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제목이랑 똑같습니다..... 그냥 허무하고 답답하기도 하고 좋은소리 못들을걸 알지만 적어보네요. 이런 이야기 적는게 어째보면 좀 무섭기도 하네요.. 분명히 이 화장발녀 어쩌고 하면서 욕할거니깐.. ^^; 솔직히.. 쌩얼이 자신있다고 말할수 없습니다. 예 제 얼굴은 그렇습니다... 그렇다고 눈썹이 반토막이냐 뭐 눈이 완전 ㅡ ㅡ 이런것도 아니라 단지.. 피부 하나 때문에 정말 전 제 얼굴에 너무나 자신이 없습니다... 가족들은 한명도 없는데 유달리 저 혼자만 여드름이 심했고 지금은 여드름이 나는 단계는 아니지만 붉은 상처기 하고 늘어난 모공 때문에 화장 안하고 다니면 정말 얼굴이 괜히 자신없고 부끄러워 져서 언제나 고개를 푹 숙이고 다닙니다... 다른 사람들은 여름에도 편하게 쌩얼로 자신있게 다니는데 왜 나는 이런가 생각이 들때면 정말.. 제 얼굴 아니 제 피부에 원망이 되기도 해요 이러다가 정말 결혼이나 제대로 할수 있을지 싶기도 하고요.. 사실 남자친구도 많이 사겨봤습니다..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이런 제 모습이 너무 싫더라구요... 화장으로 가려진 제 모습에 반해서 사귀는 남자도 싫고.. 언젠가는 쌩얼을 보여주는 그 시점도 참 무섭고 두렵기만 하고요.. 여드름이 있거나 상처가 남아서 검붉게 되어있다해도 결혼도 잘하고 연애도 잘하는 사람이 마냥 부럽기만 합니다... 전 정말 제 자신에게 너무 너무 자신이 없습니다.. 화장만 지우면 말이죠..... 예전에 딱 한번... 사겼던 남자분이 직접 제 얼굴까지 손수 씻겨주시면서 왜 화장하지마.. 이러니깐 더 나빠지잖아.. 했던 그런 남자분 한명이 있었는데 정말 정말 정말 좋아했지만..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지역도 틀리고.. 제 화장 안한 모습에 헤어지거나 그런건 절대 아니였고요... 정말... 제 소원이 제 화장 안한 피부를 보고도 사랑해줄수 있는 사람이 나타나면..... 입니다. 그리고 그 사람하고 결혼했으면..... 이기도 하고요. 항상 목욕탕을 가던지 어딜 가던지 친구들 가족들 전부다. 넌 피부가 정말 얼굴 망친다 이목구비도 또렷한데 참.. 이런 소리를 듣다보니.. 화밖에 안나요.. 점점 자신감도 잃어가고요.... 그냥 하소연 처럼 적어봤습니다... 언젠가는 그런 사람 만날수 있겠지 하는생각에..... 피부가 안좋다 보니 화장해도 뜨고 이런거는 기본 문제이고...... 밝은곳에서 보면 여드름 상처도 보이고.... ... 병원에 가도... 그때뿐 입니다.. 회사 다니다 보니 제대로 제때 제때 치료도 받을수 없고 말이죠.... 정말 이렇다 보니 낮에 돌아다니는게 창피하기도 하고요.. 괜히 남자를 사귀고 나서도 밥 한번 제대로 못먹고 음식점 불들이 다 밝다 보니.. 어쩔때는 피부 보고 있으면 도려버리고 싶기도 하고요..... 그냥 하소연 처럼 적어봤습니다... 언젠가는 그런 사람 만날수 있겠지 하는생각에..... 너무 욕하지는 말아주세요. 낚시글도.. 그렇다고.. 뭐 욕듣자고 적은것도 아닌데 ㅜㅜ 더더 용기만 잃어갈 뿐입니다.. 에효.... 정말 피부 안 하얗더라도 깨끗한 사람.. 너무 부럽네요...
화장발.... 내 얼굴...
예 제목이랑 똑같습니다.....
그냥 허무하고 답답하기도 하고 좋은소리 못들을걸 알지만 적어보네요.
이런 이야기 적는게 어째보면 좀 무섭기도 하네요..
분명히 이 화장발녀 어쩌고 하면서 욕할거니깐.. ^^;
솔직히.. 쌩얼이 자신있다고 말할수 없습니다.
예 제 얼굴은 그렇습니다... 그렇다고 눈썹이 반토막이냐 뭐 눈이 완전 ㅡ ㅡ 이런것도 아니라
단지.. 피부 하나 때문에 정말 전 제 얼굴에 너무나 자신이 없습니다...
가족들은 한명도 없는데 유달리 저 혼자만 여드름이 심했고
지금은 여드름이 나는 단계는 아니지만 붉은 상처기 하고 늘어난 모공 때문에
화장 안하고 다니면 정말 얼굴이 괜히 자신없고 부끄러워 져서
언제나 고개를 푹 숙이고 다닙니다...
다른 사람들은 여름에도 편하게 쌩얼로 자신있게 다니는데
왜 나는 이런가 생각이 들때면 정말.. 제 얼굴 아니 제 피부에 원망이 되기도 해요
이러다가 정말 결혼이나 제대로 할수 있을지 싶기도 하고요..
사실 남자친구도 많이 사겨봤습니다..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이런 제 모습이
너무 싫더라구요... 화장으로 가려진 제 모습에 반해서 사귀는 남자도 싫고..
언젠가는 쌩얼을 보여주는 그 시점도 참 무섭고 두렵기만 하고요..
여드름이 있거나 상처가 남아서 검붉게 되어있다해도 결혼도 잘하고
연애도 잘하는 사람이 마냥 부럽기만 합니다...
전 정말 제 자신에게 너무 너무 자신이 없습니다..
화장만 지우면 말이죠.....
예전에 딱 한번... 사겼던 남자분이 직접 제 얼굴까지 손수 씻겨주시면서
왜 화장하지마.. 이러니깐 더 나빠지잖아.. 했던 그런 남자분 한명이 있었는데
정말 정말 정말 좋아했지만..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지역도 틀리고..
제 화장 안한 모습에 헤어지거나 그런건 절대 아니였고요...
정말... 제 소원이 제 화장 안한 피부를 보고도 사랑해줄수 있는
사람이 나타나면..... 입니다.
그리고 그 사람하고 결혼했으면..... 이기도 하고요.
항상 목욕탕을 가던지 어딜 가던지 친구들 가족들 전부다.
넌 피부가 정말 얼굴 망친다 이목구비도 또렷한데 참.. 이런 소리를 듣다보니..
화밖에 안나요.. 점점 자신감도 잃어가고요....
그냥 하소연 처럼 적어봤습니다...
언젠가는 그런 사람 만날수 있겠지 하는생각에.....
피부가 안좋다 보니 화장해도 뜨고 이런거는 기본 문제이고......
밝은곳에서 보면 여드름 상처도 보이고....
... 병원에 가도... 그때뿐 입니다.. 회사 다니다 보니 제대로 제때 제때 치료도
받을수 없고 말이죠.... 정말 이렇다 보니 낮에 돌아다니는게 창피하기도 하고요..
괜히 남자를 사귀고 나서도 밥 한번 제대로 못먹고 음식점 불들이 다 밝다 보니..
어쩔때는 피부 보고 있으면 도려버리고 싶기도 하고요.....
그냥 하소연 처럼 적어봤습니다...
언젠가는 그런 사람 만날수 있겠지 하는생각에.....
너무 욕하지는 말아주세요. 낚시글도.. 그렇다고..
뭐 욕듣자고 적은것도 아닌데 ㅜㅜ 더더 용기만 잃어갈 뿐입니다..
에효.... 정말 피부 안 하얗더라도 깨끗한 사람.. 너무 부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