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부부? 어떻하죠...헤어지게될거같아요..

리틀아빠2007.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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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나이어린 애아빠랍니다 대학1학년떄 애기를 낳고 이제 제마누라랑 3년이되가는사이죠..

 

저인 처음에 애기를 가졌을떄도 물론 남자인저는 주위에 말들과 주변의 말류로 반대했죠...

 

까폐에서 장난반 진담반으로 대화를 시작해서 반대이유를 말했지만 당시에 여자친구는..

 

울음을터트리고말았죠.. 예전여자친구들한테는 냉담했던저였는데 지금살고있는 마누라에겐

 

제 시체라도 내놀정도로 잘해주고 다 쏟았죠..성격도 변하고요..그런이유로..전 그냥..애기를낳기로

 

결심하고 양가집안에서도 눈치를 못체게 지방대학을다니면서 몰래 동거를했죠...그이유로 나중에서야 저히가 말씀드리고 애기를 낳고 같이 살아왔습니다 머 중간중간 위기도 많앗죠...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양가집안이 다 잘사는집도아니고 중간도 아닙니다..그냥 다 살기바쁘죠..

전세집하나 얻어주실형편이 아니죠...

 

저히 아빠랑 제마누라 갈등이 심하죠.. 둘다 실어하죠..처가도 절 좋아하진않고요..

 

이런저런이유로 추석전에 싸움이터졌읍니다..제가너무흥분해서 떄리진않았지만 밀기도하고

 

욕도하고 심한말도하고 그리고는 마누라는 처가로 가버렸죠 추석떈 혼자 애기보고여..

 

결론이 너무길었네요.. 지금 장모가 마누라 데리고있습니다 장모는 저히집에서 자기딸한테해준게 머있냐 고생만시키고등등 여러가지이유를되시면서 절 혼내셨져..

 

그리고는 지금 저랑 마누라를 떨어트려났습니다..

 

장모님은 저한테 전세집 아파트라도 얻어서 딸을 데려가랍니다..

 

저히집 전세집 못구하죠..월세라도 아파트 구할꺼같습니다..

 

장모님한테 저도 잘해드리지도못하고 전화도 잘못드립니다..지은죄가많죠..

 

전 헤어지기싫습니다.. 어떻해야 마누라를 찾아올수있을까요??????????????/ㅜㅜ

 

생략된부분도 많습니다 어설프게 간추렸는데...

 

읽어보신분들은 진심으로 상담좀해주세요?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