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민고민하다가...친구들은 다 헤여지라고 하고. 쉽게 결정할 일은 아닌거 같고 해서 올립니다. 남42세.저 35세.. 전 재혼이구요. 이혼하고 우연히 알게된 동거남... 만난지 6개월만에 동거 하게되었어요. 결혼하자는 존재하에 말이죠. 그전에 데이트 하면서 보니깐 옛날 애인하고도 연락을하더라구요. 제 입장에선 그리 좋은 일은 아니고 좀 불쾌 하더라구요. 결혼을 한것두 아니고 애가 있는것두 아니고. 단지 옛날에 같이 살았고 같이 살때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해서 연락이 와두 받아준다고 하더라구요. 나 참 헤여진지 5년이나 되었고 동거한지가 4~5년 되었고 그동안 아기를 두번이나 유산 시켰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런가보다 했죠. 그리고 저랑 같이 살기 시작하면서 제가 연락을 하지 말라고 햇죠. 그랬더니 연락을 안한다고 하더군요. 근데 우연히 동거남 폰을 보게 되었어요. 그냥 겜할려고 보다가 사진찍는걸 좋아해서 사진을 보는데 왠 여자 사진이 몇장 있더라구요. 누구냐구 하니깐.웃으면서 말을 못하더군요. 제가 화내며 물어보니깐... 옛날 동거녀라고 하더라구요. 나참 기가막혀서리. 왜 사진을 안 지웠냐구? 왜 연락하지말라고 했는데 왜 하냐구...그랬더니 이제 안한다 두번다신 안한다. 그 여자한테 연락하지말라고 했다 그러는거에요. 그래서 한바탕 싸우고 넘어갔더랬죠 그리고 한달 뒤에두 서로 문자하고 그담달에두 연락을 계속 하더라구요. 나참 정말 기가막히더라구요. 남자 왈;;" 그냥 친구다.친구처럼 전화만 한다고.. 바람을 피운것두 아닌데 뭘 그리 화를 내냐구.." 나 왈;; 옛날 여자 아니냐구.너무 자주 연락하는거 아니냐구. 내가 싫다는데 꼭 그렇게 연락을 해야 되냐구? 난 정말 못 살겠다..그 여자랑 계속연락하고 살아라..난 자기랑 못산다 헤여지자.. 이렇게 또 싸웠드랬죠.. 한달에 한번씩 꼭 이런 문제로 싸웁니다. 그때 마다 사니 못사니 하면서 말이죠. 사건을 며칠전 또 사진이 폰으로 왔더라구요. 지운다고 지웠는데 제가 그 사진을 찾아내버렸죠. 또 싸웠죠. 동거남집에 전화해서 헤여질거라고 했더니 아버지 쓰러지시고 난리가 났더랬죠. 잘못했다고 두번다시 연락안한다고 하더라구요. 지금까진 연락을 안합니다. 그것두 제가 그 여자 번호를 수신거부해 놨거덩요. 그래서 연락을 해도 못 받죠... 제 자신이 참 한심스럽기도 하고... 살아야될지 고민입니다. 참고로 전 재혼이구요. 남자는 아직 총각이구요. 제가 이 여자를 싫어하는 이유는 둘이서 헤여지고 이 여자가 유부를 만났다고 하네요. 근데 둘이 싸우고 남자한테 돈을 다 뺐겼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술 묵고 지금 동거남한테 연락하고 죽니 사니 했답니다. 그때 이 여자한테 학을 땠다고 하네요. 그런데로 연락을 받아주는건 또 무슨 심리인지..좀 이해가 안되네요.. 지금은 술집에서 일한다고 하네요. 2차두 나가고 한데요.동거남한테 전화와서 돈 빌려달라고 한다고 하네요. 그러니 그 속셈이 어떤지 뻔한테 제가 기분 좋을리가 있겠어요?? 친구는 무신.,.학교 친구도 아닌데 옛날에 볼거 안볼거 다 봤는데 친구가 되요?? 여자 입도 되게 거칠더군요...그러니 제가 싫어할수 밖에요.. 아뭏든 이 남자랑 같이 살아야 될지 말아야 될지 고민입니다.
옛날 여자랑 연락하는 동거남
안녕하세요.
고민고민하다가...친구들은 다 헤여지라고 하고.
쉽게 결정할 일은 아닌거 같고 해서 올립니다.
남42세.저 35세..
전 재혼이구요.
이혼하고 우연히 알게된 동거남...
만난지 6개월만에 동거 하게되었어요.
결혼하자는 존재하에 말이죠.
그전에 데이트 하면서 보니깐 옛날 애인하고도 연락을하더라구요.
제 입장에선 그리 좋은 일은 아니고 좀 불쾌 하더라구요.
결혼을 한것두 아니고 애가 있는것두 아니고.
단지 옛날에 같이 살았고 같이 살때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해서 연락이 와두 받아준다고 하더라구요.
나 참 헤여진지 5년이나 되었고 동거한지가 4~5년 되었고 그동안 아기를 두번이나 유산 시켰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런가보다 했죠.
그리고 저랑 같이 살기 시작하면서 제가 연락을 하지 말라고 햇죠.
그랬더니 연락을 안한다고 하더군요.
근데 우연히 동거남 폰을 보게 되었어요.
그냥 겜할려고 보다가 사진찍는걸 좋아해서 사진을 보는데
왠 여자 사진이 몇장 있더라구요.
누구냐구 하니깐.웃으면서 말을 못하더군요.
제가 화내며 물어보니깐... 옛날 동거녀라고 하더라구요.
나참 기가막혀서리.
왜 사진을 안 지웠냐구?
왜 연락하지말라고 했는데 왜 하냐구...그랬더니 이제 안한다 두번다신 안한다.
그 여자한테 연락하지말라고 했다 그러는거에요.
그래서 한바탕 싸우고 넘어갔더랬죠
그리고 한달 뒤에두 서로 문자하고
그담달에두 연락을 계속 하더라구요.
나참 정말 기가막히더라구요.
남자 왈;;" 그냥 친구다.친구처럼 전화만 한다고..
바람을 피운것두 아닌데 뭘 그리 화를 내냐구.."
나 왈;; 옛날 여자 아니냐구.너무 자주 연락하는거 아니냐구.
내가 싫다는데 꼭 그렇게 연락을 해야 되냐구?
난 정말 못 살겠다..그 여자랑 계속연락하고 살아라..난 자기랑 못산다 헤여지자..
이렇게 또 싸웠드랬죠..
한달에 한번씩 꼭 이런 문제로 싸웁니다.
그때 마다 사니 못사니 하면서 말이죠.
사건을 며칠전 또 사진이 폰으로 왔더라구요.
지운다고 지웠는데 제가 그 사진을 찾아내버렸죠.
또 싸웠죠.
동거남집에 전화해서 헤여질거라고 했더니 아버지 쓰러지시고 난리가 났더랬죠.
잘못했다고 두번다시 연락안한다고 하더라구요.
지금까진 연락을 안합니다.
그것두 제가 그 여자 번호를 수신거부해 놨거덩요.
그래서 연락을 해도 못 받죠...
제 자신이 참 한심스럽기도 하고...
살아야될지 고민입니다.
참고로 전 재혼이구요.
남자는 아직 총각이구요.
제가 이 여자를 싫어하는 이유는
둘이서 헤여지고 이 여자가 유부를 만났다고 하네요.
근데 둘이 싸우고 남자한테 돈을 다 뺐겼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술 묵고 지금 동거남한테 연락하고 죽니 사니 했답니다.
그때 이 여자한테 학을 땠다고 하네요.
그런데로 연락을 받아주는건 또 무슨 심리인지..좀 이해가 안되네요..
지금은 술집에서 일한다고 하네요.
2차두 나가고 한데요.동거남한테 전화와서 돈 빌려달라고 한다고 하네요.
그러니 그 속셈이 어떤지 뻔한테 제가 기분 좋을리가 있겠어요??
친구는 무신.,.학교 친구도 아닌데 옛날에 볼거 안볼거 다 봤는데 친구가 되요??
여자 입도 되게 거칠더군요...그러니 제가 싫어할수 밖에요..
아뭏든 이 남자랑 같이 살아야 될지 말아야 될지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