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곧 고등학교 졸업을 앞두고 있는데 성실하지는 않지만 그저 그런 고3입니다. 하고싶은 이야기가... 저에게 현제 26살의 여자친구가 있어요. 현제 만난지 3년 되었구요. 좋은 직장을 가지고 있다보니..모아둔 돈이 많은데;(배부른 소린가..;;) 간호사를 하고 있는데 제가 운동을 하다가 많이 다쳐가지고 현제 여자친구가 근무하고있는 병원에 자주 가곤 했었죠... 외모도 잘생긴 것도 아니고, 키도 큰 것도 아닙니다. 전형적인 대한민국 남자인데.. 그것 보다도 나이가 어린 저에게 갑자기 졸업하고 결혼을 하자네요. 서로 많이 좋아하니 결혼 일찍해도 된다고하고.. 좀 부끄러운 말이지만 제가 장남으로.. 나이는 어려도 집안이 좀 복잡하여 명절 때 마다 2가족만 모이곤 합니다. 그 중에 제일 나이가 많아서;; 명절때 말도없이 집으로 찾아와서 일손을 거들곤 하네요. 솔직히 아직 어려서 결혼이라는 개념이 많이 부족하네요. 이렇게 말을 하여도 여자친구는, 단호하게 결혼 하자고 하네요. 자기 나이도 있고 너 대학가서 뭔 짓 할지 안보고도 훤하다고하니;; 아니라고 말을 해도 영 들을 생각을 안하니......... 많이 골치 아픕니다. 헤어지잔 생각은 결코 한적은 없습니다. 그만큼 좋아하고있으니깐요....... 막무가내인 제 여자친구 어떻게 해야될까요.. 어리다고 무시하지 마시고.. 정말 진지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어린 저에게 결혼 하자는 여자친구.
안녕하세요....
이제 곧 고등학교 졸업을 앞두고 있는데 성실하지는 않지만 그저 그런 고3입니다.
하고싶은 이야기가...
저에게 현제 26살의 여자친구가 있어요.
현제 만난지 3년 되었구요.
좋은 직장을 가지고 있다보니..모아둔 돈이 많은데;(배부른 소린가..;;)
간호사를 하고 있는데 제가 운동을 하다가 많이 다쳐가지고 현제 여자친구가 근무하고있는 병원에 자주 가곤 했었죠...
외모도 잘생긴 것도 아니고, 키도 큰 것도 아닙니다.
전형적인 대한민국 남자인데..
그것 보다도 나이가 어린 저에게 갑자기 졸업하고 결혼을 하자네요.
서로 많이 좋아하니 결혼 일찍해도 된다고하고..
좀 부끄러운 말이지만 제가 장남으로..
나이는 어려도 집안이 좀 복잡하여 명절 때 마다 2가족만 모이곤 합니다.
그 중에 제일 나이가 많아서;;
명절때 말도없이 집으로 찾아와서 일손을 거들곤 하네요.
솔직히 아직 어려서 결혼이라는 개념이 많이 부족하네요.
이렇게 말을 하여도 여자친구는, 단호하게 결혼 하자고 하네요.
자기 나이도 있고 너 대학가서 뭔 짓 할지 안보고도 훤하다고하니;;
아니라고 말을 해도 영 들을 생각을 안하니.........
많이 골치 아픕니다.
헤어지잔 생각은 결코 한적은 없습니다.
그만큼 좋아하고있으니깐요.......
막무가내인 제 여자친구 어떻게 해야될까요..
어리다고 무시하지 마시고..
정말 진지한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