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한지 한달정도된 남자입니다,, 이틀전 ,, 알바하는데 어떤 한 30대 중반정도 된 남자가 들어왔어요 "저기요~~~~맥주피처 어딨어요??;;;;" 근데 목소리가 특유의 트랜스젠더 목소리 있잖아,,그목소리더라구요,, 목소리가 쫌 그래도 남자답게 생기고 덩치도 있어서 설마설마했죠ㅡ,ㅡ;; 전 " 저쪽 진열대에 있습니다"라고 말했고 그사람은 맥주를 가져오더라구요. 그사람이 맥주 피처를 엄지랑 검지로 뚜껑있는부분을 살짝 들면서,, "아~~무거워,,저기요 이것좀 들어주세요;;"라고 말하더라구요 전 설마 장난이겠지,,남자가 달랑 피처하나 들고 오는데 무겁다고 말하다니,,ㅡ,ㅡ;; 근데 오다가 피처를 떨어트리는거에요;;카운터 바로 앞에서 ㅡ,ㅡ;; 그면서 저를 째래보더니 "왜 안들어줬냐고 ㅡㅡ;;사람말 무시하냐고;;" 말하는거 있죠 ,,ㅡ,ㅡ;; 쫌 어이가 없어서 ,, 목소리때문에 소름도 돋고;; 그냥 웃었는데,, 안주 고르면서 계속 저를 째래보고 혼자 궁시렁 궁시렁 ㅡ,ㅡ;;머라머라 말하더라구요 기분은 별로였지만,,알바생이 머 힘이 있겠습니까?? 그냥 웃으면서 전부 계산해드리고 봉투에 나 넣어서 공손히 드렸습니다. 속으론 저 변태같은넘;;이라고 욕하면서 ㅎㅎ;; 물건을 받으면서 " 알바생 맘에 안든다고 쌈날뻔했다고 조심하라는 투로 말하더라구요" 그 특유의 이상한 목소리로;;; -_-;; 그담날 또 물건 사러 오면서 저한테 궁시렁 궁시렁 ,,맘에 안든다고,, 점주님한테 알바 짜르라고 말해야겠다는식으로 말하더라구요,,;; 머 알바생이 힘이 없으니,,그냥 가만히 있었죠,,쌈나봐야 저한테 이득도 없고 첨하는 알바니깐,,오래할려고 꾹 참았습니다,,ㅠ 그러던 오늘 엉덩이 씰룩씰룩 대면서 또 편의점 문을 열고 들어오더라구요;; 병맥주 3개를 사면서 오천원짜리를 줘서 5백원 거슬러줬는데,, 동전을 주다보니 손과 손이 살짝 부딪쳤습니다. 근데 이제는 사람까지 친다고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난리더라구요 ㅡ,ㅡ;; 점주한테 말한다고,,;;; 머 어차피 cctv가 있어서 내가 결백하단거 뻔히 알지만 계속 시비니깐,,진짜 눈딱감고 한대 때리고 싶더라고요,, 한 4개월정도 알바할생각으로 열씨미 할려고 하는데,, 이렇게 계속 시비걸면 저로써도 계속 못참을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 좀 도와주세요 ㅠ
편의점 알바하는데 시비거는 게이 어찔까요??
알바한지 한달정도된 남자입니다,,
이틀전 ,,
알바하는데 어떤 한 30대 중반정도 된 남자가 들어왔어요
"저기요~~~~맥주피처 어딨어요??;;;;"
근데 목소리가 특유의 트랜스젠더 목소리 있잖아,,그목소리더라구요,,
목소리가 쫌 그래도 남자답게 생기고 덩치도 있어서 설마설마했죠ㅡ,ㅡ;;
전 " 저쪽 진열대에 있습니다"라고 말했고 그사람은 맥주를 가져오더라구요.
그사람이 맥주 피처를 엄지랑 검지로 뚜껑있는부분을 살짝 들면서,,
"아~~무거워,,저기요 이것좀 들어주세요;;"라고 말하더라구요
전 설마 장난이겠지,,남자가 달랑 피처하나 들고 오는데 무겁다고 말하다니,,ㅡ,ㅡ;;
근데 오다가 피처를 떨어트리는거에요;;카운터 바로 앞에서 ㅡ,ㅡ;;
그면서 저를 째래보더니 "왜 안들어줬냐고 ㅡㅡ;;사람말 무시하냐고;;"
말하는거 있죠 ,,ㅡ,ㅡ;; 쫌 어이가 없어서 ,, 목소리때문에 소름도 돋고;; 그냥 웃었는데,,
안주 고르면서 계속 저를 째래보고 혼자 궁시렁 궁시렁 ㅡ,ㅡ;;머라머라 말하더라구요
기분은 별로였지만,,알바생이 머 힘이 있겠습니까??
그냥 웃으면서 전부 계산해드리고 봉투에 나 넣어서 공손히 드렸습니다.
속으론 저 변태같은넘;;이라고 욕하면서 ㅎㅎ;;
물건을 받으면서 " 알바생 맘에 안든다고 쌈날뻔했다고 조심하라는 투로 말하더라구요"
그 특유의 이상한 목소리로;;; -_-;;
그담날 또 물건 사러 오면서 저한테 궁시렁 궁시렁 ,,맘에 안든다고,,
점주님한테 알바 짜르라고 말해야겠다는식으로 말하더라구요,,;;
머 알바생이 힘이 없으니,,그냥 가만히 있었죠,,쌈나봐야 저한테 이득도 없고
첨하는 알바니깐,,오래할려고 꾹 참았습니다,,ㅠ
그러던 오늘 엉덩이 씰룩씰룩 대면서 또 편의점 문을 열고 들어오더라구요;;
병맥주 3개를 사면서 오천원짜리를 줘서 5백원 거슬러줬는데,,
동전을 주다보니 손과 손이 살짝 부딪쳤습니다.
근데 이제는 사람까지 친다고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난리더라구요 ㅡ,ㅡ;;
점주한테 말한다고,,;;; 머 어차피 cctv가 있어서 내가 결백하단거 뻔히 알지만
계속 시비니깐,,진짜 눈딱감고 한대 때리고 싶더라고요,,
한 4개월정도 알바할생각으로 열씨미 할려고 하는데,,
이렇게 계속 시비걸면 저로써도 계속 못참을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
좀 도와주세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