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나빠서..어떻게든 하고 싶어요..

재수똥2007.09.18
조회271

제가 어제 스킨케어에 마사지를 받으러 갔거든요..근데..제가 첨으로 해본거라..어떤지도 몰랐고..

가격도 저당한것도 몰랐어요..

처음에 제가 일하고 있는 회사에 어떤 여자가 들어와서는..5만원짜리 쿠폰을 주면서..1만원을 계약금으로 내면..3만원으로 마사지를 받게 해준다고 하던군요..그래서..스킨케어 할생각도 있었고 해서..1만원 계약금을 걸고 마사지를 받으러 갔어요..그런데..피부테스트를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화장 지우고 나오면..설명해준다고 해서 화장 지우고..피부 테스트를 하는데..저 자신도 알거든요...피부가 안좋은거..근데..그 스킨케어 하는사람이..계속 한숨쉬고..피부 정말 안 좋다고 하는거여요..그러면서..기분이 쫌 많이 상하더라구요..글구 가격을 말하는데..가격을 말하고..제가 결제 하기전에는 마사지를 받으러 가자고 안하더라고요 어케든 결제를 할려고..6개월에 100만원이면 전한테는 무지 큰돈이거든요..제 월급이 얼마데..그돈을 내요...당연히 쉽게 결정 못하죠..그래서 10번만 하겠다고..50만원만 하겠다고 하니깐.. 계속 설득하기 시작 하는거여요..100만원 하게..그날 정말 피곤해서 빨리하고 집에 가고 싶었는데..계속 가격만 애기하고..마사지 받으러 가자고도 안하고..그래서 하고 싶어던 거기도 하고 ..그래서..우선 30만원만 주기로 했어요..결제 하고 나니깐..기분이 좋은지..아주 친절하게 돌변하더니..마사지를 받았어요..아무리 생각해도..내 월급에 무리고..마사지도 그리 좋은거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서..다 받고 나와서..결제 한거 취소 해달라고 했어요..그래두 제 성격상 안좋다고 말도 못하고..그냥..나중에 100만원 현금들고 와서 다시 계약 할테니깐..아까 결제한거 취소 해달라고..근데 말만 자꾸 돌리고..자기는 취소하는 권한이 없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다시 생각좀 하고 해볼까라는 생각에..신청서를 쓰라고 주더라고요..그러면서..엠플까지해서 100만원에 해주겠다고..엠플은 꽁짜로 해준다고 해서 갑자기 혹했어요..그래서 그렇게 집에오는데..친구들한테 물어보니..넘 비싸거 아니냐고 하더라고요..비싸다고 생각을 해봤던 터라..정말 이게 아니다 쉽어서 오늘 전화를 해서 취소 해달고 하니깐..자기 멋대로 쉽게 생각하고 결제 하고선..넘하는거 아니냐고 그러데요..그래서 전 쉽게 생각하적 없다고 하니깐..갑자기 나이도 어린게..말을 이상하게 한다고..내가 니 친구냐고..말좀 잘하라고 하더라고요..제가 모라고 했기에..

다만 쉽게 생각한적 없거든요..이말 한마디 했는데..취소하고 싶은면..예의 갖쳐서..정중희 사과하고 해야하는거 아니냐고..그러면서..나이도 어린게..어른한태 그렇게 하느거 아니라고..말만 잘했어도..어제 엠플한거 빼고 계산해 주겠다고..내가 어쩌게요..참..나..어이없어..글구

지가 엠플 꽁짜로 해준다고 하지 않았나요?꽁짜라고 하지 않았음..저도 안했거든요..

정말 화가 나서 어케 해야할지 모르겠어요..30만원 다 받을순 없나요??

정말 받고 싶어요..그 여자도 기 죽이고 싶고..정말 어케좀 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