
이유인즉, 잘난 여동생이 부모님께 뭐라고 이야기를 했는지 하루 아침에 제가 나쁜X이 되어있고,
아들이 부모님 말씀 무시하고 계속 저를 만나닌깐 제가 발목 붙잡아서 놓아주지 않아서 그렇다고..여자 잘못 만나서 당신 아들이 이렇게 달라졌다는둥...엄하고 험한 소리를 많이 하셨나보더군요.
제가 좀 무딘건지 남자 친구는 집에서 한달째 그렇게 시달렸다고 하더군요.
그러다 얼마전에 그 사람 홈피에서 본 글입니다.
저...어이없어서...할말이 없더군요..
오빠하고 대화를 하고 싶지만 말로 했다가는 서로 심한 말이 오갈수도 있을거 같아서 이렇게 글로 남겨.. 그 언니랑 하루라도 빨리 헤어지는게 오빠랑 그 언니한테 좋을거 같아서.. 시간이 갈수록 정은 더 들것이고 그럼 나중에는 더 헤어지기 힘들어.. 서로 함께 나눈 시간과 추억이 너무 많아서 내가 나 좋다고 이러는거 아닌거 알지? 헤어지게한다고 나한테 이득되는거 없잖아 오빠랑 평생 같이 살 사람.. 내가 아니니까 오빠가 선택하는거 당연해.. 오빠가 사귀는 사람이 두살 연상이라고 했을때 솔직히 난 좀 그랬어 그래도 서로 마니 좋아하니까 좋게 보려했어.. 근데 말야.. 아픈 얘기 듣기전에도말야 나 그언니가 점점 싫어졌다.. 물론 이건 다 내기준에서 말하는거니까 노발대발 열받지 말고 내 글 끝까지 읽었음 좋겠어.. 오빠가 혼자 사는 사람이면 상관없지만 부모님과 같이 사는 입장이면 당연히 둘이 먹은거 설겆이 해놓는게 맞어 근데..몇번이나 했어?? 엄마가 말린다고 안하면 누가해? 그리고 이젠 몸 아픈게 너무 걸려.. 오빠 나을수 있다 아이도 갖을수 있다 아프지 않다고 말하지만 오빠도 당장 결혼하지 못하는거 아픈게 걸리는 거잖아 그언니도 마찬가지고.. 사랑하는 사람들은 둘만 보니까 콩깍지라는게 씌여서 현실적으로 못 보니까 내가 오빠한테 현실적으로 지금 사태를 말해주고 싶은거야. 둘이 결혼해서 아이를 갖었다 쳐.. 근종이 있어두 아이는 갖을 수 있긴 한다더라.. 그치만 그언니 귀 때문에도 약물치료 하는거 같은데 아닌가? 아이를 갖음 모든 약물치료는 중단 해야하는데 그럼 몸 상탠 안좋겠지 그리고 학원도 그만 둘꺼라고 오빠가 그랬지? 그럼 오빠 월급으로 두사람이 먹고 살아야하는데 오빤 지금도 저축 못 정도로 혼자서 빠뜻하게 생활하고 있잖아. 그런데 그언니 병원값에 둘 생활비에 아이 키울때 들어갈 돈까지.. 오빠 월급으로 살아야해. 몸이 약해 아이를 갖고 일을 할수도 없겠지? 그리고 나이도 생각을해봐 아이가 학교 들어갈때쯤은 마흔 중반을 바라보고 있을꺼야.. 그리고 서른 중반에 초산이면 여자나 아이한테 안좋다더라고.. 아마 아이는 하나 낳고 말겠지.. 지금 우리집 형편이 안 좋아 오빠 집에서 같이 살아야하는데.. 둘이 벌어 빨리 집장만해서 분가 시키려고고 하는 엄마 아빠한테 오빠 혼자 벌어 빠뜻한 생활하는 모습 보이는거 오빠도 원치 않을껄.. 그리고 아픈사람 집에 들이는거 아니래.. 자기 몸이 아픔 짜증이 나는건 당연하고 그러다보면 싸우고 지치고.. 결과가 뻔히 보이는거잖아 엄마도 아빠도 이젠 그 언니 우리집 사람으로 받아들이지 않을꺼야. 설령 아이를 갖을수 있다해도 말야.. 아이 갖는게 중요한건 아니잖아 엄마가 활발하게 아이와 놀아주고 잘 키워야하는데 자기몸 아픔 만사가 다 귀찮아.. 거기다 시부모랑 같이 살면 살림도 같이 겸해야하는데 내가 보기엔 살림도 잘 못할거 같고 나중에 트러블 많을거 같아.. 내가 이런말 하는거 날위해서도 아니고 부모님을 위해서도 아니고 다 오빨위해서 그런거야 많지도 않은 우리식구.. 다 같이 행복하게 살았음 하는게 내 소원인데.. 내가 오빠 불행하라고 이런말하겠어? 나중에 남는건 오빠랑 동생이랑 나 이렇게 우리 삼남매잖아. 나중에 서로 왕래하면서 정말 다들 잘 살았음해서 욕먹을 각오하면서 이런말 하는거야.. 오빤 지금 당장 현실만 보이겠지만.. 난 더 먼 미래까지 보여.. 엄마 아빠도 그렇고.. 당장은 헤어지면 무지 힘들고 아파도 세상은 사람이 견딜수 있음만큼의 고통을 준다더라.. 오빠가 연애만 하기엔 나이가 너무 많잖아.. 정말 현실을 즉시했음 좋겠어.. 그래서 오빠가 현명한 판단을 내렸음 하는게 내 바램이야.. 더이상 시간끄는건 모두에게 안좋을거 같아.. 사랑은 얼마든지 또 할 수 있을꺼야.. 정말 오빠를 위해서나 가족을 위해서 잘 생각해주길 바래.. *********************************************************************
이젠 남친도 그집 식구들도 싫어진다..
그 사람과는 알고 지낸지 4년째.
결혼을 전제로 이제 사귄지는 1년...
근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제가 결혼을 해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머리가 아파오네요.
그 사람(32세) 저는(34)서로 적은 나이도 아니고 결혼을 전제로 교재를 시작 했답니다.
작년 이 맘때 저는 처음 그 사람 집에 인사를 갔습니다.
장남이고 여동생(28)남동생(26)이 있으며 부모님또한 좋으신분 들이였습니다.
처음 인사 들이고 얼마 안돼 저는 집안 대소사 공식적인 자리에는 예비 며느리로 함께 다녔습니다.
주말이면 쉬고 싶어도 쉴수가 없었지요.
언제나 그 사람 집에 가야했고 또 안가 뵈면 서운타 하시고..
제 직업이 학원을 운영하며 학생들과 지내는 강사 이거든요.
그냥 그 사람을 알고 지낼때와 달리 주말이면 바빠지고 쉴뜸도 없고...
부모님과 정말 잘지내고 까탈스러운 막내 동생과도 장난도 치고 우스게소리도하고 지내는데...
그 사람 여동생만은 그렇게 안돼 더군요.
저...정말 친해지려고 노력 많이 했습니다.
근데 어렵데요...
일년정도 주말마다 집에 가보니 점점 그곳 분위기도 알아가고..
근데...좀 석연치 않은 부분이 있어도 점점 나아지고 달라지며 배워가야지 했는데..
그 사람 집은 분위기는 여동생 위주로 돌아간다는걸 느끼게 됐죠
부모님도 여동생 말에는 틀린것도 엄한 말도 다 들어주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오빠인 제 남자친구는 부모님에게 무시 아닌 무시를 당하고,
여동생은 당연하다 듲이 오빠를 무시하더니..
언젠가 집에 갔는데 집안 분위기가 이상하더라구요
그런거 있잖아요..여긴 내가 있어서는 안됄 자리..
제가 그련 느낌이 들기 시작하더니 그 다음에도 또 다음에 방문 할때에도..
제가 그사람에게 물었죠..
"여동생은 어른을 공경할지도 모르고 어른앞에서 함부로 행동하고
그리고 왜 자기와 나를 무시하냐고..?"
그 사람 그러데요.." 가시내 원래 싸가지 없고 자기만 알고 뭐든 자기 멋대로라고 자기가 하고 싶은거 못하면 뒤집어 지는 가시내라고.."
저..이해 하기 힘들데요..
저에게는 건강상 작은 문제가 있엇는데(중이염)
수술후 좀 불편은 해도 병원에선 결혼하는데 아무 문제 없다고 샘이 보증한다고..
그러다 어느날 남자 친구가 그러데요..
여동생이 먼저 결혼 하고 싶다고 한다고..
그래서 저희인 동생에게 먼저 결혼식을 양보하게 됐고
동생은 이달말에 결혼을 합니다.
저는 학원일로 바쁘고 또한 여동생 보기 싫어 그 사람집에 가는걸 줄였지요
근데..얼마전에 그 사람 아버지께 전화가 왔어요
"바쁘지 않으면 만나자고"...
그날 저녁 남자 친구를만나서 아버지께서 전화를 하셨다고하니,
얼굴 색이 변하면서 짜증을 내며"만나면 안됀다고 절대 안돼다고" 하더군요.
왜 그러냐고 이유를 물엇더니...
남자친구 부모님께서 우리 보고 헤여지라고 했답니다.
아들이 말을 안 듣고 계속 저를 만나닌깐 저에게 아버지께서 전화를 하신거였고..
이유인즉,
잘난 여동생이 부모님께 뭐라고 이야기를 했는지 하루 아침에 제가 나쁜X이 되어있고,
아들이 부모님 말씀 무시하고 계속 저를 만나닌깐 제가 발목 붙잡아서 놓아주지 않아서 그렇다고..여자 잘못 만나서 당신 아들이 이렇게 달라졌다는둥...엄하고 험한 소리를 많이 하셨나보더군요.
제가 좀 무딘건지 남자 친구는 집에서 한달째 그렇게 시달렸다고 하더군요.
그러다 얼마전에 그 사람 홈피에서 본 글입니다.
저...어이없어서...할말이 없더군요..
오빠하고 대화를 하고 싶지만 말로 했다가는
서로 심한 말이 오갈수도 있을거 같아서
이렇게 글로 남겨..
그 언니랑 하루라도 빨리 헤어지는게
오빠랑 그 언니한테 좋을거 같아서..
시간이 갈수록 정은 더 들것이고 그럼
나중에는 더 헤어지기 힘들어..
서로 함께 나눈 시간과 추억이 너무 많아서
내가 나 좋다고 이러는거 아닌거 알지?
헤어지게한다고 나한테 이득되는거 없잖아
오빠랑 평생 같이 살 사람.. 내가 아니니까
오빠가 선택하는거 당연해..
오빠가 사귀는 사람이 두살 연상이라고
했을때 솔직히 난 좀 그랬어
그래도 서로 마니 좋아하니까 좋게
보려했어..
근데 말야.. 아픈 얘기 듣기전에도말야
나 그언니가 점점 싫어졌다..
물론 이건 다 내기준에서 말하는거니까
노발대발 열받지 말고 내 글 끝까지
읽었음 좋겠어..
오빠가 혼자 사는 사람이면 상관없지만
부모님과 같이 사는 입장이면 당연히
둘이 먹은거 설겆이 해놓는게 맞어
근데..몇번이나 했어??
엄마가 말린다고 안하면 누가해?
그리고 이젠 몸 아픈게 너무 걸려..
오빠 나을수 있다 아이도 갖을수 있다
아프지 않다고 말하지만 오빠도
당장 결혼하지 못하는거 아픈게 걸리는
거잖아 그언니도 마찬가지고..
사랑하는 사람들은 둘만 보니까
콩깍지라는게 씌여서 현실적으로 못
보니까 내가 오빠한테 현실적으로
지금 사태를 말해주고 싶은거야.
둘이 결혼해서 아이를 갖었다 쳐..
근종이 있어두
아이는 갖을 수 있긴 한다더라..
그치만 그언니 귀 때문에도 약물치료
하는거 같은데 아닌가?
아이를 갖음 모든 약물치료는 중단
해야하는데 그럼 몸 상탠 안좋겠지
그리고 학원도 그만 둘꺼라고 오빠가
그랬지? 그럼 오빠 월급으로 두사람이
먹고 살아야하는데 오빤 지금도
저축 못 정도로 혼자서 빠뜻하게
생활하고 있잖아.
그런데 그언니 병원값에 둘 생활비에
아이 키울때 들어갈 돈까지..
오빠 월급으로 살아야해.
몸이 약해 아이를 갖고 일을 할수도
없겠지? 그리고 나이도 생각을해봐
아이가 학교 들어갈때쯤은 마흔 중반을
바라보고 있을꺼야..
그리고 서른 중반에 초산이면 여자나
아이한테 안좋다더라고..
아마 아이는 하나 낳고 말겠지..
지금 우리집 형편이 안 좋아 오빠
집에서 같이 살아야하는데..
둘이 벌어 빨리 집장만해서 분가
시키려고고 하는 엄마 아빠한테
오빠 혼자 벌어 빠뜻한 생활하는
모습 보이는거 오빠도 원치 않을껄..
그리고 아픈사람 집에 들이는거
아니래.. 자기 몸이 아픔 짜증이
나는건 당연하고 그러다보면
싸우고 지치고.. 결과가 뻔히
보이는거잖아
엄마도 아빠도 이젠 그 언니
우리집 사람으로 받아들이지
않을꺼야. 설령 아이를 갖을수
있다해도 말야..
아이 갖는게 중요한건 아니잖아
엄마가 활발하게 아이와 놀아주고
잘 키워야하는데 자기몸 아픔
만사가 다 귀찮아..
거기다 시부모랑 같이 살면
살림도 같이 겸해야하는데
내가 보기엔 살림도 잘 못할거
같고 나중에 트러블 많을거
같아..
내가 이런말 하는거 날위해서도
아니고 부모님을 위해서도
아니고 다 오빨위해서 그런거야
많지도 않은 우리식구..
다 같이 행복하게 살았음 하는게
내 소원인데.. 내가 오빠
불행하라고 이런말하겠어?
나중에 남는건 오빠랑 동생이랑 나
이렇게 우리 삼남매잖아.
나중에 서로 왕래하면서 정말 다들
잘 살았음해서 욕먹을 각오하면서
이런말 하는거야.. 오빤 지금
당장 현실만 보이겠지만..
난 더 먼 미래까지 보여..
엄마 아빠도 그렇고..
당장은 헤어지면 무지 힘들고
아파도 세상은 사람이 견딜수
있음만큼의 고통을 준다더라..
오빠가 연애만 하기엔 나이가
너무 많잖아..
정말 현실을 즉시했음 좋겠어..
그래서 오빠가 현명한 판단을
내렸음 하는게 내 바램이야..
더이상 시간끄는건 모두에게
안좋을거 같아..
사랑은 얼마든지 또 할 수
있을꺼야..
정말 오빠를 위해서나 가족을
위해서 잘 생각해주길 바래..
*********************************************************************
저..요즘 남친에게 동생이 쓴글 읽었다는 이야기는 못하고 혼자 화를 삭히고 있답니다.
지금 그사람을 만나고 있지만 집에 안간건 좀 오래됐습니다.
그 사람 부모님 뵙기도 싫고 여동생을 만나면 제가 험해질꺼 같아서..
그 사람 동생과 부모님을 생각하면 화 나고 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