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아무래도 이상있는것 같아요.. ㅜㅜ 그렇지 않고는 이렇게 못 먹을텐데... 오늘로써 11주하고 2틀 됐는데요. 5~7주 사이엔 약간의 울렁증이 있었어요. 그때도 머 울렁거리기만하면 음식물 섭취하면 바로 가라앉고 -_-;;; 8주때부턴 울렁증도 아예없어지고 몸이 훨훨 날아갈듯 가볍더라구요. 그때부터 시작됐어요.. 이 미칠듯한 식욕이 슬금슬금 올라오더니 제어가 안돼요 ㅠㅠ 엄마가 저 먹는거 보시곤 그만 좀 먹으라고 말릴정도니... 제가 일을 하고있어서 아침엔 간단히 바나나우유, 길거리 토스트나 콘후레이크 말아먹거나, 변비예방을 위한 메치니코프, 요쿠르트 3개를 먹고 출근합니다. 8시 40분까지 출근인데 저리 먹고 한 10시 반이면 배가 또 고파요.. 저희 삼실은 좋은게 간식이 널렸있어요.. 근데 다 과자라는거... 6개 정도의 과자가 널려있어서 거기서 2개정도 먹음 곧 점심시간. 점심시간 밥 한그릇 뚝딱.. 전 밥한술에 반찬 2~3개는 기본으로 먹어요. 글케먹구 한 4시쯤 또 한번의 간식타임 -_-을 즐기고 난 후, 퇴근시간이 오면 먹고싶은 음식이 꼭 머리속을 맴돌아요. 특히, 저녁땐 밀가루 음식(라면, 특히 빵!! 빵이 무지 조아요), 한 11시경엔 아이스크림 먹고 과일먹고 -_- 어젠 10시 넘어 간장게장에 밥두그릇 뚝딱! 먹고나니 너무 짜서 배 2개 깍아먹고 ㅠㅠ 조절하지 못하고 생각나는데로 다 먹는 제가 무서워요...
11주차... 왕성한 식욕때문에 미치겠습니다. ㅠㅠ
저 아무래도 이상있는것 같아요.. ㅜㅜ 그렇지 않고는 이렇게 못 먹을텐데...
오늘로써 11주하고 2틀 됐는데요.
5~7주 사이엔 약간의 울렁증이 있었어요. 그때도 머 울렁거리기만하면
음식물 섭취하면 바로 가라앉고 -_-;;; 8주때부턴 울렁증도 아예없어지고
몸이 훨훨 날아갈듯 가볍더라구요. 그때부터 시작됐어요..
이 미칠듯한 식욕이 슬금슬금 올라오더니 제어가 안돼요 ㅠㅠ
엄마가 저 먹는거 보시곤 그만 좀 먹으라고 말릴정도니...
제가 일을 하고있어서 아침엔 간단히 바나나우유, 길거리 토스트나 콘후레이크 말아먹거나,
변비예방을 위한 메치니코프, 요쿠르트 3개를 먹고 출근합니다.
8시 40분까지 출근인데 저리 먹고 한 10시 반이면 배가 또 고파요.. 저희 삼실은 좋은게
간식이 널렸있어요.. 근데 다 과자라는거... 6개 정도의 과자가 널려있어서 거기서 2개정도
먹음 곧 점심시간. 점심시간 밥 한그릇 뚝딱.. 전 밥한술에 반찬 2~3개는 기본으로 먹어요.
글케먹구 한 4시쯤 또 한번의 간식타임 -_-을 즐기고 난 후,
퇴근시간이 오면 먹고싶은 음식이 꼭 머리속을 맴돌아요.
특히, 저녁땐 밀가루 음식(라면, 특히 빵!! 빵이 무지 조아요), 한 11시경엔 아이스크림 먹고
과일먹고 -_- 어젠 10시 넘어 간장게장에 밥두그릇 뚝딱! 먹고나니 너무 짜서 배 2개 깍아먹고
ㅠㅠ 조절하지 못하고 생각나는데로 다 먹는 제가 무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