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글을 올리는데 이 떨리는 기분은 뭘까요 ? 얘기할 친구도 없구 속은 답답하고 해서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제발 악플은 삼가주시구요 ㅠ 제가 소심하거든요 요즘 우울증도 완전심한데 여러운덜 심한말 하심 자살할지도몰라여 흑흑 어쩌다 나이트를 가게 되었어요 나이트를 좋아는 했지만 많이가보진않았구요 저는 타지로 이사를 온지 이제 2년다되어가는터라 마땅히 같이갈 친구도 없고해서 이런기회아니면 가기 힘든 그런상황인데 어째뜬 거기서 그분은 만났습니다 부킹을 갔는데 좀 별로 이신분들같아서 얘기 조금 들어주다가 일어서려는순간 옆에 막 화장실에서 나오신 그분이 앉더군요 그리구못가게 잡는거에요 얘기좀 하자면서 이쁘다구 자기랑 한번만 만나달라구요 그러면서 핸드폰번호를 묻는데 전 계속 싫다고 했습니다. 솔직히 그분은 28살 이시라고 했고 전 21살인데 부담스럽기도 하구 제이상형도 아니었거든요 그런데 그분이 일하는 곳과 제가 일하는 곳이 굉장히 가깝더라구요 집도그렇구 그리구 무엇보다 힌색 와이셔츠에 까만 정장 바지에 그분이 깔끔해보이는거에요 (제이상형이 깔끔하고 정직하게 생긴남자입니다.) 또 제가 요기에 아는 사람이 별루없어요 학교에서 알던 사람들도 지금 다실습나가구 ,, 저두 실습중이라 만날기회두 마니 없구요 그래서 그냥 나쁘신 분같지는 않아서 번호를 알려드렸습니다. 그리구 우리는 다음날 만났어요 그때 그이미지 와는 달리 약간 부끄러워 하시는거 같기두 하구 매너도 굉장히 좋았습니다. 그리구 한가지 저를 너무 맘에 들어 하셨구요 나이트도 한번쯤 갈만한 곳이라면서 저를 만나서 행운이라면서 너는 매력덩어리라는둥 . 그렇게 2번 만나구 3번만나구 거의 1달가까이 우린 손두 제대루 잡지 않았습니다. 그런점에 감동을 받았다고 해야 할까요 저를 굉장히 아껴준다는 기분이 드는거에요 사실 만나는 내내 저는 그분과 절데 사귈맘이 없었습니다 아니 그러지않으려구 했습니다. 솔직히 키도 작으시구 외모도 그다지.. 그래서 그분이 문자보내시면 3시간 후에 답장보내고 전화는 한 2주에 처음 했을 정도로 무관심 하게 대했어요 그럴때 그분은 이렇게 말했죠 나중에 너 분명 나한테 빠지게 되어있다면서 그때는 내가 복수해줄꺼라구 그냥 저는 솔직히 맘이 없었기때문에 대수롭지않게 넘겼습니다 그런던어느날 제마음이 움직이기 시작했어요 자꾸 보고싶구 만나면 (그분이 뽀뽀해달라구 자주그랬는데 안해줬었음..) 제가 먼저이젠 뽀뽀해달라고하면 해주고 싶기도하고 참 여자맘 간사하더라구요 그렇게 좋아져 버렸습니다 자꾸 생각나구 문자두 이제 제가 먼저보내구 그러다가 어느날 그분이 (혼자자취하심) 집에서 영화구워놨다구 보러가자구 하시더군요 근데 저는 극구 싫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계속 드라이브 하다가 정말 갈곳도 할것도없는거에요.. 그래서 가게되었는데 일은 터졋습니다. 잠자리를 했어요 그런데 저는 컴플렉스가 심한편이에요 그부분?이 좀 빈약해서 만지고 이러는거 기겁을 하거든요 그런데 부위기가 묘해질수록 저는 집중을 못하구 웃고 하지말라구하구 좀 분위기를 못맞췄어요 그런데 그 분이 좀 성질을 내시는거에요 처음 보는 그런 모습에 약간 당혹스럽기도 하고 황당하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하고 그래서 어째뜬 그렇게 하루를 보냈습니다. 그런데 집에 돌아가 생각해보니 그분이 너무 괴씸하기두 하구 이렇게 된이상 사귀어야 한다는 그런생각을 하니까 겁이나는거에요 (그분이 곳 사업차 좀 떨어진곳으로 이사를 가십니다 그것도 잠자리 후 말해줬음) 전 정말 외로운거 못참는데 이렇게 맘뺏어놓구 가버리면 나는 어떻하나.. 그리구 잠자리를 하구 왠지 그분이 저한테 실망한 듯한 느낌을 지워버릴수가 없었어요 또 상처받을까 두렵구 해서 문자를 보냈어요 우리그만만나자구 그랬더니 그분이 아무렇지않게 니가 오늘 우울해서 그런다면서 내일 얘기하자구 하시는거에요 다음날 또문자가 왔길래 장난아니라구 연락하지 말라구 그렇게 보냈죠 그리구 그분 왈 그럼 니가 연락할때까지 기다리겠다 그러셨습니다 그분은 평소에도 누누히 자기는 쿨하고 니가 그만만나자고 하면 그대로 끝이라는 둥 이런얘길 마니 하셨었습니다 그런데 3일이 지나도 진짜 연락한통 없으신거에요 아니 저 한테 실망을 했어요 정말 깊게 생각하구 번호도 다지우구 맘을 굳게 먹었는데 너무 보고싶구 그립구 그렇더라구여 그래서 한번가본 그분집을 택시를 잡아서 무작정 찾아 다녔습니다. 그리구 그분을 만났죠 그리구 화애모드로 돌입 그날 또 잠자리를 했습니다.. 그리구 저는 더더욱 좋아졌어요 그런데 집에 데려다 주시구 바루 문자가 항상왔었는데 그날은 문자가 오지 않더군요 문제는 그다음날 부터였습니다 매일 전날부터 내일 만나자구 깍듯이 모시러가겠다구 매일매일 조르던 그분이 만나자는 말이 없구 문자도 현저히 줄으신거에요 제가 문자하나 보내면 그래 머머머 하구 수고해 해서문자도 똑 잘라버리시구 ........ 이렇게 벌써 5일정도 지났습니다. 저는 그분때문에 정말 하루종일 우울합니다. 제가 그전에 그분한테 너무 튕겨서 저한테 정말 복수를 하시는걸까요 아님 목적이 달성되었기 때문에 이제 저한테 관심이 없어진걸까요 솔직히 제친구들은 그사람이 진짜좋냐구 미쳤냐면서 니가 천만배 아깝다고합니다 그런데 여자는 몸을 주면 그렇자나요... 그리구 벌써 마음도 다 뺏겨버렸는데... 자기가매일 사귀자구 .. 조를 땐언제구 이제와서 이런식이니 .. 오늘도 문자한통없네요.. 저 어떻해야되죠? 아니... 그사람맘 다시 돌릴수 있는 방법없을까요 ??? ------------------------------------------------------------------ 헉 제글이 톡이 되어있을 줄이야.. 여러분들 반응 장난아니네여 절 욕하시는 분도 많지만 정말 제가 그런분인지 알고그런건 정말아닙니다. 그런데서 만나서 잠자리를 한것도 그분이 첨이구요 그분이 처음 저한테 만났을때 한말이 그전에 사귀던 여자도 나이트에서 만났었는데 1년 반정도 사귀었다구 하시더라구여 뭐 거짓말일지도 모르겠지만 여튼 여러분들이 말하는 그런분은 아닐꺼라고 생각했는데 여튼 지금생각해보니 행동하나하나 정말 선수네요 그 후일담을 들려드릴께요. 오늘이에요 그러니까 글을 올리고 한 3~4일 지났져 ? 첫날은 문자한통왓어요 밤에 "요즘오빠가 직장을 다시구하느라 바빠서 연락못했다 섭섭했지?" 둘째날은 연락한통없었구 물론 저도 대답 안햇습니다. 그리고 오늘 방금 ! 톡에 댓글을 막 보고있는데 저나가 오드라구요. 핸드폰 번호를 지웠지만 느낌이 오길래 받지않았습니다. 근데 문자가 휘리릭 오는거에요. "xxx아.. 내가 만나기 싫어졌구나 아임쏘리염 잘지내요" 순간 회사임에도 불구하고 핸드폰 던질뻔했습니다. 더군다나 .. 톡톡에 댓글을 보던 중인데 오죽했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쓰레기네완전" 이렇게 보냈죠 그랬더니 ,, 전 욕할지알았거든요 ? 근데 담담하게 " 쓰레기 ?충격적이다. 나는 니가 그만만나자고 했을때 나랑 안맞는다고 생각했을 뿐이야 글구 니가 연락 없길래 내가 싫어진지 알았지" 참 태연한태도에 저 왈 "완전선수구나? 아임쏘리염??? 나하고 자서 미안하단얘기냐 ? 이 최소한의 양심도없는새끼" 이렇게 보냈어요. 그랬더니 "변명할여지가없네 미안하다 잘지내 " 큭 지금은 웃음밖에 안나옵니다. 정말 제가 호되게 당한듯 싶어요 .. 몇일 정말 힘들었는데 이제는 괜찮아 진거같아요 솔직하게 말하면 지금은 복수해주고 싶단 맘 뿐이에요 그래서 생각해봣는데 그분 핸폰번호를 여기에 올려서 여러분들이 테러를 해주시면 어떨까요 죄송해요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 그건아니겠죠 여튼 저같은 상황의 여자분이 있다면 이글보고 정신차리셨음 좋겠습니다. 그리구 진짜 남자 못믿겠어요 ㅠㅠㅠ
잠자리하고 달라진 그.. 가 아니라 나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글을 올리는데 이 떨리는 기분은 뭘까요 ?
얘기할 친구도 없구
속은 답답하고 해서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제발 악플은 삼가주시구요 ㅠ
제가 소심하거든요 요즘 우울증도 완전심한데 여러운덜 심한말 하심
자살할지도몰라여 흑흑
어쩌다 나이트를 가게 되었어요
나이트를 좋아는 했지만 많이가보진않았구요
저는 타지로 이사를 온지 이제 2년다되어가는터라
마땅히 같이갈 친구도 없고해서
이런기회아니면 가기 힘든 그런상황인데
어째뜬 거기서 그분은 만났습니다
부킹을 갔는데 좀 별로 이신분들같아서 얘기 조금 들어주다가 일어서려는순간
옆에 막 화장실에서 나오신 그분이 앉더군요 그리구못가게 잡는거에요
얘기좀 하자면서 이쁘다구 자기랑 한번만 만나달라구요
그러면서 핸드폰번호를 묻는데
전 계속 싫다고 했습니다.
솔직히 그분은 28살 이시라고 했고 전 21살인데 부담스럽기도 하구
제이상형도 아니었거든요
그런데 그분이 일하는 곳과 제가 일하는 곳이 굉장히 가깝더라구요 집도그렇구
그리구 무엇보다 힌색 와이셔츠에 까만 정장 바지에 그분이 깔끔해보이는거에요
(제이상형이 깔끔하고 정직하게 생긴남자입니다.)
또 제가 요기에 아는 사람이 별루없어요
학교에서 알던 사람들도 지금 다실습나가구 ,, 저두 실습중이라
만날기회두 마니 없구요
그래서 그냥 나쁘신 분같지는 않아서 번호를 알려드렸습니다.
그리구 우리는 다음날 만났어요
그때 그이미지 와는 달리 약간 부끄러워 하시는거 같기두 하구
매너도 굉장히 좋았습니다.
그리구 한가지 저를 너무 맘에 들어 하셨구요
나이트도 한번쯤 갈만한 곳이라면서 저를 만나서 행운이라면서 너는 매력덩어리라는둥 .
그렇게 2번 만나구 3번만나구 거의 1달가까이 우린 손두 제대루 잡지 않았습니다.
그런점에 감동을 받았다고 해야 할까요
저를 굉장히 아껴준다는 기분이 드는거에요
사실 만나는 내내 저는 그분과 절데 사귈맘이 없었습니다
아니 그러지않으려구 했습니다.
솔직히 키도 작으시구 외모도 그다지..
그래서 그분이 문자보내시면 3시간 후에 답장보내고 전화는 한 2주에 처음 했을 정도로
무관심 하게 대했어요
그럴때 그분은 이렇게 말했죠 나중에 너 분명 나한테 빠지게 되어있다면서
그때는 내가 복수해줄꺼라구
그냥 저는 솔직히 맘이 없었기때문에 대수롭지않게 넘겼습니다
그런던어느날 제마음이 움직이기 시작했어요
자꾸 보고싶구 만나면 (그분이 뽀뽀해달라구 자주그랬는데 안해줬었음..) 제가 먼저이젠
뽀뽀해달라고하면 해주고 싶기도하고
참 여자맘 간사하더라구요
그렇게 좋아져 버렸습니다 자꾸 생각나구 문자두 이제 제가 먼저보내구
그러다가 어느날 그분이 (혼자자취하심) 집에서 영화구워놨다구 보러가자구 하시더군요
근데 저는 극구 싫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계속 드라이브 하다가 정말 갈곳도 할것도없는거에요..
그래서 가게되었는데 일은 터졋습니다.
잠자리를 했어요
그런데 저는 컴플렉스가 심한편이에요
그부분?이 좀 빈약해서 만지고 이러는거 기겁을 하거든요
그런데 부위기가 묘해질수록 저는 집중을 못하구 웃고 하지말라구하구
좀 분위기를 못맞췄어요
그런데 그 분이 좀 성질을 내시는거에요
처음 보는 그런 모습에 약간 당혹스럽기도 하고 황당하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하고
그래서 어째뜬 그렇게 하루를 보냈습니다.
그런데 집에 돌아가 생각해보니 그분이 너무 괴씸하기두 하구
이렇게 된이상 사귀어야 한다는 그런생각을 하니까 겁이나는거에요
(그분이 곳 사업차 좀 떨어진곳으로 이사를 가십니다 그것도 잠자리 후 말해줬음)
전 정말 외로운거 못참는데 이렇게 맘뺏어놓구 가버리면 나는 어떻하나..
그리구 잠자리를 하구 왠지 그분이 저한테 실망한 듯한 느낌을 지워버릴수가 없었어요
또 상처받을까 두렵구 해서 문자를 보냈어요
우리그만만나자구 그랬더니 그분이 아무렇지않게 니가 오늘 우울해서 그런다면서
내일 얘기하자구 하시는거에요
다음날 또문자가 왔길래 장난아니라구 연락하지 말라구 그렇게 보냈죠
그리구 그분 왈 그럼 니가 연락할때까지 기다리겠다 그러셨습니다
그분은 평소에도 누누히 자기는 쿨하고 니가 그만만나자고 하면 그대로 끝이라는 둥
이런얘길 마니 하셨었습니다
그런데 3일이 지나도 진짜 연락한통 없으신거에요
아니 저 한테 실망을 했어요 정말 깊게 생각하구 번호도 다지우구
맘을 굳게 먹었는데
너무 보고싶구 그립구 그렇더라구여
그래서 한번가본 그분집을 택시를 잡아서 무작정 찾아 다녔습니다.
그리구 그분을 만났죠
그리구 화애모드로 돌입 그날 또 잠자리를 했습니다..
그리구 저는 더더욱 좋아졌어요
그런데 집에 데려다 주시구 바루 문자가 항상왔었는데 그날은 문자가 오지 않더군요
문제는 그다음날 부터였습니다
매일 전날부터 내일 만나자구 깍듯이 모시러가겠다구
매일매일 조르던 그분이 만나자는 말이 없구 문자도 현저히 줄으신거에요
제가 문자하나 보내면 그래 머머머 하구 수고해
해서문자도 똑 잘라버리시구
........ 이렇게 벌써 5일정도 지났습니다.
저는 그분때문에 정말 하루종일 우울합니다.
제가 그전에 그분한테 너무 튕겨서 저한테 정말 복수를 하시는걸까요
아님 목적이 달성되었기 때문에 이제 저한테 관심이 없어진걸까요
솔직히 제친구들은 그사람이 진짜좋냐구 미쳤냐면서 니가 천만배 아깝다고합니다
그런데 여자는 몸을 주면 그렇자나요...
그리구 벌써 마음도 다 뺏겨버렸는데...
자기가매일 사귀자구 .. 조를 땐언제구 이제와서 이런식이니 ..
오늘도 문자한통없네요..
저 어떻해야되죠?
아니... 그사람맘 다시 돌릴수 있는 방법없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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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제글이 톡이 되어있을 줄이야..
여러분들 반응 장난아니네여
절 욕하시는 분도 많지만 정말 제가 그런분인지 알고그런건 정말아닙니다.
그런데서 만나서 잠자리를 한것도 그분이 첨이구요
그분이 처음 저한테 만났을때 한말이
그전에 사귀던 여자도 나이트에서 만났었는데
1년 반정도 사귀었다구 하시더라구여
뭐 거짓말일지도 모르겠지만 여튼 여러분들이 말하는 그런분은 아닐꺼라고 생각했는데
여튼 지금생각해보니 행동하나하나 정말 선수네요
그 후일담을 들려드릴께요.
오늘이에요 그러니까 글을 올리고 한 3~4일 지났져 ?
첫날은 문자한통왓어요 밤에 "요즘오빠가 직장을 다시구하느라 바빠서 연락못했다 섭섭했지?"
둘째날은 연락한통없었구 물론 저도 대답 안햇습니다.
그리고 오늘 방금 ! 톡에 댓글을 막 보고있는데 저나가 오드라구요.
핸드폰 번호를 지웠지만 느낌이 오길래 받지않았습니다.
근데 문자가 휘리릭 오는거에요.
"xxx아.. 내가 만나기 싫어졌구나 아임쏘리염 잘지내요"
순간 회사임에도 불구하고 핸드폰 던질뻔했습니다.
더군다나 .. 톡톡에 댓글을 보던 중인데 오죽했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쓰레기네완전" 이렇게 보냈죠
그랬더니 ,, 전 욕할지알았거든요 ? 근데 담담하게
" 쓰레기 ?충격적이다. 나는 니가 그만만나자고 했을때 나랑 안맞는다고
생각했을 뿐이야 글구 니가 연락 없길래 내가 싫어진지 알았지"
참 태연한태도에 저 왈 "완전선수구나? 아임쏘리염??? 나하고 자서 미안하단얘기냐 ?
이 최소한의 양심도없는새끼" 이렇게 보냈어요.
그랬더니 "변명할여지가없네 미안하다 잘지내 "
큭 지금은 웃음밖에 안나옵니다.
정말 제가 호되게 당한듯 싶어요 .. 몇일 정말 힘들었는데 이제는 괜찮아 진거같아요
솔직하게 말하면 지금은 복수해주고 싶단 맘 뿐이에요
그래서 생각해봣는데
그분 핸폰번호를 여기에 올려서 여러분들이 테러를 해주시면 어떨까요
죄송해요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
그건아니겠죠
여튼 저같은 상황의 여자분이 있다면 이글보고 정신차리셨음 좋겠습니다.
그리구 진짜 남자 못믿겠어요 ㅠㅠㅠ