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입니다..ㅠㅠ 바로!!! 어제 -_-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회포를 풀려..만났드랬죠~ 한잔 두잔 ...-_- 한병...두병 ㅠ.ㅠ 기억이 가물치~~ ㅠㅠ 운전은 도저히 몬하게꽁~ 차를 세워두고~ 택시 타고 가기로 했죠~ 택시를 타고~ 집으로 향하는데~~ -_- 콩팥이 아려오는 느낌 _-_ 코코콩~ 파팥~ 집에가려면 20분이상 더 가야하는데..택시를 세울수도 없고 ㅠㅠ...참자니..환장하겠고 등뒤로 식은땀은 줄줄~ 닭살까지 오들오들 돋고 머리칼이 쭈삣쭈삣 스는느낌... (ㅠ.ㅠ 아실분은 아실려나) 암튼!!! 방광터져 죽은 20대 여인 -_- 내일 뉴스에 나올지도 모른다는 압박에... 참고 참고~ 또참고 드디어 집에 도착!!!!!!!!!!!!!!!!!!!!!!!!!!!!!!!!!!!!! 푸하하하하 살았구나!!!! 드디어~ 난 살았다규 -_-라는 생각도 잠시~ 띵동띵동~~ 벨을 눌렀죠~~ 엄마 나왔다규!! 문열어 달라규!!! -_- 그러나!!!!!!! BUT ㅠ_ㅠ 문넘어로 들리는....사랑하는 나의모친 목소리!!! 원망스런모친 : 넌 누구냐!? 급한 나 : 엄마 나야~ 언능 문열어 원망스런모친 : 나야가 누구냐 암호를대라 !!!!!!!!!!!!!!!?????????????????????? -_-;;;;;;;;;;;;; 암호 암호 암호 암호 암호 암호 급한 나 : 엄마 문열어 나 급해 ㅠㅠ 원망스런모친 : 암호 없인 들어올수 없다!!! 암호를 대라!! - 정말 암호를 대야만 들어갈수 있을꺼 같은 대쪽같은!!! 엄마의 목소리~머리를 굴려 생각하고 또 생각해봐도 오로지..방광을 비워야겠다는 생각뿐 ㅠㅠ 급한 나 : 암호를 대겠다!!! 암호는!! 엄마 사랑해 원망스런모친 : 암호를 대라 암호를 대라 -_-기절 직전.......금세 터져버릴듯.......................인내심의 한계는 다가오고 급한 나 : 엄마 힌트좀 ㅠㅠ 제발 원망스런모친 : 니동생이 조아하는거!!! 암호를 대라!! 내동생이 조아하는거??? 군대에 있는늠이 멀조아하는데 ㅠㅠ??? 급한나 : 여자! 원망스런모친 : 힌트를 더주겠다!!!!!!!! 게임게임~~ 아하하하 -_-알았다!!!!!! 급한 나 : 스페샬포x !!! 원망스런모친 : 거기서 나오는말 나오는말!!! 급한 나 : 전방에 수류탄~ 아군이 승리 하였습니다 . 폭탄이 설치됐습니다..아군이 패배하였습니다. 원망스런모친 : 암호를 풀었군!!!!! ㅠㅠ 기억나는대로 다 이야기 했죠..... 문열리는 소리 ㅠㅠ 아...신이시여 날 버리진 않는군용 후다다닥 신발을 벗는둥 마는둥 화장실로 뛰어가는데 .............뒷통수를 날리던 엄마의 목소리 원망스런모친 : 니얼굴이 전방의 수류탄 ㅡ,.ㅡ;;;;;;;;;;;;;;;;;;;;;;;;;;;;;;;;;;;;;;;;;;;;;;;;;;;;;;;;;;;;;;;;;;;;;;;;;;;;; ㅠ.ㅠ 웃음을 참지 못하고 난 그자리서..이성을 잃어따 -_-나이 24살...바지에 쉬했다 " 엄마~~ 내가 엄마 너무너무 사랑하지만 제발 그런장난은 즐이얌 ㅋㅋ " -_- 여러분...자정넘어 아파트 통로에서 암호를 대 보셨나요? 전 카트라이더 배경음악도 불러봤답니다...ㅎㅎ 사랑하는 엄마땜에~~나날이 행복하답니당
엄마때문에 -_-실례했던실화....ㅠㅠ
제목 그대로 입니다..ㅠㅠ
바로!!! 어제 -_-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회포를 풀려..만났드랬죠~
한잔 두잔 ...-_- 한병...두병 ㅠ.ㅠ 기억이 가물치~~ ㅠㅠ
운전은 도저히 몬하게꽁~ 차를 세워두고~ 택시 타고 가기로 했죠~
택시를 타고~ 집으로 향하는데~~ -_- 콩팥이 아려오는 느낌 _-_ 코코콩~ 파팥~
집에가려면 20분이상 더 가야하는데..택시를 세울수도 없고 ㅠㅠ...참자니..환장하겠고
등뒤로 식은땀은 줄줄~ 닭살까지 오들오들 돋고 머리칼이 쭈삣쭈삣 스는느낌...
(ㅠ.ㅠ 아실분은 아실려나)
암튼!!! 방광터져 죽은 20대 여인 -_- 내일 뉴스에 나올지도 모른다는 압박에...
참고 참고~ 또참고 드디어 집에 도착!!!!!!!!!!!!!!!!!!!!!!!!!!!!!!!!!!!!! 푸하하하하
살았구나!!!! 드디어~ 난 살았다규 -_-라는 생각도 잠시~
띵동띵동~~ 벨을 눌렀죠~~ 엄마 나왔다규!! 문열어 달라규!!! -_- 그러나!!!!!!! BUT
ㅠ_ㅠ 문넘어로 들리는....사랑하는 나의모친 목소리!!!
원망스런모친 : 넌 누구냐!?
급한 나 : 엄마 나야~ 언능 문열어
원망스런모친 : 나야가 누구냐 암호를대라 !!!!!!!!!!!!!!!??????????????????????
-_-;;;;;;;;;;;;; 암호 암호 암호 암호 암호 암호
급한 나 : 엄마 문열어 나 급해 ㅠㅠ
원망스런모친 : 암호 없인 들어올수 없다!!! 암호를 대라!!
- 정말 암호를 대야만 들어갈수 있을꺼 같은 대쪽같은!!! 엄마의 목소리~머리를 굴려
생각하고 또 생각해봐도 오로지..방광을 비워야겠다는 생각뿐 ㅠㅠ
급한 나 : 암호를 대겠다!!! 암호는!! 엄마 사랑해
원망스런모친 : 암호를 대라 암호를 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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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한 나 : 엄마 힌트좀 ㅠㅠ 제발
원망스런모친 : 니동생이 조아하는거!!! 암호를 대라!!
내동생이 조아하는거??? 군대에 있는늠이 멀조아하는데 ㅠㅠ???
급한나 : 여자!
원망스런모친 : 힌트를 더주겠다!!!!!!!! 게임게임~~
아하하하 -_-알았다!!!!!!
급한 나 : 스페샬포x !!!
원망스런모친 : 거기서 나오는말 나오는말!!!
급한 나 : 전방에 수류탄~ 아군이 승리 하였습니다 . 폭탄이 설치됐습니다..아군이 패배하였습니다.
원망스런모친 : 암호를 풀었군!!!!!
ㅠㅠ 기억나는대로 다 이야기 했죠..... 문열리는 소리 ㅠㅠ 아...신이시여 날 버리진 않는군용
후다다닥 신발을 벗는둥 마는둥 화장실로 뛰어가는데 .............뒷통수를 날리던 엄마의 목소리
원망스런모친 : 니얼굴이 전방의 수류탄
ㅡ,.ㅡ;;;;;;;;;;;;;;;;;;;;;;;;;;;;;;;;;;;;;;;;;;;;;;;;;;;;;;;;;;;;;;;;;;;;;;;;;;;;;
ㅠ.ㅠ 웃음을 참지 못하고 난 그자리서..이성을 잃어따 -_-나이 24살...바지에 쉬했다
" 엄마~~ 내가 엄마 너무너무 사랑하지만 제발 그런장난은 즐이얌 ㅋㅋ "
-_- 여러분...자정넘어 아파트 통로에서 암호를 대 보셨나요?
전 카트라이더 배경음악도 불러봤답니다...ㅎㅎ 사랑하는 엄마땜에~~나날이 행복하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