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조금 당황스러우면서도 내심 죄송하게 만들었던 어떤 여자분과의 이야기를 써볼까합니다. 저는 안양 범계역 이화xx 호프에서 일하는 알바생입니다. 10월 3일 개천절 날에도 어김없이 평상시처럼 서빙을 했습니다. 매일매일 밤 12시정도에 짬(음식물쓰레기)를 건물뒤 주차장 쪽에버리는데. 그날도 짬을 버리로 직원형이랑 짬을들고 주차장으로 나왔습니다. 거기엔 어떤여자분이 계셨습니다 약간 술에 취하신듯..키는 중간정도고 얼굴도 이쁘게생기셨습니다. 그런데!!!!!!!!!! 아주짧은바지를 입고계신줄 알았는데... 바지를 입지 않고 긴티셔츠와 팬티만 입고 계신것이였습니다. 비도 많이 오는 중이였는데.. 그러곤 핸드폰을 만지작 만지작 그러셨습니다. 저하고 직원형은 이상하다? 바지를 안입었으니까 당연히 이상하다고 생각 하지않겠습니까?? 하지만 우린 그여자분을 외면한체 쓰레기를 버렸습니다. 그렇지만 자꾸 신경쓰이는것이였습니다.. 물론 저도 남자니까 눈이 그쪽으로 가길 마련이죠. 그러곤 직원형은 담배피고 들어온다고 하시고 저는 짬통을 들고 내려오려고하는데. 그 여자분이 휘청휘청 하시면서. 저한테 오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러곤 저한테 하는말이 야! 죄송한데 1500원말 빌려주실래요?? 라고하는 것입니다. 저는.. 눈을 어디다둬야할지 몰랐고 솔직히 조금 당황스러워서.. 말을 더듬으면서. "지금 지갑이 호프집안에 있는데.... 라고했습니다. 그러자 그여자분께서는 혀가반쯤돌아간거처럼 알겠습니다 라고 하고 범계역 로데오거리 중앙으로 뛰처나가신거십니다.. 비도오는데.. 저는 그냥 저도 모르게 짬통을 그 자리에 두고 그 분을 쫒아갔습니다. 그나마 밤이여서 사람들이 많이있지는 않았지만.. 그분은 제가 쫒아 오니까 막 도망가시는듯 뛰어가시는겁니다. 저는 그분을 불렀조. "저기요 저기요 잠깐만요, 그러자 그여자분은 그자리에서 섰구.. 저는 아무말 없이 제가 두르고있던 앞치마와 쓰고있던 모자를 벗어주었습니다 그리고 그 분께 드리고 다시 일하는데로 뛰어왔습니다. 사연을 물어보고싶었지만.. 그분께서 난처해하실까봐.. 물어보지는 못했습니다. 제 일자리에서는 모자하고 앞치마 어디갔냐고 그래서 그냥 잃어버렸다고 해서.. 욕좀먹었지만..ㅋㅋ 아 그리고 그 여자분이 이글을 읽는다면. 말해주고싶습니다. 음.....앞으로는 술자제하시구요 술먹어도 정신을 차렸쓰면좋겠습니다. 어디 여자가 밤늦게.... 여튼 집에 조심히 들어갔으면 좋겠구요. 제가 그때 막상 돈이없어서... 돈을 못드려서 죄송하네요 ㅠ.. 아!! 그리구... 이글보시면... 나중에 앞치마하고 모자좀 돌려주세요!~~ ㅋㅋ 나중에는 술취한모습말구 ~ 평상시모습으로 뵐수있었으면 좋겠네요!~~
비오는날 바지를 입지않았던 여자.
어제 조금 당황스러우면서도 내심 죄송하게 만들었던 어떤 여자분과의 이야기를 써볼까합니다.
저는 안양 범계역 이화xx 호프에서 일하는 알바생입니다.
10월 3일 개천절 날에도 어김없이 평상시처럼 서빙을 했습니다.
매일매일 밤 12시정도에 짬(음식물쓰레기)를 건물뒤 주차장 쪽에버리는데.
그날도 짬을 버리로 직원형이랑 짬을들고 주차장으로 나왔습니다.
거기엔 어떤여자분이 계셨습니다 약간 술에 취하신듯..키는 중간정도고
얼굴도 이쁘게생기셨습니다. 그런데!!!!!!!!!!
아주짧은바지를 입고계신줄 알았는데... 바지를 입지 않고
긴티셔츠와 팬티만 입고 계신것이였습니다.
비도 많이 오는 중이였는데.. 그러곤 핸드폰을 만지작 만지작 그러셨습니다.
저하고 직원형은 이상하다? 바지를 안입었으니까 당연히 이상하다고 생각 하지않겠습니까??
하지만 우린 그여자분을 외면한체 쓰레기를 버렸습니다.
그렇지만 자꾸 신경쓰이는것이였습니다.. 물론 저도 남자니까 눈이 그쪽으로 가길 마련이죠.
그러곤 직원형은 담배피고 들어온다고 하시고 저는 짬통을 들고 내려오려고하는데.
그 여자분이 휘청휘청 하시면서. 저한테 오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러곤 저한테 하는말이 야! 죄송한데 1500원말 빌려주실래요?? 라고하는 것입니다.
저는.. 눈을 어디다둬야할지 몰랐고 솔직히 조금 당황스러워서.. 말을 더듬으면서.
"지금 지갑이 호프집안에 있는데.... 라고했습니다.
그러자 그여자분께서는 혀가반쯤돌아간거처럼 알겠습니다 라고 하고
범계역 로데오거리 중앙으로 뛰처나가신거십니다.. 비도오는데..
저는 그냥 저도 모르게 짬통을 그 자리에 두고 그 분을 쫒아갔습니다.
그나마 밤이여서 사람들이 많이있지는 않았지만..
그분은 제가 쫒아 오니까 막 도망가시는듯 뛰어가시는겁니다.
저는 그분을 불렀조. "저기요 저기요 잠깐만요,
그러자 그여자분은 그자리에서 섰구.. 저는 아무말 없이
제가 두르고있던 앞치마와 쓰고있던 모자를
벗어주었습니다 그리고 그 분께 드리고 다시 일하는데로 뛰어왔습니다.
사연을 물어보고싶었지만.. 그분께서 난처해하실까봐.. 물어보지는 못했습니다.
제 일자리에서는 모자하고 앞치마 어디갔냐고 그래서 그냥 잃어버렸다고 해서..
욕좀먹었지만..ㅋㅋ
아 그리고 그 여자분이 이글을 읽는다면. 말해주고싶습니다.
음.....앞으로는 술자제하시구요 술먹어도 정신을 차렸쓰면좋겠습니다.
어디 여자가 밤늦게.... 여튼 집에 조심히 들어갔으면 좋겠구요.
제가 그때 막상 돈이없어서... 돈을 못드려서 죄송하네요 ㅠ..
아!! 그리구... 이글보시면... 나중에 앞치마하고 모자좀 돌려주세요!~~ ㅋㅋ
나중에는 술취한모습말구 ~ 평상시모습으로 뵐수있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