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일정도 사귄 21살 여자친구를 둔 25살 대학생입니다~ 정말 너무 답답하고 화나는데 말 할데가 없습니다.. 친구들한테 말하자니 누워서 침뱉기고.. 엄마를 붙잡고 얘기 할수도 없고.. 제 여자친구는 화가나면 말을 안합니다. 자기가 맘에 안드는 걸 하려고 하면 인상만 약간 쓰고 대답도 안하면서 하자고 하는건 합니다. 자기 딴에는 나름 날 이해해준다고 멋진척 하는거 같은데, 그렇게 싸아놓는게 힘들었는지 싸이에다가는 "이해해"가 "사랑해"를 밀어 내는 이야기를 퍼다가 놓더군요.. 예를 들어 영화를 볼때 제가 코메디물을 보자고 하면 여자친구는 공포물이 보고 싶으면서 인상쓰고 코메디를 봅니다. 당연히 영화보는 동안은 줄곧 좋지 않은 표정이겠지요.. "너 왜그래.." "이거 보기 싫어?" 물어보면 "아냐~ 괜찮아." 이런식으로 얼버무리지만 사랑하는 사람이 좋은지 싫은지는 대충 보이잖아요.. 무조건 자기가 혼자 다이해하려고 합니다. 싫은티나 내지말던가 정말 돌아 버리겠습니다. 오늘은 비도 오고 진짜 쏘주 한병 원샷 해버리고 자고 싶습니다. 너무 답답하네요,, 이런식으로 자기 의사표현 안하고.. 왜 나를 남자친구라고 생각하고 만나는지 모르겠고.. 막 싸우고 난뒤라 흥분해서 두서가 없네요,, 아무튼 여기에 글이 라도 올리니 그냥 좀 속이 풀려요 ㅠㅠ 그냥 맘에 안드는거 있으면 서로 얘기하면서 풀었음 좋겠는데 내가 여친 맘에 안드는 방향으로 가면 아예 그순간 부턴 인상을 쓰거나 자기 혼자 이해하려고 노력하니까.. 이 버릇을 어떻게 고쳐야 할까요.. 혹시 저랑 비슷한 고민 가지신분 없으신가요 ㅠㅠ
화나면 말안하는 여자친구..
200일정도 사귄 21살 여자친구를 둔 25살 대학생입니다~
정말 너무 답답하고 화나는데 말 할데가 없습니다..
친구들한테 말하자니 누워서 침뱉기고..
엄마를 붙잡고 얘기 할수도 없고..
제 여자친구는 화가나면 말을 안합니다.
자기가 맘에 안드는 걸 하려고 하면 인상만 약간 쓰고
대답도 안하면서 하자고 하는건 합니다.
자기 딴에는 나름 날 이해해준다고 멋진척 하는거 같은데,
그렇게 싸아놓는게 힘들었는지 싸이에다가는 "이해해"가 "사랑해"를 밀어 내는
이야기를 퍼다가 놓더군요..
예를 들어 영화를 볼때 제가 코메디물을 보자고 하면
여자친구는 공포물이 보고 싶으면서 인상쓰고 코메디를 봅니다.
당연히 영화보는 동안은 줄곧 좋지 않은 표정이겠지요..
"너 왜그래.." "이거 보기 싫어?" 물어보면 "아냐~ 괜찮아." 이런식으로
얼버무리지만 사랑하는 사람이 좋은지 싫은지는 대충 보이잖아요..
무조건 자기가 혼자 다이해하려고 합니다.
싫은티나 내지말던가 정말 돌아 버리겠습니다.
오늘은 비도 오고 진짜 쏘주 한병 원샷 해버리고 자고 싶습니다.
너무 답답하네요,,
이런식으로 자기 의사표현 안하고..
왜 나를 남자친구라고 생각하고 만나는지 모르겠고..
막 싸우고 난뒤라 흥분해서 두서가 없네요,,
아무튼 여기에 글이 라도 올리니 그냥 좀 속이 풀려요 ㅠㅠ
그냥 맘에 안드는거 있으면 서로 얘기하면서 풀었음 좋겠는데
내가 여친 맘에 안드는 방향으로 가면
아예 그순간 부턴 인상을 쓰거나 자기 혼자 이해하려고 노력하니까..
이 버릇을 어떻게 고쳐야 할까요..
혹시 저랑 비슷한 고민 가지신분 없으신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